AdvertisementAdvertisement

Left Sidebar

This is the left sidebar content.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외환은행 출국만기보험금 2000번재에 필리핀인 모랄레스 씨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외환은행은 지난 7일 외국인근로자 출국만기보험금(퇴직금) 2000번째 공항지급이 외환은행 인천국제공항지점에서 이뤄졌다고 8일 밝혔다.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월 바뀌어 외국인근로자들은 퇴직금을 출국만기보험금 형태로 공항에서 입점한 은행에서만 받거나 송금할 수 있다. 불법체류를 방지한다는 차원에서다.   외환은행은 고용노동부 및 삼성화재와 협력을 통해 출국만기 보험금 지급신청을 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00호는 필리핀인 근로자 모랄레스(43세) 씨다. 모랄레스 씨는 “현금으로 받은 보험금으로 공항 면세점에서 가족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필리핀뉴스

Page28of34, total posts: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