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뉴스 - 바탕가스 자신의 집 앞에서 캐나다 남성 피살, 필리핀 아내 부상 (18)
(기사출처 - INQUIRER) http://newsinfo.inquirer.net/1004080/canadian-slain-wife-wounded-in-batangas 기자: Maricar Cinco Canadian slain, wife wounded in Batangas 바탕가스 시에서 지난 일요일 밤, 신원 불명의 암살자들로부터 총격을 받은 캐나다 남성이 사망하고 그의 필리핀 아내가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경찰은 보고서에서 56세의 캐나다 남성 Barry Gamon씨와 그의 아내 Luzviminda 씨는 일요일 밤 8시경, 바탕가스 시 바랑가이 Tinga Itaas의 자신의 집 차고 밖에 있던 중, 신원 불명의 남성들이 다가와 피해자들에게 총을 발사 하였다고 나타났씁니다. Gamon 씨는 이미 필리핀에서 거주한지 10년이 넘었다고 경찰에서 밝혔습니다. 바탕가스 시 경찰서장 Sancho Celedio는 이들 부부는 경찰에 아무런 범죄 기록이 없었다고 밝혔으며, 최근 자신들의 집 주변의 주차 문제로 분쟁이 발생한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