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 (6)
빅토리아 시장이 어제 애엄마한테 전화.
시골땅을 ?M을 줄테니 팔아라.
호가보다 좀 더 얹어주겠다는 야근데...
이 필서 실제 매수자는 그리 만치안은 상황에선 굿?
문제는 울 논 맞은편 논이 화이브스타서 푸드코트 만든다고 매수해서
땅값보다 더 비싼 돈들여 5헥타를 돋아놓고
허가 나오기만 기다리는 중.
허가의 키를 쥔 장본인이 왜 맞은편 논을 사겠다는건지.
말인즉 공장을 지으련다는데...
내 생각엔 아니다 .
여직것 허가 안내주고 홀딩하고있다가 이젠 허가가 임박?
한때 허가 안난다는 루머가 돌고 화이브스타선 그 땅 팔려고 내놨다 였는데...
아무래도 이놈들의 꼼수가 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