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뉴스 - 세부서 한국인 네트워크 해커 검거 (9)
(기사출처 - PNA)
http://www.pna.gov.ph/articles/1045232
Korean network hacker busted in Cebu
세부서 지난 목요일,
한국인 남성이 글로브 텔레콤의 국제 게이트웨이 시설을
해킹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용의자는 세부시에 레스토랑을 소유한 김씨로,
그는 레스토랑 외에도 불법적으로
international simple resale(ISR) 활동을 벌이고 있었으며,
현재 CIDG-7 중부 비사야 지부 유치장에 갇혀 있습니다.
CIDG-7 소속 PO1 계급 Glenn Patrick Mendoza는
김씨는 필리핀인 사업 파트너와 함께
Republic Act No. 8792 (전자 상거래 법)과
Republic Act No. 8383 (액세스 장치 규제법 1998)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한국인의 필리핀인 사업 파트너는
Blessy Sauro Encluna로 확인되었으나,
CIDG-7 경찰들이 바랑가이 라훅의 Salinas Drive에 위치한
H 레스토랑에 출동 당시인 목요일 오후 2시에 현장에 없었으며,
현재 경찰은 해당 여성의 신변을 확보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49세의 김씨까 지난 금요일 오전에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고 밝혔으며,
금요일 발표된 성명문에서,
글로브 텔레콤에서는 김씨가 벌인 ISR 행각은
허가없이 라인, 케이블, 안테나, 전파 등을 이용하여
국제 장거리 전화를 원하는 국가의 교환 시설에 직접 연결하여
몰래 사용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SR 운영자들은 국제 전화를 이용하기 위한
전용 라인을 임대하고 국제 전화를 유료로 고객들에게 제공합니다.
글로브 텔레콤은 ISR을 해킹한 행위는 강도짓과
다름없다고 밝혔으며,
글로브 텔레콤은 지방 정부와 경찰 등과 협업하여
국내의 ISR 범죄 조직등을 소탕하기 위해
10년이 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