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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모으려고 필리핀에서 7~8만 받고일하는건 아니라봅니다. 집세 공과금 통신비 차비 식비 내고 약간의 취미생활하는데 돈 다 들껄요. 결코 필리핀이 물가가 싼건 아니더라구요
님~참 열심히 사시는분같아 좋아보여요^^ 하지만 필에서 직장다니며 돈을모은다~ 글쎄요 그게가능할런지ㅠ 결코 필에서 생활비 적게들지않아요 더군다나 한국식당만이용하고 매식사를 외식으로한다면 생활비줄이기힘들죠 거기에 집세 한국보다 결코 싸지안잖아요 글구 월급 한국에 반정도되거나 그보다못하잖아요 필은 내가 가진거없으면 힘든것이 현실인듯하네요 직장생활을 하려면 내나라보다 선진국으로 가야한다에 한표던집니다^^ 아~너무 힘빠지는 소리만했나요? 지송~~ 힘내시구 홧팅하세요! 아자! 아자!가즈~아~
그런 실망감이 드는 게 당연하고 정상적입니다. 진솔하게 쓰셨네요. 필리핀에서 월급을 모아서 미래를 보겠다는 건 좋긴 하지만 한국에 못 들어가는 상황이라면(빚이나 법적인 문제등) 몰라도 아직은 젊은 40세라면 생각을 다시 해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필리핀에서 적은 월급으로 살려면 결국은 본인이 포기하는게 많아야 가능합니다. 좋은 집, 좋은 차, 한국음식등을 어느 정도는 포기해야지만 그나마 돈을 조금이라도 모을수 있겠죠. 한국에서 열심히 몇년 모아서 필리핀에 오셔서 결혼하시고 조그만 사업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주제넘은 생각이 드네요. ^^
다른건 몰라도 샤워는 꼭 온수로 하세요. 오래사신 분들은 찬물에 샤워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나중에 몸이 적응하면 찬물에 샤워하기 쉽지 않습니다.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면 피로도 풀리고 좋아요. 참고로 밥은 로컬 시장이나 마트 가시면 일반쌀과 찹쌀을 2:1 비율로 사서 집에서 직접 요리해 드시면 됩니다. 밥을 하실때 한번에 많이해서 식으면 랩으로 일인분씩 싸서 냉장고 냉동실에 넣어놓고 매번 전자렌지에 돌려서 드시며 됩니다. 물은 절대로 파란색 5갤론짜리 배달 물 그대로 그시면 안됩니다. 배달물은 요리용이라 생각하시고 밥할때 라면 끓일때 쓰시는 거니깐 드시려면 커피포트 같은데 티백을 넣고 끓여서 드세요. 배달물은 수돗물을 정수한 상태라 석회질 정도가 걸러진 상태지 직접 음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절대 수돗물 그냥 드시지 마세요. 끓여 드셔도 석회질 때문에 몸에 좋지 않습니다. 참고로 너무 처음부터 현지인들처럼 가난하게 살게되면 나중에는 상류층 생활은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한국인들이 사는 수준으로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최대한 한국에서 사시던 생활에 맞추려고 노력하세요. 지출을 정해놓고 수준에 맞는 수입을 찾아야 합니다. 물론 직장생활만 하시려면 수입이 충분한 좋은 직장을 찾기는 힘드시겠지만 너무 궁핍하게 살다보면 나중에는 정말 바닥에서 올라오기 힘들어집니다.
어제 S&R에서 장봐온것만 5천페소인데 일주일이면 다 먹지요. 치킨이나 찜닭, 족발, 한식, 분식 수시로 시키는데 시킬때마다 최소 천페소 이상씩은 시키지요. 한달에 먹는 걸로만해도 백만원 우습지요. 저야 집이 있고 임대수익도 있으니 망정이지 그런 것도 없는 분들은 차를 그냥 줘도 못 몹니다. 월급 10만페소 벌어봐야 미래가 없지요. 뭐 특별한 것도 전혀 없이 먹을 것도 다 못 먹으면서 아껴쓰더라도 필리피노처럼 저축없는 소비생활만 하다가 노후가 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필리핀 생활에서. 집 없는 사람이 렌트비내면서 그나마 사람답게 살기위한 최소 수입이 15만페소네요. 만약 그 이하라면?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돈100이면 왕대접 받는다는 친구들, 돌아가서 귓방맹이가 아니라 들었을때 귓방맹이 정도의 정보는 출국전 파악하고 계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생각하시는게 다 맞습니다만, 이왕 목표를 두고 오셨으니 최소 6개월은 버텨보시기 바랍니다. 적응해 갈수록 조금씩은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인생이라는게 드라마 뿐이 아니고 현실에서도 돌파구는 나옵니다. 단,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야 온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아도보 이런건 그냥 간장조림이라 일부러 마눌한테 종종 해달라고 합니다만 길거리파는건 상태 안좋을때가 많아서요 뭐 돈아낄라고 굳이 현지식 억지로 찾지마시구요 돈에대한 스트레스 압박 늘상 지니다보면 언젠간 본인이 게임하게됩니다. 그러다 조금 잃어도 그거 찾고자 하는맘에 돈만 생김 자동으로 겜해요. 조금 릴렉수하시고 최소 6개월은 지난 후 본격설계를 하심이...
화이팅 하십쇼~ 힘들어도 1년버텨보고 아니면 돌아가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한국 운지 3주 되었네요. 필리핀에서는 세후 10만 안되는 돈 받고 나름 유명 외국계 투자 은행 일했습니다, 솔직히 인간 스트레스가 한국보단 덜 하지만 엄청 나고 결과적으로 돈이 안됩니다. 전 보니타시오에서 일했는데.. 계속 님이 고민 하시는걸로 지난 2년을 버텼네요.. 그냥 나오시길! 한국인으로서 직장생활시에 아무런 메리트가 없는 나라 입니다.
현지 사람이면 큰돈이고 아마도 그들은 50000 페소는 한달에 모으겠지여...그러나 한국 사람이 본인 집없이 돈 모을수 없습니다..주거 비용이 너무 커요.
한번 아프면,, 모아놓은거 다 없어집니다 건강관리도 잘 하셔요 여기 살다보면 한국 의료보험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지요
직장에서 가까운 월세 오천 이하 단칸방 찾으시고 아침은 빤디살에 커피한잔으로 시작하는 삶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점심은 그래도 한끼 잘먹도록 사서드시고 저녁은 집에서 간단식을 해드셔야하는데요, 집안일 빨래까지 하려면 굉장히 바쁜 인생을 사시겠네요. 차량도 웨이브 운영하면 쓸만한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지프니 타시도록 하구요. 그정도면 생활하면 돈이 모이기 시작할텐데 그렇게 살다보면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지하는 의구심이 생겨서 오하려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필리핀.. 하나도 안 쌉니다. 필리피노들도 그냥.. 없으니까.. 어쩔수 없이 참고 사는 사람들이 거의 다 입니다. 티비나 페이스북에서 자랑질 하는 셀리브리티들 부러워하고.. 그들과 같이 되고 싶은건.. 모든 필리피노들의 도저히 도달 할수 없는 그,들의 희망사항입니다.
귀국하셔서 한국에서 일 할수 있을때까지 일하시는거 추천합니다
필리핀에서 필리피노들처럼 하류층처럼 생활한다면, 가끔 굶기도 하고 말이죠..그러면, 2만peso가지고도 그럭저럭 가지요.. 이곳사람들 하루3끼를 못먹는 이들이 많이 있읍니다..
필서 살다보니 안하던 요리를 하게되는데..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등등 있으면 앵간한 한국요리 다 하네요 한인마트 안가고 현지 마트가서 저렴하게 한국식재료 비스무리한거 사다가 요리해서 만족하며 돈아낍니다..
꾹참고 한국으로 유턴해서 노가다 하세요.. 최소 하루일당 12만은 받습니다.. 제하고도 한달 이백이상을 벌어요 ~~ 한 이삼년 하고 돈을 챙겨셔 필에가서 샵하나 차리고 사세요... 그러다가 사업이 잘안되면 몇달 귀국해서 일하세요... 그러다보면 햇뜰날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