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 (12)
경희대 법무대학원 강효백 교수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미래통합당의 새 당명은 일본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이 일본극우총본 '일본회의'의 창립 5주년과 10주년 기념식에 쓰인 슬로건(國民の力·국민의힘)과 같다는 설명이다. 일본회의는 일본내 최대 보수 우파 조직으로 불리는 단체로 1997년 '일본을 지키는 국민회의'와 '일본을 지키는 모임'의 통합으로 설립됐다. 일본 전역의 47개 광역단체(都道府縣)에 한 곳도 빠지지 않고 지역본부가 설치돼 있을 만큼 막강한 조직력을 자랑한다. 회원 수는 약 4만명에 달한다. 당명에 띄어쓰기가 없는 것 역시 일본을 따라한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강 교수는 "일본은 한자를 쓰고 조사에 히라가나를 쓰기 때문에 띄어쓰기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한글은 조사 뒤에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른다"고 전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쓴소리를 쏟아냈다. 한 네티즌은 "친일 오해를 받는 마당에 확인도 않고 이런 이름을 올리면 일본 극우사람들이 보고 뭐라고 할지 모르겠다"고 일갈했다. 다른 네티즌은 "혐한으로 악명 높은 일본회의 슬로건을 당명으로 채택한 것에 분노를 느낀다"고 비난했다. [CBS노컷뉴스 최원철 기자] chwch@cbs.co.kr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래통합당 새 당명으로 결정된 ‘국민의 힘’에 대해 “명백한 이름 훔치기다. ‘국민의 힘’이란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생활정치 네트워크 ‘국민의 힘’은 나와 많은 회원들이 2003년에 발족한 시민단체 이름이다. 내가 초대 공동대표를 맡았던 단체”라며 이같이 말했다.
ㅋㅋ 낚이셨네,,, 인용한 글을 보삼^^ '국민의힘' '국민의 힘' 대한민국 한글의 위대함은 띄어쓰기에 있슴당 ㅠㅠㅠ.더군다나 정청래 의원이 사용한곳은 당명은 아니죠 ㅋㅋ
@ 퐈이아 님에게... 와... 그렇구나 띄어쓰기가 있었어.... 위대하다
@ 改過遷善 님에게... ㅎㅎㅎㅎ 퐈아아 님 글보고 빵터짐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국민의 힘"으로 촛불해서 정권 뒤집었다고 좋아 날뛰더니 이제는..하하.
ㅋㅋ 낚이셨네,,, 인용한 글을 보삼^^ '국민의힘' '국민의 힘' 대한민국 한글의 위대함은 띄어쓰기에 있슴당 ㅠㅠㅠ. 그러게 김종인 할배 국어공부좀 해서 띄어쓰길 했어야지 ㅉㅉ 찬스를 놓쳤어. 국 민의심,국민 의심,국민의 심. ㅋㅋㅋ
@ 퐈이아 님에게... Speechless
사람이 먼저다(La gente es lo primero) 우고 차베스 = 문재인
@ 남자입니다 님에게... 동의 못해요 !! 우리 위대하신 성군 문님하고 차베스 비교는 좀 그렇지않나요? 표팔고 재정 털어먹기는 비슷하지만 , 차베스는 측근 권력 남용만은 철저히 막았던 낭만주의 로망 로만티스트...측근 끝까지 잘 우격 챙겨주시는 우리 님하고 비교하기에는 좀..멀었다 차베스. 하하.
@ Auzy Emogen@페이스북-a8 님에게... 사람이 먼저다(La gente es lo primero) 우고 차베스 < 문재인 수정합니다.
@ 남자입니다 님에게... 차베스는 쨉도 안대져 ㅋㅋ
역시 고수이십니다. 발끈하는것 보니 여기도 아베 장학생들이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