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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민들이 가난한 이유? 국민성? (17)


필리핀은 계급 사회임을 감안 하시고 글을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축복과 저주를 함께 받은 땅 “필리핀” 우리는 가난을 극복하고 먹고 살만큼 되었는데 왜 필리핀 대다수의 국민들은 가난에서 벗어 나질 못할까? 왜 필리핀 국민들은 노력, 항거, 저항하지 않을까? 스페인 통치 300년, 일본, 미국 통치(필리핀 최고 호황기)를 거쳐 마르코스라는 시대의 인물 등장 계급 신분제: 대한민국 625전까지도 계급제 유지 625이후 계급제 완화(거의 없어졌다고 본인은 생각함) 필리핀 400년 이상 현재까지 계급제(눈에 보이지 않는) 유지 자본의 이동: 대한민국 625를 겪으면서 자본의 다양화 및 신 자본가들 등장 60-70년대를 거쳐 거대 신 자본가들(구 자본가들도 있음) 등장 필리핀 그냥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신 자본가들 등장 없음 그냥 몇백년 전통 가문들이 지금까지 쭉쭉 빨아 먹음(정치,경제,사회) 국민성(항쟁이나 항거 투쟁으로만 한정) 대한민국 원래 투쟁과 항쟁의 나라니 설명 패스 필리핀 원래 주인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국민성들이었음 (투쟁 항거? 돈 많은 가문들이 식솔들과 사람들 사서 투쟁하고 항거 하고 다함 많은 분들이 86 피플스 파워를 국민들이 한거로 아시는데 코라손과 라모스의 합의하에 코라손(후앙코 패밀리+로페스 패밀리등등)의 자금으로 사람들 사서 1차 피플스 파워 에드사 에랍 때는 종교계+ 아로요+ 팜팡가 유지들 자본으로 사람들 사서 2차 피플스 파워 올티가스 그럼 필리핀도 바뀔 기회가 없었나? 있었음 40-50-60년대 마르코스 등장전의 미국 지원 시대때... 이때가 최고 부흥기 였었고 아시아의 최고 부자 나라, 최고 매너 나라였음 그런데 왜? 시대의 인물 마르코스가 등장함 첫 임기때까지만 해도 좋았음 미국과도 좋았고 그런데 야가 욕심을 부리기 시작함 그때가 언제임? 60-70년대 반공 이데올로기 시대임 미국 입장에서는 태평양 방어선(자유 민주진영) 일본,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등이 공산화 되면 안되었기에 필리핀을 지원함 근데 이 싸가지 마르코스가 연임을 하면서 독재의 길을 걸으니 등 돌리기 시작 미국의 경제적 지원을 못 받으니 다른 나라들 역시나 필리핀 투자 못함 마르코스도 나름 10년 경제 계획도 있었고 준비도 했음 근데 하면 뭐함 돈이 없는데(아니 있었지 재벌과 귀족 가문들에게) 이 와중에 마르코스는 친위 세력이 필요 했고 그 친위 세력이 군부와 경찰 지금의 필리핀이 왜 이렇게 부패해 있을까? 결국 마르코스 때문임 마르코스 본인 부정 부패는 제외하고 친위 세력들의 부정 부패를 마르코스가 묵인 방관 할 수밖에 없었음 그래야만 정권이 유지 되기에... 그 부정 부패가 몇십년 쌓이고 쌓이다 보니 아주 당연시 받아 드림 서두에도 언급 하였지만 이나라 국민성은 복종심이 여전히 많음 거기에 군부내 암살단 운영등으로 반대파 및 라이벌 제거(대표적인게 니노이) 과연 어느 필리핀인이 정부를 향해 총 칼을 들수 있었을까? 불 가 능!!! 중간에서 언급 하였지만 대한민국은 2천년 원수 중국 5백년 원수 일본 70년 원수 북한을 둔 대단한 민족의 나라임 필리핀은? 그런거 모름 일본이 2차 대전때 점령한거가 유일한 전쟁터? 이런 역사적 배경을 타고 태어난 국민들의 저항 의식은? 없음. 추가로 혹시나 필리핀이 60-70-80년대에 돈이 없었다? 마르코스가 계획한 경제 개발 계획은 하고도 남을 만큼 돈은 있었음 그런데 왜? 그 돈들을 귀족세력과 재벌 세력, 정권 친위 세력들이 다 빨아 먹고 안 내놓음 대표적인 필리핀 재벌 귀족 가문 후앙코 패밀리. 아얄라 패밀리, 로페즈 패밀리 (헨리시는 제외 중국 이민자 가문임) 추가로 올 초에 필리핀 폭동 일어 난다고 걱정 하시던 분들 많으시던데 그때 전 폭동 안일어납니다 했더니 안일어나는 근거는요? 라고 댓글 쓰신분? 폭동 일어났어요? 기왕 필리핀 사실거면 조금만 좀 공부합시다.

Comment List

Peace1

쿠럽션이란 이유가 제일 클듯합니다. 나라에서 내려주면 어찌 제대로 내려온적이 없어요. 코로나 발병했을때 65세 이상 으로 개인당 6천페소씩 2번 내렸는대 내려오다가 바랑가이 켑틴까지 가면 1인당 정어리 켄5개와 쌀5키로 로 변하는 마술... 지겹다 지겨워. 돈벌어서 한국 가야되는대 ㅜㅜ

Peace1

@ Peace1 님에게... 더 소름 끼치는건 또 있습니다. 그5키로 짜리 쌀이 상급에서 정부미랑 섞는다는 지독한 진실이 벌어졌었습니다. 포대는 자스민 이나 민도로 쌀인대 정부미로 ㅜㅜ

Terence80

@ Peace1 님에게... ㅎㅎ

Peace1

@ Terence80 님에게... 헐대박 ㅋㅋㅋ

Peace1

@ Peace1 님에게... 메가 살딘 먹어봤는대. . .ㅜㅜ 도마토죽에 정어리 섞은맛

만두만두

우리강아지도 살딘은 안먹는데...

Terence80

@ Peace1 님에게... 다진 마늘 좀 넣고 계란 한개 풀어서 요리해 먹으면 나름 먹을만 합니다 ㅋ 그나마 Mega 주니까 양심은 있네요. 더 싼 Toyo 나 swan 안주고 ㅎㅎ

plain

/???????????????

Peace1

@ plain 님에게... 마자요... 예전에 주민좀 나눠주라고 뭘좀 바랑가이에 기부 했는대... 싫어하는 눈치였습니다.

낭만바보이

지금도 아얄라등 경제 가문과 정치 가문이 쥐고 있는 나라입니다. 넓고 넓은 땅을 가진 가문과 권력을 가진 정치 가문등은 가난에 대해서 생각이 없습니다. 아니 백성들이 가난해야 말을 잘 듣지요. 그런데 한국도 비슷하게 가는 것 같습니다. 개천에서 용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내방

스스로 국가란 시스템을 설계하고 경영해본 학습효과는 극복하기 힘들죠. 스패니쉬가 여긴 내땅하고 선언한게 현재 필리핀의 시초가 되었으니.... 어찌됐건, 굶어죽지 않고 얼어죽지 안흔 환경에서 살아온 대가.

스마트필고

부정부패와 권력을 가진 자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의 문제겠지요. 자그마한 폭동은 몇번 일어났었죠. 복종심도 있겠지만 사실 무력의 차이가 너무 커서 저항해봐야 죽음인 것을 알기 때문이겠죠. 매번 선거때마다 죽어나가는 정치인, 언론인등을 보니까요.

mrgre****@네이버-48

국가라는 존재 자체가 없던 이섬 저섬을 스페인이 억지로 묶어서 한나라로 만들어 놨으니 나라를 위하기 보다는 개인이나 가문을 위하는게 우선이고, 하층민은 자신들울 위한 도구라는게 이나라 지도층의 기본 인식이니 뭐가 변할까요.

MyWay

@ mrgre****@네이버-48 님에게... 지리적인 국민성, 기후적인 국민성은 글에서 배제했습니다... 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papago

어쩌면 사람인지라 당연할수도 있지만 필리핀은 유독 더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게 다른나라에 비하여 심한거 같습니다. 특히 약자끼리도 더 약한자에게 강하게 하는게 필리핀 특성인거 같습니다.

kim8080

내코가 석자라

인트라

외국인이 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유익한 요약 정리를 재밋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하여 회원님 댓글들도 모두 핵심이 있습니다. 같은 사실도 사물과 역사는 각자의 바라보는 시점과 느끼는 관점,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 .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MyWay님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군요 필에서 또 한해를 보내는 순간. . . 덕분에 다시 느끼게 하는 필리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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