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교회에 가서 기도를 해야 하나님이 좋아 하나요,? (31)
한국 코로나 감염 숫자를 지켜 보면서 한심해서요 기독교.. 특히 개신교 쪽. 서로 이단이라고 하면서 우기는 곳.. 집에서 가족들과 조용히 기도하고 예배하면 하나님이 싫어 하나요? 하도 한심 해서 ... 교회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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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 감염 숫자를 지켜 보면서 한심해서요 기독교.. 특히 개신교 쪽. 서로 이단이라고 하면서 우기는 곳.. 집에서 가족들과 조용히 기도하고 예배하면 하나님이 싫어 하나요? 하도 한심 해서 ... 교회가 뭔지..
목사님이 좋아해요
아주 어렸을 때는 불교였다가 청소년기에는 기독교였다가 대학교 들어가고 나서는 무교로 바뀐 저의 입장으로서는 기독교 또한 Man Made 입니다. 굳이 교회로 모이라고 하는 것은 먹사들이 헌금에 탐이나서 그런겁니다. 집에서 유튜브나 스트리밍으로 충분히 가능하지만 헌금하려면 카드결제/계좌이체 등으로 해야 하니 그 내역들이 모두 드러나서 먹사들이 싫어하죠 그러니 기를 쓰고 교회로 모이라고 하는 겁니다. 헌금 바구니에 넣는 돈은 세금추적도 안 당하고 또 삥땅쳐도 모르거든요
@ 동수기 님에게... 이 시기에 교회 여는게 헌금이 목적이 아닌건 한국에서 얘기 다 끝난겁니다. 왠만한 교회 헌금 안 들어와도 다 돌아갑니다. 교회는 돈많은 교인들, 교회 장로들 등등 으로부터 현금은 언제든지 들어올수있다고 합니다. 교회가 문을 여는건 이런 시기에 교인들이 하나둘 빠져나가 돌아오지 않는걸 염려하는거죠.
그렇지 않은 교회와 목사님들도 계십니다. ^^
강남에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부터 태국마사지 노래방 룸싸롱 클럽 홀덤빠 카지노빠 마닐라에는 JTV 마사지 말라떼 가보면 개판입니다 성탄절에 모아몰에 있는 성당에서 예배드렸는데 거리두기 확실하게 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장 46~47 절) 사탄은 우리가 자주 모여서 하나가 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세상일에 바쁘게 만들고 세상 즐거움에 빠지게 하여 성도들끼리 자주 모이는 것을 방해합니다. 자주 모여서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이신지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우리의 신분이 얼마나 귀하게 변했는지를 서로 나누며 함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모일 때 중요한 것은 본문의 말씀처럼 “마음을 같이하여” 모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성도들이 한 몸 같은 존재이지만 특별히 같은 교회당에 모인 우리교회 성도들은 한 몸 중의 한 몸입니다. 기쁜 일이 있을 때 함께 기뻐하고 슬픈 일이 있을 때 함께 슬퍼하고 힘을 써야 할 때 함께 힘을 쓰는 것이 한 몸 된 성도들이 마음을 같이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가 한 지역교회의 성도들이 한 마음이 되어서 모이기를 힘쓰고 서로 힘을 합하여 교회를 운영하고 함께 힘을 합하여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고 함께 힘을 합하여 선교하고 함께 힘을 합하여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힘쓰는 것이 성도된 우리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 코로나 상황은 예외가 될 수 있겠죠. )
@ Jesuslover 님에게... 좋은 글을 올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전이 교회를 말하는 것은 아닌 줄 압니다만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하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의 모임을 말하지 않았나요. 제가 잘 못 알고있다면 먼저 사과 드립니다.
jemmy 님이 맞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본문 46절에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성도들이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당시의 성전은 지금의 교회당과는 많은 것에서 서로 다릅니다. 오늘날도 가끔 어떤 사람들은 교회당을 성전이라고 말하는데 깊이 생각해보지 않고 하는 말이거나 잘 몰라서 그렇지 교회당과 성전은 다릅니다. 성전은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던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특별한 선민으로 택해주시고 그들을 만나주셨는데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께 나올 수 있는 특권을 주신 것입니다. 이 성전은 여러 면에서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2장 19-21절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사셔서 성전이 되셔서 우리들을 하나님과 만나게 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께서 성전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주셨지만 이제 그 성전이 없어지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성전이 되셔서 성전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만나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성전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머리로 하고 지체된 성도들이 함께 모여 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이 건물 자체는 교회가 아니라 교회가 모이는 건물로 교회당이라는 말을 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전에 모였다고 했습니다. 날마다 모이고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이제 제사를 드릴 필요도 없어졌고 구태여 성전에 가지 않아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도 있고 기도드릴 수 있는데 왜 성전에서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을까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가 거기밖에 없었을 것이고 아직 예수님을 몰라서 믿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거기 많이 출입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거기에 모였을 것입니다.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입니다. 기독교를 반대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붙잡아 가두고 박해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모이는 성전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오늘날로 말하면 절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는 것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적진에 들어가서 목숨을 걸고 모험을 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이 너무나 귀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성전으로 쳐들어 간 것입니다. 오늘날의 교회당을 성전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당시의 성전은 앞서 인용한 요한복음 2장에 의하면 46년 동안 지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솔로몬이 지은 성전처럼 화려하지는 못했을 것이지만 당시로서는 엄청난 건물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들도 그 성전처럼 교회당을 화려하게 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화려한 성전을 헐어버리시고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시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성전이 되고 교회가 되게 했습니다. 그런 성전의 건물처럼 교회당을 지을 것이 아니라 교회된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사는 일에 더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할 것입니다. 한 몸 된 우리가 서로 모이는 일에 힘쓰는 것은 오늘날 우리들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함께 모이기로 약속한 교회당에 자주 모여야 할 것입니다. (펀글)
@ Jesuslover 님에게... 글쎄요 너무 주관적 해석을 하시는 것이 매우 위험한 경계를 지나시는 군요 아무튼 너무도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말씀을 오랫만에 다시 되새기게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는 한경직 목사님 제자입니다.
한경직 목사님 제자분이시군요. 한목사님은 영락 교회 목사님 이셨죠? 제 해석은 아니고 인터넷에서 퍼 온 설교 말씀입니다. 그러니 jemmy 님이 배우고 경험하신대로 말씀 해석하시면 될겁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Jesuslover 님에게... 한국 대형 교회들은 오히려 소돔과 고모라 같아서 ㅎㅎ
Really ? 다들 회개해야겠네요. ㅎㅎ...
@ Jesuslover 님에게... 힘쓰라 하셨지.. 꼭 이라는 단어는 없죠????????????????? 그건 해석하자면. 노력하라~ 이뜻이지.. 지금같은 상황에서까지 꼭 모여라.. 이런뜻은 아닌듯 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 모임을 주장하는건 옳지않은 처사 같은데요.. ㅠ.ㅠ 몇몇 생각있는 교회에선 인터넷 설교를 합니다. 몇몇 생각이 다른 교회에선 주일예배를 강행 합니다. 그건 그들간에도 서로다른 성경적 해석을 하기에..다른 결과를 가져오는거 아닐까요?? 절대 누구를 비방하기위한 글은 아닙니다. 다만.. 모임을 강행하는 교회와 인터넷예배를 하는 교회는 서로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거일뿐 강행한다고 해서 믿음이 충만하고... 인터넷 예배를 하는 교회는 믿음이 적은건 아니라는 생각을 전합니다. 어떤선택을 하던 개개인의 자유겠지만.. 지금 사회적분위기나 개개인을 위해서는 요즘같은 시국에선 인터넷예배가 옳은거 아닌가?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제가 아는 교회들은 다 정부 지침을 잘 따르고 있습니다. 교회가 사회에 피해를 입히면서 예배를 드리면 안되겠죠. 글 쓰신 분이 꼭 기도를 교회에 가서 해야 하나님이 좋아하냐는 타이틀로 글을 올리셔서, 성경책에 그와 연관된 말씀이 있다는 걸 보여주려는 취지로 댓글과 성경말씀을 올린 것 뿐입니다.
I agree with you. Happy new year.
교회 먹사들이 사탄 인것 같은데..
이단(사이비) 목사들도 있으니까요.
@ Jesuslover 님에게... 현 코로나 상황은 예외가 되어야겠지요. 지금이 중세 페스트때도 아니고 신앙과 과학은 구분할 줄 알아야 참된 종교인이라 생각됩니다.
위에 차우킹님이 언급하셨듯이 거리두기 확실하게 해서 성당에서 예배드리셨다고 해서요.
@ Jesuslover 님에게... 그렇지요. 당연히 해야될 거리두기, 개인위생 무시하고 모이게 하는거만 신경쓰면 사이비지요.
교회에 가야 삥(헌금)을 뜯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교회 다니셨어요? ^^
@ Jesuslover 님에게... 한때 누구보다도 열심히 다닌적이 있었지요. 토요일 일요일 정규예배 다 나가고,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목요찬양 등 거의 일주일 내내 교회에서 지낸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제는 안티 교회가 되었네요. 참고로 전 안티교회 지만, 신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성당은 교회하고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일부 개신교 입니다.
아.. 그러셨군요. 저는 protestant 이면서 카톨릭 학교를 다녔는데, 개신교와 카톨릭의 doctrine 은 다른게 많지만 삼위일체(Trinity) 를 인정하고 믿는것은 같더군요. 저는 카톨릭 신앙도 좋아하고 존중합니다. ^^
얼마전 한인회 단톡방에서 있었던 일이구요. 아마 보신분들도 계시지 싶네요. 교인으로 추정되는 두분중에 한분이 기도문을 새벽에 올리고 이어서 다른 한분이 기도문과 관련된 사진을 올립니다.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한분이 새벽에 왜 기도문을 단톡방에 올리냐며 화를 냅니다. 그리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그런지 단톡방에서 다가버립니다. 물론 이후에도 이 두분은 아무런 반응이 없으셧구요. 때와 장소는 가리는게 좋을듯 하니 교회가서 기도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김하림@구글-DE 님에게... 새벽에 교회와 상관없는 단톡방에 기도문 올리시는 분들, 전도와 존중을 구별할 줄 아는 참성도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 ㅎㅎ.. ^^
그러게나 말입니다.
집에서 예배보면 목사와 교회가 싫어하죠.. 장사가 않되니까
코로나시기에 모여서 기도하면 하나님 곁으로 빨리갑니다.
아니요 돈을 내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