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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마치고

아이들옷을 주는 고마운 교회를 갑니다

룰루랄라 교회가는 거리가20분

잡사라서 담배를 한대물고 운전을 합니다

참 이상하게도 교회만 간다면 왜그리 졸음이 오는지원

교회에 도착해서 원룸집 주인을 만나 내일 보증금 받기로 합니다

방값은 33만원 선불 10일 사용

돌려받지못하고 가스비 전기료 확인후

입금 하신단다

그래도 고맙지뭐

계약날까지 기다리라고 하면.......

점심은 당근 교회해결 하고

집으로 옵니다

아내가 땔감을 하라네요

아침만되면 추워서 군불이라도 때라네요

호두나무를 베었으니 그나무를 땔감으로 자르고

아참 엔진톱으로 자르려다

엔진날이 안돌아서 톱으로 자르면서 헉헉

고칠줄모르니 내일 시내나가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