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필리핀 Smart 모델로 발탁됐다.(사진제공=Smart SNS) [아시아뉴스통신=조날드 타파난 기자] 필리핀 통신회사인 Smart가 배우 현빈을 모델로 발탁했다. Smart는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짧은 광고 영상을 기재했으며, Smart측은 인터뷰를 통해 5월 중순경 현빈과 광고 촬영을 했고, 6월 1일 온라인과 TV 광고를 통해 그를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빈이 출현한 '사랑의 불시착'은 필리핀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넷플릭스에서도 순위에 오르며 선풍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영문 제목 'Crash Landing On You'의 앞글자를 따서 'CLOY'라는 애칭으로 불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