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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넘어가기엔 슬픈질문 (40)


웃슬픈 이야기입니다 ♡혼자삽니다 ♤등이 가렵습니다.손이 안닿아요 ♧등글개는 있어 다행입니다 ◇약을 바르고 싶습니다 ●약(연고)이 비싸 조금씩 발라야합니다 ■좋은 묘안이 있으면 글좀 남겨주세요^^ ☆혼자사는게 이럴땐 슬픕니다 ?????????????????가볍게 댓글 달아주세요^^

Comment List

내일도

저도 혼자살지만 몸 아풀때 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사람이 그리워요. 화이팅 힘 차게 합시다

보라동해를

@ 내일도 님에게... ㅋ 뭘 힘차게 할까요? 몸이라도 아프면 약이라도 먹지 이건 괴롭네요 간지러운곳에 손이 안닿는다는게...

내일도

@ 보라동해를 님에게... 그럼 출장 맛사지 걸. 부르세요 바로 해결

EmptySpace

@ 보라동해를 님에게... 샤워할 때 떼 수건을 이용해서 하니까 그땐 좀 시원합디다.. 너무 박박 밀면 상처나서 연고 발라야 하니까 그나마도 살살...ㅋ

alfus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petro119

이기회에 요가를 수행해 보심이 어덜지요

무의미

가려운건 등긁개 사용하면 되는데 약 바를 때가 대략난감이네요

네자리

@ 무의미 님에게...약을 등긁게에 바른후 같은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쿨럭 사래가 들었나ㅋ

무의미

@ 네자리 님에게...오 좋은 방법인데 등긁개로 한방에 포인트를 정확히 찍는 연습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저처럼 수전증이라도 있으면 비싼 연고 아무데나 묻힐테니깐요ㅠ 부들부들...

네자리

@ 무의미 님에게...술을많이 드시나봐요 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무의미

@ 네자리 님에게...아네 염려 감사합니다만 술이 안받아 금주한지가 3년차네요^^ 전 어릴때부터 긴장하면 손이 부들부들거려서뤼..-.-

소금공주

그래도 힘내시고 즐겁게..행복한생각..

EmptySpace

저도 혼자 사는데 등글개도 없어요.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해야 할까봐요..

Smartech

음... 돈 많은 배우자를 만나시면 해결 될 듯 합니다. 약도 맘껏 사서 바르시고 등도 마구마구 긁어 달라 하시구. 아무쪼록 행복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

어쩐지저녁

요가를 배워서 몸을 유연하게 만드세요... 그래서 손이 안닿는 곳이 없도록 만든후에, 등도 긁고, 약도 혼자 바르시면 될듯 합니다.

유년의수채화

아플때가 젤 서럽죠 타국인데 더하시겠죠 건강 잘 챙기시구요 식사 제때맞춰 하시고요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케이빔

등이 가려우면 어떻게든 긁으면 되지만, 등에 연고를 발라야 한다면 정말 난감하겠네요. 어떻게 연고를 바르죠? 효자손에 연고를 묻혀서 연고를 발라야 할까요? ㅋㅋㅋ

쮸주

아플땐 정말 서럽죠.....동반자를 찾아 보시죠? 등 긁어줄 동반자요...

필레오

70넘은 노인들도 20살 여인과 잘지내시던데 동반자를 찾아보세요. 찾으시면 혼자아니시고, 등글개 필요없고, 면역력 호르몬 많이 나와서 약도 필요없습니다. 주의사항, 꽃뱀은 조심하시고요.

루크

@ 필레오 님에게... 사람은 기대야 하는 것이니 사람을 구하면 됩니다. 아주 쉬운 방법이 있는데 다들 어럽게 생각해요. 사람 많은데...

보라동해를

대략 댓글을 보니 묘안은 없네요^^ 기가막힌 발상이 하나쯤 있을법도 했는데 아쉽네요 방법이 없죠? 그쵸?

루크

@ 보라동해를 님에게...아주 쉬운 방법이 있는데 다들 어럽게 생각해요. 사람은 기대야 하는 것이니 사람을 구하면 됩니다. 사람 많잖아요?

루크

@ 루크 님에게... 말은 쉽게 하지만 저 자신도 해결 못하면서 이런 말 하고 있네요. 왜 쉬운게 그리 어려운지...

좋은거

ㆍㆍㆍㆍㆍㆍㆍㆍㆍ 좋은글잘보앗습니다 ㆍㆍㆍㆍㆍㆍㆍㆍㆍ

imjung

왠만하면 손이 다 닿은데요... 먼저 팔을 스트레칭 해보셔요. 어깨 쪽을 주먹으로 가볍게 두드려 주시구요. 그럼 어깨근육이 좀더 유연하게 늘어나 왠만하면 비싼연고 바르실수 있을거예요. 수요만 괜찮다면... 연고바르는 약손 연구 개발해 보심이....^^;;

무의미

@ imjung 님에게...임정님 글 보고 슬그머니 따라해보는 일인입니다...-.,- 오십견 오면 어려울 듯ㅋ

밧데리초이

혼자 안 살면 되지.않을까요? 님의 백 그라운드를 모르지만 글의.내용으로 보아 나이가 좀 있으시고 경제적 여유가 많지는 않은 듯하고 성격은 좀 곧은것 같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같이 살 사람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guwappo

저도 요가 추천드립니다... 건강에도 좋고 몸 어디 부위라도 손이 닿습니다..

루크

좋은 묘안입니다. 사람인 자는 기대는 것이니 도와 줄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

도담도담

요가를 배우시거나 스트레칭 꾸준히 하시거나 친한 사람에게 부탁하세요..ㅎㅎ

파란만장

혼자살때 좋은점도 있지만 한편으로 불편한 점들도 많이 있죠... 한국같으면 그리움이라도 덜하지만 여기선 기본적으로 처음에는 편하고 좋은데 사람의그리움...대화할사람이 없는것 그리고 아프면 챙겨줄사람없으니 진~~짜 서럽습니다 아프지마시고..건강하세요

star3

하하하... 보라 동해를--- 곡은 힘찬고 희망적인 노래인데... 어찌그리 슬프답니까?

1레이스

혼자서 할수있는거 등가려우면 벽에[기대여 해결되겠지만 약바르는건 좀 어렵겠습니다 ㅠㅠㅠ

jaid

웃픈사연 이군요.

dobol

ㅎㅎㅎ 등에바를 약은 요가를 배우세요 아니면 등글게에 조금바른후 거울보고 바르세요 가볍게 댓글 달았습니다^^

baniliad

같이 사는데 외로움.... 더 슬픔

뽀롱롱

슬퍼요.. 눈물이 나네요 저는 50견이 왔는지 팔도 움직일수가 없어요

killice

효자손에 연고를 바르고 가려운 부위에 문지르세요 곧 약 발라줄 인연이 나타나겠죠 조금만 더 힘내세요

밧데리초이

저번댓글에서 제가 잘못 생각한것 사과드릴께요. 경제적 여유가 꽤 되시는분을 제가 '약이 비싸서 조금씩 발라야 한다"고해서 제가 경제적여유를 조금낮게 본점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질문과 답변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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