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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멀쩡히 잘지내던 미국-유럽 밥통 차버리고 중국한테 가드만, 중국에서 줄것처럼~~~ 말만하고 안주니 이제 다시 ㄱㄱ?
@ parmirs 님에게... . . .멀쩡히 잘지내던 미국-유럽 밥통 차버리고 중국한테 가드만, . . . 맞아요. 너무 답답합니다. 강대국 사이에서 필리핀은 외교 지혜가 필요해요. 두터테는 외교문제에서 한국을 벤치마킹 하실 필요가 . . 과거에도 강대국 상대 외교성공 사례, 한국의 외교 지혜를 가르쳐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 인트라 님에게... 한국의 고려 서희 외교 당시 에도 중국은 강대국 이었고 거란(중국)의 입장은 송나라를 정복하기 전에 . .신경 쓰이는 남쪽에 있는 고려가 공격해 오지 못하도록 미리 고려를 손볼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먼저 고려를 쳐서 후환을 없앤 다음 대륙 전체를 정복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당시 대륙 패권국인 최대강대국 송나라와 전쟁은 그들에게도 쉽지는 않았기에 . . 송나라와 전쟁을 하기 전에 고려를 먼저 정복하러 온 거란군 장수 소손녕이 80만 대군을 이끌고 압록강을 건너 고려를 공격했어요. 80만의 거란군을 막아 내기에 고려군의 수는 너무나도 적었어요. 그야말로 열세였지요. 지금 필리핀이 열세인 것 처럼 . . 고려는, 첫 전투에서 역시나 패하자 고려군의 사기는 바닦으로 떨어지고 성종임금은 불안해 했어요.
@ 인트라 님에게... 그리고, 거란은 압박하면서 요구했어요. 옛 고구려의 땅인 압록강 일대를 내놓으라고 했어요. 지금 필리핀에서 보면 . . 스프래틀리 제도, 스카보로 섬을 . . 필리핀 소유 국제재판소 판결을 무시하고 중국이 무력(힘)으로 점영하겠다는 꼴이지요. 공부 많이하고 세상 물정 ,국제정세를 아는 고려 신하들은 거란과의 싸움을 피하자고 했어요. 그러자 서희가 나서서 . . 당치 않소! 태조 대왕께서 나라 이름을 ‘고려’라 한 것은 우리 나라가 고구려의 뒤를 잇는다는 뜻이오. 우리의 땅을 함부로 점령하고 있는 것은 거란인데 우리 땅을 내어 줄 수는 없소!” 성종임금도 서희의 말이 옳다고 생각했어요. 소손녕은 고려가 항복을 하지 않자 . . 겁을 주기 위해 안융진(지금의 평안 남도 안주)을 공격했어요. 그러나 이번 전투에서는 거란이 고려에 패했어요. 안융진 전투에서 진 소손녕은 속 마음이 흔들렸어요. 사실, 고려가 화친을 원하면 그대로 물러설 생각도 속으로 있었어요. 최강대국 송나라와 전쟁을 하기 전에 고려에서 힘을 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 21세기 중국도 똑 같아요. 강대국 미국에 대항하여 싸우기에는 힘겨운 것들이 있어요 첫째, 재정 빚이 너무많아 부실한 경제는 모래성처럼 불안 하다는 좀 과장된 평판 중이고, 둘째, 민족간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부정부패 공산당 군인 북한처럼 선군정치 무력에 공안 정치를 하고 있고, 독재 공산당 내에서도 암암리에 권력 투쟁이 심해요 셋째, 21세기 비단길 세계 사방에 투자가 너무 방만해져서 후속 관리 감당이 힘들어 하고 있어 . . 만약, 필리핀이 강하게 나오면 눈앞의 미국과 국제 여론과 대항하는 처지에 . . 필과 싸워 미리 힘뺄 수 없는 현실 입니다. 보세요, 작은 섬도시 자기나라인 홍콩 하나도 제압하는데 그토록 힘들게 무리 보이며 국제여론 악화, 중국거부, 경제손실 감수해야 하며 겨우 . . ) 마침 그 때, 서희가 고려의 사신으로 거란군 진영으로 갔어요. 여러분, 바로 여기서 한국 외교술의 진면목을 보게됨니다요. 서희가 도착하자 소손녕은 강대국의 장군으로 위압적 분위기를 보이면서 서희에게 나무라는 듯 말했어요. “고려는 어찌하여 북쪽 땅을 염두에 두고 있으면서 넓혀 가려고 하고 있는 것이요?” “본시 고려는 신라에서 일어난 나라이니 . . 옛 신라의 땅을 차지하면 그 것으로 되지 않소? 북쪽 땅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크게 잘못하는 일이오.” “그 점에 관해서는 장군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소. 신라는 우리에게 항복하고 들어왔을 뿐이지 우리가 신라 땅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오. 우리 고려는 고구려의 뒤를 이어 일어난 것이오. 나라의 이름을 고려라 한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지 않소. 남의 땅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바로 장군의 나라 거란이지요.” (고구려 발해 고려 이 3 나라는 하나의 나라가 이어져 왔다는 뜻 ) 3치 혀 끝 서희의 당당한 설명에 소손녕은 바로 대답할 말이 없었어요. “그럼 어찌하여 고려는 이웃에 있는 우리 나라 거란(중국)과 사귀지 않고 바다 건너 송나라와 친하게 지내는 것이오?” 이 말에 서희는 어처구니없다는 듯이 껄껄 웃으며 말했어요. “고려는 장군의 나라 거란과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가운데 여진(북한 지역을 차지한 중국오랑캐) 이 길을 가로막고 있으니 어쩔 수 없지 않소. 우리가 여진(북한지역)을 몰아 내고 여진이 머무르는 지역에 길을 만들도록 장군 께서 우리를 돕는다면 . . 어찌 장군의 나라 거란(중국)과 수교를 하지 않겠소?” 서희가 말끝마다 이치에 맞는 대답을 하자 소손녕은 할 말을 잃었어요. 사실 소손녕이 군대를 이끌고 나온 것은 고려(한국)와 송나라의 관계를 끊게 하고 고려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이었어요. ( 21세기 지금 중국이 필에 접근 하는 것은 필리핀과 미국의 관계를 끓게 하고 필리핀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이지요. ) 고려의 잘못을 찾지 못한 소손녕은 즉시 담판 결과를 자기 나라에 보고했어요. 이어서 , 본국 거란에서는 고려(한국)와 화해를 하라는 답을 보내 왔어요. 거란(중국) 입장에서는 강대국 패권국가 송나라와 전쟁을 하기 전에 고려(한국)를 정복하러 왔기 때문에 고려와 원수지는 것은 송나라를 치는 데 불리하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이렇게 서희는 거란의 80만 대군을 달래어 돌려보냈어요. 21세기 필리핀 정부에는 서희 같은 인물이 없나요 ??
@ 인트라 님에게... 소손녕은 서희에게 낙타와 말, 비단 등을 선물로 주었어요. 그리고 얼마 후 서희는 군사를 이끌고 나가, 압록강 이남에 살고 있던 여진족(북한지역오랑캐)들을 몰아 내고 흥화진, 용주, 철주, 통주, 곽주, 귀주 등 6곳에 성을 쌓아 모두 고려(한국)의 땅으로 만들었어요. 이것이 바로 ‘강동 6주’예요. 이로써 거란(중국)의 침입은 오히려 고려가 강동 6주를 차지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었어요. 전화위복,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드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인내심 . .!! 강대국과 기싸움 중인 두테르테 대통령은 참고해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 . . 용기와 배짱이 전부처럼 호기만 부려서는 곤란 할 때가 많지요. 어째던 . . 한국의 외교술 자랑스럽지 않나요 ?? 사전에 연구 공부 많이하고 치밀한 작전 전략 등을 마음에 새기는 내공이 쌓이지 않으면 순간순간 대응과 기싸움에서 이길 수가없어요. 기 싸움은 담력과 지혜 그리고 양심, 3가지가 있어야 승리를 기대할 수가 . . 여기서 양심이란 . .이 싸움이 나의 이익을, 출세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 . . 나라, 우리 공동체를 위한다는 본래의 목적과 가치를 배신하지 않는 . . 그야말로 정직한 진실된 마음의 애국을 뜻해요. 애국! “ 당신의 지위 그 자리가 나라를 위하는 자리다 “고 양심이 말하고 있지않나요 ?? 세기적 회담, 하노이 회담에서 트럼프와 김정은 2 둘 모두 담력과 지혜 그리고 양심, 3가지가 부족하여서 끝내는 실패한 것 아닌가요 ?? 사소한 곁 가지들을 물리치지 못한 . . .그 약한 담력을 보면서 . . 세상 사람들은 이들2 두 인물은 국가 리더로써 존경 받을 만한 인물이 아니다 라고 . . . 강대국 미국 중국 사이에서도 필리핀은 한국으로부터 서희의 외교술을 벤치마킹 하여서 지금 위기를 해쳐나가는 상황으로, 지혜를 좀 얻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요.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낙동강 오리알 될텐데
뜻하시는대로 이루소서~ (내일되면 또 말이 바뀌겠지만)
돌아온 토착중궈..우리나라 토착중궈들은 언제나 중궈를향한 딸랑아양모드에서 돌아올까. 돌아는 올수있을까 ??
@ 빠까부앙 님에게... 정치/ 법학 검사 출신인데ㅋㅋㅋㅋ 정책이 오락가락 하고 이해 안가는 건 맞지만 이런걸로 못배운종족이니 하며 인종차별하는건 아니죠.
거지도 이런 거지는 없을꺼다 ㅉㅉㅉ 대통령이란 넘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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