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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이 자가격리 위반한 엄마 112에 신고 (12)


중학생 딸이 자가격리를 위반한 엄마를 경찰에 신고했다. 부부가 자가격리를 함께 위반하다 이웃과 공무원한테 적발당한 사례는 더러 있지만, 가족이 가족을 신고하는 사례는 처음이다. 코로나19로 함께 자택에 머물러야 하는 가족 사이에서 불거진 갈등이 극적으로 드러난 사례로 보인다. 11일 부산시의 말을 들어보면, 부산에 사는 40대 여성과 중학생 딸은 이달 초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관할 보건소로부터 “15일까지 자가격리하라”는 통지서를 받았다. 함께 자가격리 중이던 모녀는 9일 저녁 말다툼을 했다. 화가 난 엄마는 밖으로 나가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자가용에 머물렀다. 딸은 엄마가 집을 나선 뒤 아파트 문을 잠그고, 112에 전화를 걸어 ”주민이 자가격리를 위반했다”고 신고했다. 경찰과 자가격리자를 관리하는 자치단체 담당자가 아파트에 도착해 딸을 설득했다. 딸은 아파트 문을 열었고 엄마는 저녁 7시30분께 귀가했다. 집을 나선 지 50분 만이었다. 자가격리를 위반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한다. 부산시는 고의성이 없는 데다 주차장에 세워진 자가용에 잠시 있었다는 점 등을 들어 엄마를 계도만 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하마터면 가족 사이 다툼 때문에 엄마가 형사처벌을 받을 뻔한 셈이다. 이 모녀 자가격리를 관리한 자치단체 쪽은 “사춘기를 맞은 딸이 엄마를 신고하기는 했지만, 가족이 가족을 신고해서 자가격리자가 적발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가족이 함께 같은 공간에서 격리하면 서로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이런 사례를 보면 분리해서 격리하는 방안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이웃과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자는 밖으로 나가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12584?cds=news_edit
신언

이제 엄마는 딸을 버리겠군 ㅡ,.ㅡ;;

꽁치장군

훌륭한 따님을 두셨군요..어머님의 어머님깨서 예전에 꼭 너같은딸 낳아서 너도 당해봐라...

포석정

대한 민국 고발 고소 천국

영화광고예고편

신고정신이 투철한 딸. 뭐하나 큰일 내겠음

보는거여

따님 미래가 기대되네요 요즘 중학생들 알건 다 아는걸로 아는데 예전 철없고 순진한 중학생 생각하면 안된다고들 하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부모를....어머니는 얼마나 황당 하실지

KyongKyong

딸이 잘했네 ... 멋진 딸을 낳으셨군

락웰

.

앙헬레스뽀리

저런걸 자식이라고 에휴

너란놈은

저런애덜 필고에도 아주 많아요. 틀딱이니 뭐니 지껄이는 애덜 다 저런 애덜 아니면 마마보이 요런 애덜 입니다. 자식교육 잘못 시킨 부모나 그 자식이나 에효~

유년의수채화

좋은일 한겁니다 시간이 흐르면 섭섭한것보다 자랑스러울거에요~~~

청이

밥과 용돈은? 내리사랑? 멍청이 or 똑순이 ?

담담한

무서운 중2 중2병이라고 말만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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