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르코스 재산 추가 환수 (5)
독재와 부정부패를 일삼다 '피플파워'에 의해 축출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필리핀 대통령의 숨긴 재산이 속속 필리핀 국고로 환수되고 있다. 필리핀 당국은 최근 법원의 판결을 받아, 마르코스의 부인 이멜다 마르코스가 소유한 일부 부동산을 몰수했다고 마닐라 스탠더드 투데이 등 현지 언론이 30일 전했다. 부동산은 4380만 페소(약 11억3천만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마르코스 집권 당시인 1983년 마르코스가 국가 기관 자금을 불법적으로 횡령한 것에 대한 반환 조치라고 설명했다. 필리핀 정부는 1986년 마르코스가 권좌에서 밀려난 이후 지금까지 856억 페소(약 2조2000억원)의 불법 횡령 자금을 회수했다. 이멜다 등 마르코스 가족은 정부의 조치가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반발했다.
저런.. 아내 명의나 사돈의 팔촌명의로 해두었으면 괜찮았을텐데...
ㅋㅋㅋㅋ 잘 회수했네요.
회수한 사람들이 또 부정부패로 가져가지 않기를 바라며...ㅎㅎ
회수 한 것이 맞나요? 이멜다 측 변호인단이 시간 끌기 작전으로 나와서. 회수된 건 없다고 하던데요. 이멜다 것도 아니고 국가 것도 아닌. 붕 떠있는 상태라던데.. 이멜다 측의 변호인단은 필리핀 최고의 로펌이라고 하고. 그들을 이기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외국 언론이 그러드라구요.
@ 건안의풍골 - ㅋㅋ 조금주고 생생내고 하는거죠...달은 주지사 아들은 상원의원 이멜다는 하원의원 아직도 일로코스에 가면 대장들 이시잖어요... 라왁시 에 일로코스 도청 앞에 마르코스의 밀랍이 아직도 잘 보관되어 잇습니다. 법정분쟁이 10년 20년 ...영원 할겁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