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주심~ (4)
안녕하세요 이 글을 쓰고 있자니 헛 웃음만 나옵니다. 전 스포츠 배팅 사이트를 운용하는데 구인 광고로 한국인 한명을 가족으로 모셨는데.... 믿고 가족 이상으로 여기고 대해주었는데 함께 생활한지 3일만에 여권을 놓고 도망갔는데...ㅎ ㅎ ㅎ 아시죠.... 어떤 상황인지.... 신고합니다. 제주도 살고 이름은 김창현 . 영여명은 제프리 . 30대 초반.안경 착용. 스포츠 배팅 사장님들 혹 직원중에 있거나 아시면 전화 주세요... 반듯이 후사하겠습니다 제 번호는 090-6548-9673... 꼭 전화 주세요. 제발요~~~~
음...도망갔구만
돈 들고 튄 모양이네요...... 빨리 만나셔서 원만하게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참 그놈의 돈이 뭔지...........
타국에서 여행시에는 가장 중요한 본인의여권을 함부로 맡기거나 자기신분을 함부로하는 자는 거의 100% 정신상태가 다 된 기생충이라고 단정 지으면 됩니다. 모든 문제 발생원인의 시초가 됩니다. 즉... 또 다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는 이야기 이지요.. 다시말해 여권을 맡길터이니 돈을 빌릴려고 한다든지...무엇을 부탁 한다든지.... 그러면 그냥 발로 차 버리세요. 이런 말을 하는것은 글 올린분에게 하는것이 아니고 여권문제로 일어날수있는일이 있으니 모든 분들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작정을 하고 들어갔나??? 이휴 왜이리 사기에 ...다들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