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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UP 대학원생의, 페소 약화에 대한 간단명료한 고찰...깔끔하네요. 좋은글 읽고갑니다.
두테르테노믹스는, 필리핀의 약한 인프라 건설을 위해서 "BUILD,BUILD,BUILD"라는 구호아래, 반드시 행해져야하는건맞습니다. 현시점에서.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연평균 7%의 성장률을 보이는 나라는, 세계에 별로없죠. 그중하나가 필리핀이고. 하지만 인프라건설을 위해, 무작정 달러를 빌리는 댓가로, 페소는 약세를 보이고, 이게 감당하기 힘든지경에 몰리면 1998년 한국IMF처럼, 필리핀도 국가적 위기가 오겠죠. OFW의 송금이 2015년 오일위기부터 약세라는점의 저자의 말도 일리가있지만, 제가 추가적으로 덧붙이자면 필리핀에 경제 인프라자체가 서비스업(BPO) 48%, 광공업 28%, 농림어업 7%로, 국가경제가 서비스업에 치중되어있는 기이현상을 보이고있죠. 그리고 무역현황을 보자면은, 수출 628억불, 수입 927억불로 연평균 무역적자가 299억불인데, 이를 OFW들이 해외에서 송금 (281억불 연평균)으로 퉁치고있던 시점에, 무역적자를 해소하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빌드빌드빌드라는 두테르테노믹스의 구호아래, 돈을 빌려서, 국가산업인프라를 닦고있으니, 이같은 상황을 당분간 벗어나긴 힘들겠죠. 글쓴이가 말한것처럼, ASEAN 국가내에 투자자이외에도, 다른 해외투자자를 유치할수있는 법적시스템을 구축해야, 외국자본의 폭발적 유입으로 산업인프라가 자동확대될텐데, 이는 국회를 잡고있는 인물들이, 예전부터 필리핀을 독점하는 인물들이었기때문에, 두테르테조차도 아무리막나가지만 그들을 건드리기가 힘들어서, 법적개선이 어려운상황이라고하더군요. (자국민보호법이 약화되면, 그들의 입지가 약화되므로, 절대승인을 안해줌.) 필리핀이 이 위기만 잘벗어나면, 폭발적인 인프라증가로인해서, 잠재성이 무한한나라인것만은 아무튼 확신하지만, 외국인 제한법만 좀 하루빨리풀어줬으면좋겠군요. https://blog.naver.com/htj0707/221290691039 (제블로그 필리핀2018경제현황 링크. 구경들오세요)
심심해서 해석 해봤습니다. 같이 읽어요! [의견] 필리핀 페소가 ASEAN에서 가장 약한 이유는 무엇일까? 약화 된 페소는 경제에서 일어나는 다른 사건들의 징조이다. 무엇보다 주시해야할것은, Duterte의 'Build, Build, Build'에 의해 추진된 엄청난 수입어음으로 인하여 우리가 점차적으로 전세계의 순수 차입자가 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JC 푸농 바얀 2018 년 6 월 18 일 오전 8:57 게시 2018 년 6 월 18 일 오전 8시 58 분에 업데이트 됨 6 월 14 일 필리핀 페소는 최저 기록을 새로이 세웠다. 달러당 P53.3의 거래는 12년 만에 가장 약한 수준이다. 그런데 페소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정상적으로 약할뿐만 아니라 현재 ASEAN 국가중에서 가장 약세다. 지난 2년 동안 태국의 바트, 말레이시아 링깃, 싱가포르 달러와 같은 다른 ASEAN 국가의 통화는 미화 대비 상당히 강세를 보였다. 다른 ASEAN 국가의 통화와 뚜렷이 다른 행보를 보이는 페소는 필리핀 경제만의 기이한 요인들이 페서약세를 유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기사에서는 나는 몇 가지 가능한 이유를 설명하고자 한다 : 무역적자 확대 (Duterte의 "Build, Build, Build"정책에 따라 발생됨), OFW(Overseas Filipinos)의 송금 약화 및 일부 자본이동. 'Decoupling' - ASEAN 통화와의 분리현상 다음은 2005 년 이후 페소 - 달러 환율을 보여준다. (자료는 생략되었음) 현재 달러당 P53.3의 환율은 이미 Duterte의 경제담당관들의 기대를 뛰어넘었다. 그들은 지난 4월 페소가 2022 년까지 1USD 당 P50에서 P53 사이에서만 움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3 년 이래로 계속적인 약세를 보이는 페소였기에 더 충격적일 것도 없다. 한편, 페소약세가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미국달러로 수입이 있는 필리핀인에게는 이익이 된다. 예를 들어, OFW(Overseas Filipinos)는 집에 더 많은 돈을 송금할 수 있다. 수출업체가 수입부품에 그다지 의존하지 않는 한 수출업체는 더 많은 수입을 올릴 수도 있다. (읽기 : 페소가치 하락 : 우리는 걱정해야 하는가?) 자료 1. 그러나 가장 특이한 점은 페소-달러 환율이 지난 2년간 다른 ASEAN 환율과 다른 행보를 보인다는 사실이다. 아래 자료 2는 Duterte 행정부가 시작되기 몇 달 전에 모든 ASEAN통화가 달러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으며 페소가 오히려 적게 약세였음을 보여준다. 즉, 페소는 그당시 상대적으로 강력한 통화 중 하나였다. 그러나 2016년 후반, 다른 ASEAN통화가 강세를 보인 반면 페소는 계속 약세를 보였다. 2018 년 6 월까지 태국 바트, 말레이시아 링깃, 싱가포르 달러가 모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으며 베트남 동과 인도네시아 루피아가 약간의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다. 오늘날 페소는 이 지역에서 가장 약하다. 자료 2. 그럼 페소는 왜 ASEAN 통화와의 분리적으로 약세인가?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는 미국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 (FRB)의 금리 인상을 탓하기를 좋아한다. 필리핀의 투자자들이 미국으로 투자를 바꿈에 따라 투자자들은 페소를 달러로 교환하고, 이는 현지시장에 페소를 범람시키고 상대적 가치를 떨어뜨린 것이다. 즉, Fed 금리 인상은 페소를 약화시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것이 오늘날 페소약세의 주요 원인이 될 수는 없다. 2016년 후반부터 Fed 금리가 오르고 있지만 다른 아세안 통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유지하고있다. 따라서 페소의 디커플링(분리현상)은 필리만의 특유요인들 때문임이 틀림없다. 여기서 나는 세 가지 이유, 즉 무역 적자 확대, OFW 송금 약화 및 일부 자본 이동에 대해 좀더 보충 설명하고자 한다. 무역 적자 확대 오늘날 페소약세의 가장 큰 원인은 아마도 수입의 급격한 증가이다. 자료 3은 지난 2 년 간 우리의 수입이 지속적으로 수출을 초과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자료 3. 우리가 수입 할 때마다, 우리는 거액의 달러를 소비한다. 우리가 수출 할 때 우리는 달러를 벌어 들인다. 따라서 수입이 수출을 초과 할 때 (무역적자), 우리가 달러를 버는 것보다 더 많은 달러를 쓰고 있음을 의미한다. 즉각적인 영향는 우리의 달러보유고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Duterte가 취임했을 때만해도 우리의 달러보유고는 약 10개월분의 수입 물량을 지불 할 수 있었다. 2018 년 5 월, 우리의 외환 보유고의 적정성을 측정하는 이른바 "Import Cover"는 7.7 개월로 줄어 들었다. 설상가상으로 달러의 부족은 달러가치를 부추기고 결국 페소약세를 초래한다. 그러면 무역적자가 확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Duterte의 경제담당자들이 주장하는 바 페소약세로 인해 수출 업체들은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수출은 부진해왔다. 실제로 수출은 2018년 1월 이후 계속 줄어들었다. 반면에, Duterte의 "Build, Build, Build"또는 '인프라 푸시'정책로 인해 수입은 급증했다. 2018 년 4 월 기준으로 "원자재 및 중간재" 의 수입은 작년보다 12 % 증가했으며, "자본재" 는 29 %, "소비재"는 30 % 증가 수입하였다. "Build, Build, Build"가 잘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의심없이 페소약세의 비용을 치르고 있다. 지속적인 무역 적자는 우리가 오랜기간 유지한 "순 대출자"에서 점차적으로 세계로부터 "순 차입자"가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Build, Build, Build"정책은 9 조페소만큼의 비용이 들 수 있으며, 현재 "“Borrow, Borrow, Borrow”에 의해 자금을 조달 중이다.
@ BetterTomorrow 님에게... 해석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antlrgotj antmsakfdlswl ahfmrpTsp..
자국화의 약세가 수출에 큰 도움을 주지만 망고랑 바나나를 수출하는 나라가 그 실효성을 보기엔 어렵겠죠. 일본같이 고부가가치의 상품을 파는 나라라면야 엄청 큰 도움을 받겠지만 서도요.... 필핀 밖에서 보는것보다 안에서 보니 확실히 기형적인 사회 구조와 수입구조를 갖고 있는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테르테는 박정희가 되고 싶은 걸까요...
아 올라야해
보니파시오에 의리의리한 건물들 똑똑한 인재들... 다 콜센터 다국적 기업의 아웃 소싱에 일하고 있죠.. 그런걸 생각하면 이나라는 과연 발전을 할수 있을까 .. 그냥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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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자꾸 올려 공유 했으면 합니다. (7)
필리핀 페소 약세에 대한 분석 글이니 참조 바랍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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