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생각해도 어제축구.. (19)
무슨 생각으로 김신욱을 원톱으로 내놨는지... 어떤그림을 그릴려고 한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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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으로 김신욱을 원톱으로 내놨는지... 어떤그림을 그릴려고 한거였지?
초반 김신욱으로 비비고 나이 많고 느린 스웨덴 센터백들의 체력 소모를 요구한거 겠죠 그 후 후반 조커로 이승우, 문선민 투입으로 빠른 역습 한골 싸움을 예상한듯 한데..크로스 조차 못올리니
감독이 김신욱을 키울려고 했는지 모르져ㅠㅠ.
우리도 너희만큼 키크고 체격이 좋은선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줄려고 선발 기용 했답니다 ㅋㅋㅋ
많은..아주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때.. 축구의 기본은 체력 이라고 합니다..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하기 위해.. 해서..남미는 펠레와 마라도나 등등으로 월드컵 역사상에서도 검증이 되었듯이..체력+발재간이 바탕 이라면..유럽 축구는 체력+파워라 할 것입니다.. 한번 슛을 차더라도 발목의 기본 저력과 몸을 실은 강력한 스피드 파워의 슛~! 여기에 셑트피스의 다양성..아무리 스웨덴의 11 베스트의 평균 나이가 고령(?) 측에 있다고는 하나..기본기와 90분 내내 빠른 몸놀림은 분명 한국 보다는 한수 위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김민우의 실수는 분명 어디까지나 실수에 불과 했지만..분명 어제의 스웨덴 전은 나머지 두 경기에 지대한 전화위복의 발판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초반에 김진욱의 원톱에 대해서는 어디까지나 신태용 감독의 지략과 코치진들의 세밀한 작전이 있었을 터.. 대한민국 팀은 적어도 대한민국 사람 이라면 누구나가 믿고 경기를 지켜보며 열렬한 응원을 해야 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요?..해서 조심스레 댓글 달아 봅니다..^^
@ coracora 님에게... 어짜피 전력차가 크기때문에 승리에대한 기대는 없습니다. 단지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하여 최선의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papago 님에게... 그렇죠?..ㅎㅎㅎㅎ 적어도 어제의 울 선수들 기 싸움에는 절대 뒤지지 않던데요?.. 스웨덴의 강력한 날개들이 싸이드에서 올려 주는 동작 자체도.. 정확도도 어리버리 했던걸 봐서도요..ㅎㅎㅎ.. 분명한 건 스웨덴도 한국과의 초반은 씩껍 했다는거죠..패널티킥이 아니었다면..적어도 스웨덴은 한국에게 분명 실점을 했을 겁니다..^^
@ coracora 님에게... 슛을 못하는데 무슨수로 골을 넣나요? 우리나라 경기니까 참고보는거죠 최악의졸전
@ coracora 님에게... 우리나라 경기력이 형편없었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제 경기 우리 선수들이 할수있는 최선은 다한거 같습니다. 이길거라 기대안하지만 토요일 저녁에는 치킨도 사다놓고 다시 볼 계획이에요 ㅎㅎ
독일전 무승부를 위핸 트릭입니다.
@ 리오넬몇시 님에게... 그렇게 깊은 뜻이..ㅋㅋㅋㅋㅋㅋ
제가 봄 져서 안봤는데... 역시나 졌드만요.
@ 고바우1 님에게... 안보셔도 졌네요 ㅎㅎㅎ
더 황당한 것은 16강을 갈 의지가 있으면 스웨덴 못 잡으면 가망이 없으니 모험을 걸어야 하는데 실점 무서워 뒤로 물러서 수비만 하고 있으니... 지금 감독은 약간 자폐증이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납득할 수 없는 자기만의 고집이 있더군요.
시합전 한시간 전에 닭을 시켰는데 후반전 시작 전에 배달이 오더군요 누군가의 말로는 최후의 승자는 통닭집 주인이라고...
생각이 없어요. 안타깝지만..산 수비 후역습이어야 하는데 느림보 거북ㅇ;를 맨 앞에 세워 놓았으니 생각이 없는거지용
참 씁쓸합니다 동네방네 조롱거리로 전락했네여 우리 축구가 ... 2002년 이후에 매번 같은 패턴으로 실패를 거듭하더니 아마도 다음번 월드컵도 똑같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신감독이 대충 비벼보면될줄 알았나봅니다
이번 월드컵을 버리고, 김신욱에게 경험치를 줘서, 4년 뒤, 월드컵을 기대하려고 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