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 공방'에 주진형 "비상식적 논란 지겹다..제도적 결함 알고파" (7)
주 위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군대에서 병이 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라는 제목의 글과 기사 하나를 공유했다. 기사는 추 장관의 아들 서모씨가 제도적으로 보장된 병가를 온전히 쓰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정치권이 지나친 정쟁에 몰려 군 병가가 제대로 쓰이지 못하는 현실을 외면한다고 썼다. 이를 두고 주 위원은 "자녀를 군대에 보내 놓고 한국의 부모들은 걱정이 많다. 과거 군대에 갔다가 폭력이나 훈련으로 몸을 다치거나 죽은 사례를 워낙 많이 듣고 보았기 때문"이라며 "그만큼 한국의 군대가 사병의 인권과 안전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 의원은 "요새는 중대장이 부모에게 안심하라고 연락도 해준다는데 보기엔 따라선 우스꽝스럽게 볼 수도 있다"면서도 "그것 역시 여전히 군대가 사병의 안전과 인권을 제도적으로 보호하지 못한다고 모든 국민이 느끼기 때문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추미애 장관 아들을 둘러싼 비상식적인 논란을 보면서 모두들 지겨울 것"이라며 "소모적인 논란 뒤에 또 어떤 제도적 결함이 있는 것일까를 누군가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물론 한국 정치권과 언론은 그런 데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정치인,언론인들 정신좀 차려야 혀,,, 그래 밥벌어 먹고 사는지 원. 팍팍혀. 정치인에게 정치도의를 볼수없고 , 기자들에게선 기자정신보다는 받아쓰기만 보이니 원....
맞아여,,,맞구여,,,,아자 아자~~~~
"지겹다 적당히 해라" 하고 싶은데 온라인 이니까 지겨우니까 그만 좀 하세요
정치게시판 있으니 그리로 옮겨가시길.. 왜 주제게시판 놔두고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리는지.
좋은 의견이시네용 주진형 화이팅!!! 김종인 박사랑 친분이 있으시다던데 경제 민주화 제대로좀 하라고 전해주삼!!!
요즘 군대 정말 좋아졌습니다. 부대로 전화도 할 수 있고 중대장이 밴드를 운영하여 사진도 올려주고 무슨 일이 있는지 소식도 올려주고요. 예전만큼 걱정이 되지는 않는 듯 해요.
태극기들의 우상...박정희 아들은 ...육사다닐때. 장교로있을때...백일섭.한웅등과 풍전나이트에서 술마시는모습만봤네..아들때문에 고교평준화도하고..나라를 디집어도 괜찬았고 77년 육군중령이 무전병데리고 월북해도..다음해 정보사 소령이 월북해도 밤에는 여배우데리고 그짓했다고..박선호인지..박흥주대령인지 이야기하더ㅓ만...전두환은 아들때문에 석사장교만들어 입대일과 제대일이갔았지..정말 쓰레기들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