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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백퍼 이해합니다.. 저는 술담배 다 못끊고 있어요...
@ 계산동박 님에게... 저는 술은 끊음
저도 끊고 싶은데 작심 1시간...ㅠㅠ
그냥 피세요 저도 3일참고 다시 핍니다. ㅜㅜ 평생같이가는구나하고 생각합니다 전....ㅜㅜ
동감... 술은 가능해도 담배는..ㅠㅠ
저도 전에는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두 갑도 피웠었습니다 지금은 술, 담배 일체 안 합니다. 죽음을 두려워 하는 사람은 아니고요. 그냥 갈 때 가더라도 가급적 깨끗하게 하고 가려고 하고 죽더라도 가급적 깨끗한 장기들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기증하려고... 담배 한 대 피울 때마다 마눌님한테 1천페소 벌금 상납 계약을 해보세요 ㅎㅎ 점점 피우는 게 줄어드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 필가이배 님에게... 븅 아무리 봐도 내가 배운거나 여러모로 봐도 니보다 한 참 위 같은데 ㅋㅋ 담배 끊었다는 얘기에 무슨 틀딱에 고인물 헛소리냐? 니 뚝배기 지고 다니는 니 몸이 불쌍하다 ㅎㅎ
저는 금년 3월 끊었습니다. 아니 끊었다기 보다,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참고 있습니다.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평생 참는거라지요. 금연의 계기는 몸에 이상반응이 왔기 때문 입니다. 어쩔수 없이 단칼에 끊게 되더군요. 아직 담배가 맛있다는건 몸이 받아주기 때문이라 더 피우셔도 될듯 합니다. 부럽습니다.
담배는 필수 있을때까지 피우면 됩니다. 힘딸리면 못핌.
사람의 의지만으로는 끊을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한국에 계시면 내과에서 건강보험공단과 정부지원금으로 금연약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금연껌이나 금연침처럼 일시적인게 아니라 14주동안 서서히 복용량을 늘려나가는 체계적인 약이 있습니다. 먹으면 마치 목주변에서 담배연기를 빨아드렸을때 느껴지는 느낌이 계속 유지가 되서 굳이 담배를 피우러 나가고 싶지 않습니다. 기간이 완료되면 그동안 방문했던 처방전 비용과 약값 및 소정의 상금과 선물을 지급받습니다. 제가 깔끔떠는 편이라 흡연자일때 손자주씻고 입 자주 헹구고 했었는데 요즘은 몸에서 냄새가 안나니 너무 좋습니다. 한국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왠만한 내과는 다 진료를 하니 전문의와 상담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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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2011년 2월에 끈구 술은 올해 1월달에 끈엇네요 건강하게 삽시다
저랑 비슷한 시기에 끊으셨네요. 저는 12년 .. 술은 아주 가끔..
현재 챔픽스 복용 3주차입니다 아침 식후 한대빼고는 견딜만합니다 금단증상 확실히 덜 합니다만 술 맛도 떨어집니다 참조하셔요
@ MOLDOVA 님에게... 저도 챔픽스 추천합니다. 담배 피고 싶으실때 피시면서 약 복용 꾸준히 하시면 저절로 담배 생각이 많이 줄더라구요. 물론 완전히 끊을때는 결심을 하셔야 되지만요. 저는 거의 2달이상 챔픽스 복용하고 약값 아까워서 끊었습니다. ㅎ
저도 끊은지 꽤 되었지만 처음엔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수분기가 있어야할 폐가 담배 연기로 인해 바싹 마른다는것을 알고나서 뚝 이네요...ㅎㅎ 하여튼 끊으니 몸에서 냄새도 안나고 좋습니다.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평생 참는거라고 하더군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5년 이상은 지나야 . 담배생각이 안난다고들 하네요. 어짜피 중독된거.ㅋㅋ 불법아니니 그냥 즐기시고 사시는게.ㅋㅋ 다만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그에 상응하는 운동이나 웰빙식사 등등 으로 보충 하심이 어떨지요.ㅎㅎ
흡연자일땐 몰랐는데 지금은 옆에서 담배피고 있음 싸다구 날리고싶습니다
동감합니다. 담배냄새가 너무 싫습니다. 예전에 어떻게 피웠는지 모르겠네여...ㅎㅎ
저는 코로나 덕분에 담배 끊었습니다. 3년전에 와이프한테 담배 끊었다 뻥치고 여지껏 밖에 나갈 때마다 몰래피고 다녔는데 코로나때문에 집안에 갇혀사니 담배필 기회가 없어서 자연스레 끊게 되었네요.
담배는 끓는게 아니고 안피는거라더군요...ㅎㅎ
한 5년 지나면 생각도 안나고 냄새맡으면 역겨워집니다
동감...
이번년에만 20번정도 시도하는듯요 1~3일끊고 다시 피고 다시 끊고 ㅠㅠ
태어나서 한번도 안피워봐서 모르겠는데 안피우면 먼가 술자리에서 외로워지네요 ㅋㅋ
전담으로 먼저 바꾸시고, 천천히 해보세요. 저는 이제 연초는 안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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