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말라떼에의 풀하우스 여사장님. (8)
성함은 모릅니다. 혹시 카쥐노에 빠져 계시나요? 어차피 가게는 오래전 이미 다른 가게로 바뀐 상태여서 타격은 없을 것입니다. 다른 가게 하나 어렵게 오픈하신거 같은데, 상호명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장사도 안되던데..^^ 혹시 카쥐노에 빠져 계신가요? 그 유명한 사기꾼 남편분과? 이 글은 그 여사장을 폄하하는 글임과 동시에, 제가 자세한 내막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그 여사장이 이 글을 보던, 건내 듣던, 그냥 정신차리라고,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쓰는 글입니다. 개인적인 일은 우리 시크릿으로 해요. 파고 들면 피가 철철 날까봐... 우리 그냥 이 글보고 뒤로가기 한번 눌러보아요^^
이런 글엔 댓글 달기도 뭐하네...
정신차릴사람은차릴것이고 더욱더 내공이 쌓이는사람은 내공이쌓여서 철옹성이 될것이고....
글쓴내용이 도대체뭔지~원
뭔말인지 참
익숙해진 양반이라면 대오각성은 힘들것 같군요..
코리안은 참 가지가지야....
@ sntarosa - 이휴 민망하네....ㅠㅠ
@ sntarosa - 그러개 말임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