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에서 정말 조심하기 3 (3)
앙헬에는 많은 외국인이 거주 합니다. 필즈 아베뉴는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을 제외하면 90%이상이 외국인입니다. 대부분은 호의적이지만 가끔 범죄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몇번쯤 앙헬에서 지낸 분들은 여기가 외국이 아닌 한국의 외각 도시로 착각 하시며 편하게 생각합니다. 카*노나, 바에서 놀고 혼자서 지프니를 타는 경우는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필즈아베뉴에는 앙헬 모든 곳을 지나는 지프니 정류장이 있고 여기에서 항상 대기 하고 있는 놈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큰일은 안만들지만 주로 쓰리,소매치기,을 주로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만에 하나라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 저도 지프니에서 피노이 소매치기범들에게 당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똑같은 방법으로는 당하지 않으려고 조심해 하고 있습니다...
@ qoeijfwojf - 필스 만의 문제는 아니죠, 어딜가나 범죄는 있습니다. 만일 디비조리아나 차이나타운 뒷골목에는 아무리 자주가도 긴장합니다 외국인들만 보이는 필즈는 만만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소견을 올립니다. 외지에 자식을 보내는 부모의 심정^^; 농담입니다.
혹시 모르니 돈은 분산해서 넣고 다니심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