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옆집 아저씨 만나고 왔습니다..ㅠ.ㅠ (33)
일단 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크게 문제만들기 원하지 않는다고 ...세번발뺌끝에 자기딸이 그런거 같다고 정비소에 맡기고 수리비내역서 가져오면 돈을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절대로 한국정비소에 가지말라고 비싸다고...맘같아선 카사로 진행하고 싶지만...범퍼하나에 25000패소가 넘더군요..ㅠ.ㅠ 옆집 아저씨...만약에 이번걸로 사이나빠지면 어떻게든 해꼬지 할거 같아서... 나는 그냥 당신이 같이가서 확인하고 견적이 나오면 그 견적대로 돈을 달라고 수리는 내가 가는 한국 정비소로 가겠다....이러니 오케이 하더군요...절대로 아임쏘리라는 말은 안하드라구요..ㅠ.ㅠ 속은 타지만 우짜겠습니까....자기 화난다고 대문까지 열고 들어오는 필리피노인데... 동네서도 울집만 한국집이라 이사올때도 빌리지 대빵놈이와서 이것저것 딴지걸고.... 집주인은 노프러블럼 자기가 다~~ 해결해준다고..ㅠ.ㅠ 말만... 그냥 조용히 손해를 보더라도...우짜겠습니까...ㅠ.ㅠ 암튼 조언들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용기내서 아침에 찾아간거에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약해지면 안 됩니다... 나쁜넘같으니라고..
쓰레기같은 새퀴들
발뺌.ㄷㄷㄷㄷㄷ 블랙박스를 보고도 발뺌을 했나요? 진짜 뻔뻔하네요;; 그래도 잘 얘기가 되서 다행이지만 수리비 손에 쥘때까진 긴장하셔야 할듯요ㅠㅠ 힘내세요!!!
이피스 같은 필리피노 잘못은 끝가지 인정안하는 힘내세요
ipis..표현 참 맘에 드네요.. @ 필레오 님에게...
자기 화난다고 대문까지 들어온거 가택침입죄 필리핀은 미국법 따라서 허가받지않고 자기집 들어오면 총으로 쏴서 죽여도 정당방위로 인정됩니다. 그리고 왜 저자세 이시죠? 잘못한것도 없는데 ? 빌리지 대빵 이어봤자 직원인데? Bf홈 어느 빌리지인가요?
잘하셨습니다
만약 비에프홈 빌리지에서 저런 한심한 헛소리자구나오시면..바랑가이 일단가서 이야기하세요 ....일단 그게 최선입니다....강한넘한테 약하고 약안넘한테 강한 저런 쓰레기 옆집이네여...
나쁜넘들 너무 많네요 만약 꺼꾸로 됐다면 난리 났겟지요 타국와서 사니 참을 도리밖에 없네요
잘하셨네요. 수리비 준다니 딴소리 못하게 얼른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쏘리라고 안하죠?ㅋㅋ
이웃이 나쁘면 이사를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한데요.. 이나라 필리핀 사람들 중에 나쁜 인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꼴통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피하시는 것이 상책입니다. 피노이들 중에 자기가 잘못을 한 것을 들키면 오히려 보복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외국생활인데 좀 손해 보는게 나을듯합니다. 나중에 딴지 거는거 보단 나을거에요...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답니다. ^^
정말 너무한 세상입니다 ㅎㅎ
서로 대화가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이웃에 살면서 감정 상하는것보다는 순리대로 진행하시는것이 좋지요.
현명하게 잘 대처하셨네요. 미친놈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로컬 정비소에서 터무니없이 가격 후려치면 거기서 보치세요ㅡ 판금 도색은 열처리 장비 없이는 못합니다
세번 발뺌이라니... 잘못 인정하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정말 짜증나네요. 힘내세요.
열받긴하네요, 좋은경험하셨다고 생각하셔야죠.어처구니 없는일도 많은 타국생활이니깐요
잘하셨네요~ 지는것이 이기는것이다...를 보여주신듯^^
고생많으셨습니다..정말 짜증나지만 필리핀 국민들중 위와 같은 성격소유분들이많습니다. 자기 잘못 인정하면 서로 참 깔끔한데 인정을 안해요. 증거를 얼굴에 디밀어도 인정을 안해요. 일반 사람은 누군가가 본인이 한 잘못에 대해 물어보면 속으로 "아이미 알고 있구나"혹은 양심에 찔려서 사실대로 고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그러고 보면 필리핀 국민뿐만이 아니긴 하나 필리핀 국민중 그런 사람 비율이 높긴 합니다..회사 직원들중에서도 인정하면 되는데 꼭 이리핑계, 저리 핑계..정말 미운정, 고운정 다 떨어지죠..여튼 정말 용기 내신거 잘하신것 같습니다. 수리끝나면 속은 아프지만 커피라고 한잔 마시면서 좋게 푸세요
대문을 열고 들어온다구요? 그놈 머리에 총구 한번 들이밀어 주시죠? 꼬우면 그대로 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만? 가택침입의 경우 해코지를 하겠다는 마음이 없지않기 때문에, 필핀에서는 쏴 죽여도 정당방위입니다.
당연한 일 하면서도 덜덜 떠는 드응신.... 까딱하면 살려달라고 마누라도 내놓을 거 같구만
타 나라에서 산다는게 쉬운일은 아닌것 같네요
님도 잊어버리시고 존 밤되세요
여기는 똑같이 악해져야 살아남아 요.... 밥돼고 싶으시면 딴지 걸때마다 그냥 있는돈 다 주시면 돼고요...마지막 순간엔 장기라도 팔아서 돈이라도 만들어야 돼지 싶네요.... 아니면 그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 하셔야 합니다.... 님돈으로 고치신고 그놈이 돈을 순순히 줄지 모르겠네요....그냥 바랑가이 신고하시고 진행 하시는게 좋은데..... 어자피 여기 도와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강해지세요..... 힘내시고요...
선불로 지급하라 하시지 그러셨어요 공업사에서
얼굴에 철판깔고 사는넘들이예요.. 그래도 잘하셨어요 우짭니까 남의 나라에사는 억울함이죠
고생많으셨습니다..정말 짜증나지만 필리핀 국민들중 위와 같은 성격소유분들이많습니다. 자기 잘못 인정하면 서로 참 깔끔한데 인정을 안해요. 증거를 얼굴에 디밀어도 인정을 안해요. 일반 사람은 누군가가 본인이 한 잘못에 대해 물어보면 속으로 "아이미 알고 있구나"혹은 양심에 찔려서 사실대로 고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그러고 보면 필리핀 국민뿐만이 아니긴 하나 필리핀 국민중 그런 사람 비율이 높긴 합니다..회사 직원들중에서도 인정하면 되는데 꼭 이리핑계, 저리 핑계..정말 미운정, 고운정 다 떨어지죠..여튼 정말 용기 내신거 잘하신것 같습니다. 수리끝나면 속은 아프지만 커피라고 한잔 마시면서 좋게 푸세요...........
끝까지 일 잘 해결하세요...그래도 말 못하고 내 돈 나가느니 훨씬 조차나요^^
좀 배우고 좀 사는 계층인데도 쓰레기 마인드네여. 알수록 힘든 나라의 힘든 사람들이 많아지네여
잘 해결하셨습니다.... 필리핀에 사면서 필리핀사람과 척지는거 별로 않좋습니다... 차수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일 처리가 잘되어서 다행이내요. 최소한의 기본은 되었는 현지인이내요. 대체적으로 im sorry라고 이야기하는 필사람 거의 없습니다. 오렌 식민지배 영향이 아닐까요.
움추리지 말고 당당해 지세요. 스스로 패배자가 됩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