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착잡합니다. (14)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가끔 속마음도 주고받고하는데 이상한 소문 돌면 좀 그렇지요. 전 시골서 시작해 앙헬로 오면서 더러 한국사람 만났지요. 만나봐야 손가락 꼽을 정도의 횟수. 자연 제 생활 스타일대로 주로 혼자 지내게 되드만요. 귀에 들려오는 말들은 맨날 조심해라.. 그결과인지 전 누구한테 손해본거 없네요. 역시 만나지 말고 엮이지 말잡니다. 오프라인에서 절 만나실 분은 거의 없을거니 그저 여기 들락거리며 하고픈 얘기 하렵니다. 불미스러운 일 당하지 않도록 늘 조심들하세요. 필고에 좋은 얘기들 마니올라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