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아떼 어디 없을까요? (11)
일할 곳은 보니파시오 콘도(불고스써클 주변) 이구요, 출퇴근으로 하루 4~5시간 정도 일할 수 있는 아떼, 메이드 주변에 없으신가요? 11시경 출근해서 3시까지(또는 1시경~5시경) 점심 챙겨주고, 청소 빨래 해주고 가면 됩니다. (종일 근무도 좋구요, 단 집이 좁아 스테이인은 못 시킬 것 같습니다.) 주5일이면 되구요, 주3일 이라도 가능합니다. 혹시 주변에 적합한 아떼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집안에서 허드렌 일을 하는 사람.... 한국말로 식모,, 영어로는 헬퍼,, 필리핀 말로는 까뚤롱.... 그사람에게 걸맞는 호칭을 부르도록 하십시요. 필리핀어로 아떼란 말은 우리말로 번역하면 언니가 됩니다. 집에서 허드렌 일 하는 식모에게 언니라고 불러보세요. 그들이 속으로 비웃습니다. 아떼란 호칭은 초,중생들이 헬퍼를 부를때 그렇게 부르는 것이랍니다..
@ TEDDY - 필리핀에서 현지인들도 이름부르거나 아떼라고 하며 부르는 집도 많아요 꼭 한국인들이 온지 쬐끔 됬다싶으면 호칭따지시더라구요... 부르기 편한대로 부르면 됩니다. 내가 주인인데 아떼한테 대장님이라고 불러준들 어떻게 비웃겟나요 ㅋㅋ 자기 행실만 바르면 아떼들은 절대 비웃지 못해요.
@ TEDDY - 아..그렇군요.. 좋은정보네요..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이기에 글쓴이도 그리 부르신것 같은데.. 조언치고 명령같은 조언이군요.. 부르도록 하십시요.... 우리나라 포장마차 아줌마들을 일반적으로 이모라고들 부르듯이 이단어또한 그정도 수준인것 같습니다. 그들또한 비웃기보단 그런가보다 할것이구요.. 이댓글하나로 아떼라 부르는 사람들을 비웃음의 대상이 된것 같아 기분이 좋진 않네요..
@ TEDDY - 네. 좋은 의미로 조언 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이다 보니 잘 몰라서요. ^^ 주변에서 대부분 아떼, 아떼 하니깐 모두 같은 의미로 여겼지요. 그럼 일단 메이드라고 하면 될까요? 헬퍼? 아무튼 출퇴근 헬퍼 좀 구할 수 있을까요? 이왕이면 여기에도 좀 도움 말씀을 주시지요 ^^
@ TEDDY - 요즘엔 한국에서 식당이나 이런곳 종업원에게 언니라고 부르지 않나요? 남자분들도 그렇게 부르던걸요 10여년전부터 언니라는 호칭이 유행했었는데... 요즘엔 안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식모라고 안불러요 가사도우미라고 하던걸요
@ 마카티입니다 - 맞아요...우리집 빌리지 양옆집 필리핀 주인들도 자기집에서 일하는 가정부 부를때 아떼 아떼 하고 부르더라구요..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지요ㅋ지금도 전 편하게 불러요.. 그런데 저도 필핀에 처음 왓을때 아떼구한다고 광고 올렷다가 똑같은소리 들었네요ㅠ그 두분 아직도 기억하고있음ㅋㅋㅋ
@ 골든라이프 - 출퇴근 헬퍼는 말 그대로 매일같이 출퇴근을 해야 하기에 다른 지역에서 소개를 한다 하더라도 헬퍼들이 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요. 왔다갔다 시간도 많이 걸릴뿐더러 교통비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랍니다. 출퇴근 헬퍼는 지금 살고 계신 그 주변에서 다른집에서 일하고 있는 헬퍼나 야야 또는 운전기사등에게 소개를 해달라고 부탁을 해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출퇴근 헬퍼는 정말 구하기 어렵더군요.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TEDDY - 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도움을 구해봐야 겠지요.. 역시 사람 쓰는게 가장 어렵네요..
포트보니파시오가 주거 환경으로는 최상이나, 지프니가 중심가까지 다니지 않아서 출퇴근 메이드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거기다 불고스써클 주변이시라면..^^;; 거기다 출퇴근 메이드는 문제점 발생 확률이 높아서 여기서 소개 받기는 어려우실 듯 해요. 같은 콘도 스튜디오나 원베드룸에 격일제로 오는 메이드들이 있을지도 모르니 관리실이나 가드에게 함 물어보세요. 가드들에게 소개비를 준다고 하면 적극 알아볼지도 모르니까요.
위치도 위치지만 출퇴근 메이드가 한곳에 4~5시간 할까요..돈을 많이 준다면 모르겠지만 출퇴근메이드들은 보통 하루에 서너집하는데 4~5시간이면 다른집 포기해야할듯한데... 상주 아님 구하기 힘드실듯 하네요
@ 추신수 - 아, 짧게 짧게 이동하는 헬퍼들은 좀 있나 보군여. 그런 친구들이라도 좀 찾아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