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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청와대 청원 “우리도 백신맞게 해달라” (24)


주한미군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대상에서 카투사(KATUSA·미군에 배속된 한국군)와 한국인 근로자 등을 제외한 가운데, 주한미군에서 일하는 한국인도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정부가 허가해달라는 요청이 국민청원을 통해 제기됐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30일 ‘주한미군 소속 카투사 및 한국인 근로자에 대한 모더나 백신 접종’이란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청원인은 자신을 주한미군에 배속돼 군복무 중인 대한민국 육군 소속 카투사라고 소개했다. 청원인은 “최근 평택 주한미군 기지 내에서는 주한미군의 필수 접종 인력을 대상으로 한 모더나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면서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는 주한미군 측에 카투사를 비롯한 한국인 직원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청원인은 “그 이유는 아직 모더나 백신이 우리나라 식약청의 승인을 정식으로 획득하지 못했다는 것”이라며 “이대로면 주한미군 기지 내의 모든 미군들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백신 접종을 받겠지만 카투사 및 한국인 직원들은 그럴 기회조차 얻지 못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우리 정부가 모더나 백신 공급계약 체결에 나섰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모더나 백신에 대한 검증을 완료해 신속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의 행보가 굉장히 모순적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수많은 카투사 장병들과 미군기지 내 한국인 직원분을 대표해 강력히 요구한다”며 “주한미군 측의 뜻에 따라 카투사 및 한국인 근로자의 백신 접종을 하루빨리 허가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주한미군은 전날부터 평택·오산·군산기지에서 의료진 등 필수인력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백신은 지난 25일 국내에 반입한 모더나사 제품으로, 보급 물량은 500명에게 접종할 수 있는 1000회 분량 안팎으로 알려졌다. 주한미군은 1차 접종 대상에서 카투사나 한국인 의료진 등은 일단 제외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더나 백신이 한국에선 아직 사용 승인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접종을 보류해달라는 우리 정부 요청이 있었다고 주한미군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정부는 주한미군과 카투사 등 한국인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을 협의하는 중이다. 한편 미국의 제약회사 모더나는 29일(현지시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정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000만 도즈 또는 그 이상의 분량을 가능성 있게 공급하기 위한 논의를 했음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4000만 도즈는 2000만명 분 접종분량으로 모더나 사는 가능한 한 빨리 대중에 백신을 공급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목표를 지원하려 한다며 제안된 합의 조건에 따라 2021년 2분기에 배포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동수기

순서 오면 맞으면 되지 무슨 청원씩이나? 나라 많이 좋아졌네 국군 최고 통수권자에게 병사들이 다이렉트로 청와대 사이트에 청원까지 넣을 수 있고

동수기

@ 걱정없음 님에게... 이런 글 올리는 대신 왜 보류해 달라고 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찾아 보세요

동수기

@ 걱정없음 님에게... 백신과 치료제는 다릅니다. 평소 10년은 걸리는 백신들은 안전성이 확실히 담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둘러서 맞을 필요가 없다가 정부의 입장입니다. 그럼에도 현재 이미 5천 만 회분 이상 계약 완료 상황입니다. 이 보다도 1월 이면 우리나라에서 치료제가 나옵니다.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로서 세계 최초 수준입니다. 훨씬 안전성이 높고 식약청 긴급승인을 기다리고 있지만 이미 10만 명 분 생산까지 해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우리 누적환자가 요즘 많이 늘어서 5만 여 명이죠? 이 분들 다 맞고도 남는 숫자입니다. 물론 승인 후 더 많이 만들 것입니다. 치료제가 400만 원 정도 하지만 셀트리온은 국민들에게 원가 공급한다고 대외적으로 약속했고 건강보험, 국가지원 등 하면 거의 무료이거나 소액 수준이 됩니다. 미국에서 통상 코로나 치료에 4천만원이 들고 필리핀에서도 병원에서 치료하면 1M 이상 나온다는 비용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저렴하거나 거의 무상으로 공급 될 겁니다. 정부가 생각이 짧거나 카추사에게 맞히면 제일 먼저 백신 맞았다는 타이틀 때문이 아닙니다. 제일 먼저 맞은 국가는 영국이며 그 노인분 CNN 인터뷰까지 화제입니다. 그리고 이미 여러 국가들이 접속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그 동안 방역 모범국으로 자리메김해 온 대한민국이 그런 마스터 플랜도 없이 이 같은 글로 욕먹을 상황이라고 본 다면 너무 나이브 한 생각입니다.

동수기

@ 걱정없음 님에게... ㅎㅎ 문맥 파악을 정확히 하세요 평소 10년이 걸리는 백신들인데 코로나 백신은 1년 정도 밖에 안 걸린 걸 어느 바보가 지금 모릅니까? 평소 백신이 왜 그리 오래 걸리는 지는 이해 하시는 거죠? 3상 실험 이후 부작용 사례들 연구 및 대체까지 하니까 오래 걸리는 겁니다. 현재 코로나 백신들이 모두 긴급 승인인 건 아시는 거죠? 댁같은 브레이크할 뚝배기들이 적지 않으니 등장하기 싫어도 어쩔 수가 없군요 ㅎㅎ

동수기

@ 강진진 님에게... ㅎㅎ 왜 뚝배기 깨지니까 다중아이디 급조해서 욕하고 싶었냐 븅~

동수기

@ 동수기겸손해라 님에게... ㅎㅎ 아이디 급조해서 하는 꼴 하곤

심카드등록

@ 동수기 님에게... 동수기님이랑 대화한게 부끄러워 댓글은 지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디는 저 아니니 걱정 마시구요 ;;

동수기

@ 동수기겸손해라 님에게... 원~ 븅~~

동수기

@ 걱정없음 님에게... 흥분하는 거 전혀 없습니다 ㅎㅎ 오히려 댁이 흥분 하신 듯. 자화자찬도 아니고 팩트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백신 보다 치료제가 더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더 안전한 건 모르시나? 치료제는 마치 한대 맞으면 다 괜찮아 지는 것처럼 말한 바 없고 이 내용은 댁이 지어낸 말입니다. ㅎㅎ 코로나 백신은 한 차례만 맞는 거 아닌 건 또 모르시나 보네요? 치료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만병통치약도 아니고 무슨 1방에 다 해결을 합니까 ㅎㅎ 이미 10만 회 생산 완료 단계이고 긴급승인 떨어지면 대량 생산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10만 회 분에 꽂히셨다면 그것만으로도 누적 확진자 2번 정도는 바로 접종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셀트리온이나 식약청에 직접 확인 바랍니다. 그리고 세금은 이런데 쓰라고 있는 겁니다. Clear?

동수기

@ 걱정없음 님에게... 뭥미? 난독증이신가. 백신 얘기는 내가 한 게 아니고 댁이 한겁니다. 난 치료제를 얘기했고 백신은 서둘러 맞을 이유가 없다가 논점입니다

일베n태극기부대n기레기n떡검

육갑을 떤다

스마트필고

정부의 책임이 전혀 없다는 서명 받고 그냥 허가해주면 좋겠지만 식약처의 승인이 안 떨어진 약을 국민에게 접종하게 할 순 없겠죠. 청원할만한 일이 아닌데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크라운9

@ 스마트필고 님에게... 정부에서 허가한 백신을 맞고 부작용생기면 정부에서 책임 질거라고 들리는데.. 그런가요 ? 몰라서 여쭤봅니다.

스마트필고

@ 크라운9 님에게... 네, 이전부터 계속 백신의 부작용은 정부가 책임져 왔습니다.

동수기

@ 크라운9 님에게... 정부에서 허가한 백신을 맞고 부작용생기면 관계 법령에 의거 정부에서 책임 질 겁니다.

무제한vV

@ 동수기 님에게... 미국에서 책임지는걸로 조율중임니다

크라운9

@ 동수기 님에게... 짧은 시간안에 백신 검증을 정부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작용이 없기를 바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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