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Sidebar
This is the left sidebar content.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가능합니다. 필리핀에서 선주와 선장의 권위는 초법적(막강한) 수준입니다. 지역이 어딘가에 따라 많이 차이도 있습니다. 필리핀은 바랑가이 권한도 엄청 납니다. 와이프 제외 하고 정보를 모으시고 사업에 저울질을 해보세요. 선주의 힘이 좋은것이 세계의 법입니다. 지금 한진의 경우도 그러하고요. 필도 선주의 힘은 막강합니다.
@ 찔러라삔 님에게... 여기에 막강한 힘이란것이 해석 하기나름입니다. 일단 많이 아셔야합니다. 좀더 질문의 범위를 축소해서 해보세요. 조금 막연한면이 있어요.
가능하죠. 현지인은 뭘하든 가능요. 자본만 있다면요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선주의 힘은 어느 나라나 막강한가 봅니다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 구단 님에게...
가능은 하죠 어느 나라고 어획량에 일정부분을 나누는 방식이라 어부의 삶은 로또를 바라는 마음으로 바다로 나가는,, 모든 사업이 참 어렵고 힘들다고는 하지만 어업은 더더욱 어려운 현실 갇으내요
좋은 아침 이네ᆢ존 하루되세요ᆢ~^^
가능 합니다. 어느지역이고 어떤 생선을 잡을지 그리고 배의 크기등도 중요 합니다. 배의 크기에 따라 잡을수 있는 생선도 틀려 지구요. 어느크기 이상의 배가 아니면 그믈을 실을수도 없습니다. 2003년도에 잠깐 고기잡이 배를 관리 한적이 있습니다. 와이프 친구의 부탁으로. 배는 민도로의 맘부라오에 있었구요. 고기잡는 곳은 팔라완 서쪽의 남지나해 였고 잡는 물고기는 작은 다랑어 였습니다. 잡는 방법은 낚시로 하는 방법 이었지요. 배의 크기는 보라카이 등에서 사용하는 50명쯤 태우는 목선이었구요. 한번 나가면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조업을 했구요. 와이프친구가 놀러왔다 불쌍하게 사는 모습 보고 배를 사주고 배값을 갚아나가는 방법으로 했는데 다달이 정산을 하기로 했었는데 3년간 계속 똔똔이 되더군요. 그러다 2006년에 비콜과 민도로를 덮친 슈퍼태풍에 배가 망가졌고 그리고 그만 두었지요. 남기도 하고 손해가 나기도 하는 정산이 되어야 하는데 어쩜 그리 매달 제로가 되는지. 선장의 급료는 잡은 생선의 %로 가져 갔는데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선원들은 마찬가지로 잡은 생선의%를 가져 갔는데 5명정도가 같이 나갔습니다. 배가 철선이고 보급품을 받으며 하는 배면 좋겠다 생각 했었는데요. 저는 아는 정도가 이정도 까지네요.
@ 하우리 님에게... 공감 합니다. 본인이 직접 선장을 하며 물품 구입하고 고기도 잡고 하기전에는 돈 샐곳이 너무 많은게 어업이죠. 선원들 장악할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면 선상반란도 일어날수 있구요. 처가집 식구나 친척등을 고용할수도 있지만 처가집 식구들이 더 골치 아플수 있구요. 또한 해적도 있다는거 아셔야 합니다. 요즘 세상에 무슨 해적 하시겠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남의 배 접수하고 고기 털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바다에 나가면 여러 국적의 배들 만날수 있구요. 여기에 질문 보다는 본인이 얼아보고 경험도 쌓아야 합니다.
@ cedricson 님에게... 좋은 수기 되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사업이 가능하지만 열심히 노력 하셔야 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위에 cedricson 님 말씀하신 내용 처럼 원금은 온데간데 없고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밤하늘에 이름없는 별들만이..... 부디 성공 하시길 빕니다.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현지인인데.. 고기잡겠다는데 누가 말릴수있을까요 자본이 문제겠죠~~
일 중에 어업이 은근 위험부담있을 듯 싶데여? 파도가 고만고만 하면야 별 묹가 없지만 필리핀처럼 아무때고 비오고 바람에 태풍 등등 높은 파도를 우짤고 싶네여... 간혹 부서지거나 진정 해상 해적을 만난다면? 투자금 이고 나바링고 모두다 꽝이잖아여... 선원들 관리? 한국도 막말로 뱃놈이라는 말이 있듯이 필리핀이나 중국은 장난 아닐 듯 싶네여.. 그거 다 감당하실 수 있으실런지.. 돈만 있다고 뭐든 다 해결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연륜과 경험 지식 그리고 직접 관리 뭐 이런게 필요하지 않을까여? 택시가지고서 택시회사만 한다고 다가 아니잖아여... 심사숙고 하시길...?
저는 작은 배 사서 선원없이 저만 혼자 고기잡아 먹고사는 삶을 원합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며 (16)
필리핀 은퇴이민가서 살기 좋은곳은?(바닷가) (74)
한국인으로서 한국인을 거부하려는 저 자신이 올바른건지요 (44)
구직원합니다. (35)
글로브 모뎀 리셋시켜보신분께 여쭙니다 (14)
필리핀 일로일로 생활 (20)
필리핀 일로일로 물가 (41)
세부 사무실위치 선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9)
이민-고민 입니다. (66)
랜트 장소에 대한 결정장애 도와주십시오. (9)
일반사무실 임시로 일하면서 잠자는게 가능할까요? (16)
필리핀 진짜 존나 싫네 ㅡㅡ (64)
개인 마사지사를 고용하는 방법 (30)
세부와 마닐라 사업하기에는 어디가 좋을까요? (21)
현재 한국에 거주중인 코필가정 입니다. 만약 필리핀으로 다시 간다면.. (43)
영주권있으면 하숙사업할수 있나요? (43)
코필가정 입니다. 필리핀으로 다시 가는거 어찌 생각하시나요? (67)
어떤해택을 받나요? (21)
필리핀 사는건어떤가요? (58)
DELETED (21)
한국에 기소 떠있고 현재 마닐라 이민국에 잡혀 있는 사람 고소하는법을 좀 알고 있습니다. (23)
다스마리냐스는 한국인이 얼마나 사나요? (11)
사무실겸 임시 숙소를 겸할 장소를 찾습니다 마닐라 (34)
개인간 비즈니스계약이면 노동법과 무관하지않나싶어 여쭙니다. (14)
현지인 인턴고용에 관해 여쭙니다 (34)
어업 (17)
어업 (10)
재키찬님. 부탁드립니다 (2)
세부에서 비즈니스퍼밋 가능한 콘도가 있을까요? (10)
필리핀 사업장소 이전에 관해 질문하나드립니다 (14)
사업체 질문2 (45)
사업체 를 모르고 귀찮아서 수년간 폐업신고를.... (82)
DELETED (16)
바나나농장하시는분 계신지요? (22)
참 삶이 지쳐가네요. (51)
포장이사업체 (19)
여직원들 출산 휴가에 대하여. (13)
여러분은 어디에 살고 싶으세요? (64)
DELETED (18)
DELETED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