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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호텔체인은 경력상 매니저급 채용이 어려울 듯 하고 한국분이 하는 호텔의 관리자급이 한국어, 영어를 하면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긴 한데 워낙 월급이 적고 경력 인정을 그 다지 좋게 받지 못해서 차라리 한국에서 직장을 알아보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필리핀 호텔 한국인 채용해도 4-6만 페소(한달에 100만원 근처) 라서 저축은 거의 못하는 형편일 겁니다.
구인란에 많은 회사 구인 올라왔습니다 한번 검색해 보세여~~. . .
호주는 이민이 어렵기나 하죠, 필리핀에는 5천만원 내고 하는 투자이민과 필리핀인과 결혼한 외국인에게 제공하는 5년기한 영주권만 있습니다. 둘다 영주권이구요 시민권은 합법적으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영주권 자는 토지 소유가 불가능 하고요, 각종 자격증 같은것도 못땁니다. 왜냐면 필리핀 법으로 왠만한 좀 이득이 될만한 것들은 다 자격조건을 필리핀 시민권을 가진자로 제한하고 있거든요. 그냥 호주에서 눌러 앉으시던지 아니면 한국으로 리턴하세요. 한국사무직 경력 + 호주 노가다 경력 + IELTS 로 호텔 리셉션 쪽으로 필리핀에서 알아보시려면 월 4만페소 정도 받으시면서 일할수 있는 일밖에 못구하실것 같네요.
@ Allegria 님에게...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고가 많이 되네요..
아..아.. 마이크 테스트 오!~~~~~~노우!!!!!!
@ 궁금하다구요 님에게... 저도 추천 꾹 ~ ㅋㅋ
@ 궁금하다구요 님에게... ㅋㅋㅋㅋㅋㅋ 강렬합니다.
@ 궁금하다구요 님에게... 한표 드립니다
@ 궁금하다구요 님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엘츠 6.0이면 기본중에 기본인데 영어쪽으론 별로 할수 있는게 없겠네요. 저 갈치던 필리핀 강사들 7.0 기본에 7.5도 가끔씩 있던데요.
@ 리오넬몇시 님에게... 그렇군요..
필리핀 와서 괜히 허송세월 시간낭비 헛수고 하지 마시고 호주에서 뿌리 내리시던지 아니면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 하시고 한국 들어가서 열심히 직장생활 하세요. 필리핀은 한번 발을 붙이게 되면 마성이 있어서 떠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기 보시면 잘 아시잖아요. 필리핀 살면서 너무 적응해서 한국 못가고 맨날 컴플레인 하시는 분들 많아요. 필리핀이 좋아서 사시는 분들도 있지만 한국 못가서 또는 필리핀에 오래 사닌깐 한국가서 살 엄두가 나지않아 그냥 필리핀에 눌러 사시는 분들도 많아요. 필리핀에서는 제대로 된 의료혜택도 법의 보호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영원한 이방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호주같이 이민자들의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현지인들 속에 흡수되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소속감도 없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물론 성공한 사업가들도 많지만 그러지 못한 분들이 훨씬 많다는 것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놀기 좋은 곳이지 살기에 적합한 곳은 아닙니다. 독한 마음으로 호주에서 승부를 한번 걸어 보세요. 응원합니다.
@ 바롱따갈로그 님에게... 동의합니다. 딴 나라로 또는 한국으로 뜨고 싶은데 한발 띄기가 쉽지 않아요. 여기서 외국인은 영원한 외국인. 시민권 받기가 하늘에 별따기. 솔직히 필 시민권은 거저 줘도 싫다는 건 함정.
@ 필사남 님에게... ㅋㅋ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불필요죠
일단 사는건 나쁘지 않습니다. 돈 좀 있으시거나, 잘 버시면은요.... 근데 취직을 필리핀에서 하시면 급여는 한국보다 더 적을겁니다. 이제 그돈으로 어떻게 사느냐가 포인트네요. 그래도 호주는 직업을 떠나서 인건비가 높아서 일 하는만큼 목돈 만들 수 있습니다. 필리핀은 직장생활로는... 많이 어렵다고 생각되구요. 요즘 세상에 영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합니다. 학생분들이나 20대분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더 잘할테구요. 영어를 하는게 더이상 메리트는 아니니, 뭔가 경력을 쌓거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업종이 있으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필리핀은 영주권은 좀 어렵지만, 사실 돈 좀 있으면 영주권도 작업(?)가능하고, 나이 만 35세에 은퇴비자도 만들어서 장기거주가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평을 내리면 돈있으면 살기는 편한곳이에요. 마지막으로... 꼰대질 죄송합니다. ㅜㅜ
@ 멸치 님에게... 저희 부모님이 하는 말씀이랑 똑같네요~ 가끔씩 연락 와서 핀잔 들어요.. 빨리 기술학교 등록해서 영주권 따라고 ㅋㅋㅋ 사실 호주 오고나서 돈 욕심 많이 버렸어요. 많이 벌 때는 주에 한화로 180 만원? 정도 벌때도 있었지만..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더라고요 ㅠ
@ StevenJY 님에게... 제 의견은 부모님 말씀대로 기술학교 등록하고 호주 영주권을 쫙 노려보는게 좋을 듯 하네요. 돈도 기회가 될 때 많이 벌어서 모아 두는게 좋을 겁니다.
@ 필사남 님에게... 진심 공감입니다. 어렸을때 어른들이 돈벌기회가 인생에 3번은 온다라고 하셨었는데, 시간 지나보니 그 기회가 지나야지만 아 지났구나라고 아쉬워하게 됩니다. 그 기회에 벌어놓은 돈을 헛군데 안쓰면, 나중에는 돈이 돈을 벌어오는 단계까지 가구요. 그 단계에는 말그대로 욕심 좀 버리면 내가 하고 싶은일 하며 소소하게 돈걱정없이 사는것도 가능합니다. 말은 저렇게 했지만, 그건 사람 가치관마다 다 다른거라 정답은 없구요. 단순하게 지금 20대때 페라리를 사서 보험료와 유지비 걱정하면서 즐기느냐, 아니면 그 돈으로 돈이 돈을 벌어오게 만들어서 미래에 대한 대비를 먼저하고, 페라리의 유지비가 내가 돈을 따로 벌려고 일을 하지않아도 해결이 될때 사느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저는 후자형 인간이라서요. ^^;;
벌때 벌어라 라는 말이 있듯이... 빠짝 벌어 다른걸 시도하거나 아님 그 돈으로 뭔가 내가 좋아하는 걸 할 수도 있는 환경을 만들 순 있으니까... ㅎㅎㅎ @ StevenJY 님에게...
필리핀이 외국인에게 호의적인 나라만은 아닌거 같아요,,,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이겠지만 ,, 경제활동하기에 참 힘든나러에요,,, 잘생각하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나라 선택시 얻는게 있고 포기해야할게 있어요 젊었을때 가치관이나 당장 먹고 살기 힘들어 쉽게 선택하면 후회하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1. 호주, 미국 등 선진국 평균적으로 날씨가 좋다 자연경관및 여행할때가 많음 특유의 여유로운 생활 한국 특유의 오지랖과 비교평가 스트레스가 없다 자녀 영어교육 이점 무슨일을하든 생활비는 나온다 물가는 비싸지만 복지수준이나 전반적으로 살만함 하지만 직업과 엔터테인먼트를 포기해야함 영어 원어민이 아닌이상 평생을 청소나 세탁소나 잡일을 업으로 삼으며 살아가야한다 하지만 주변에서 잡일한다고 비하하는 사람 없으므로 스트레스는 없다 나이 먹을수록 한국 생각나고 외로워진다 + 자녀에게까지 따라붙을 인종차별은 필수옵션 2. 필리핀 비교적 쉬운 정착 한국어 언어능력 인정하므로 + 생활영어이면 좀더 폭넓게 회사다운 회사에 취직가능 한국인에댜한 호의적 반응 월 백만원 돈이면 혼자 나름 잘살수 있음 엔터테이너 기능 탑재 하지만 날씨가덥고 치안이 위험하고 인프라나 국가 발전 수준은 많이 낙후됨 사람을 조심해야하고 직장생활아니면 사업하기가 쉽지않다 임금이 낮음
@ James113 님에게... 저는 미국 호주 일본 말레이시아 경험했는데 경력 쌓는 걸로 3년 정도 필핀에 있는 외국계회사나 호텔근무 추천합니다
어떤 경우든 오지마세요! 당신을 위한 조언입니다
안녕하세요. 님보다는 선배입니다. 여기서 무역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돈버는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오지마세요.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세요. 한국인은 한국보다 더 훌륭한 나라로 가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유럽쪽을 한번 살펴보세요.
@ 굿모닝1 님에게... 동의합니다 하지만 유학이 아니라 직업이 목적이라면 유럽가서 설겆이나 청소 할바에 필리핀에서 이력서에 남길만한 회사를 필리핀에서 구하는게 낫겠죠 유럽에서 회사다닐정도면 물론 유럽행하시구요
@ James113 님에게... 다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영어부족해서 한국인이 유럽이나 호주생활 일상이 3D 잡일 + 한국 예능 + 한국 친구 케이스로 빠집니다 유럽에서 진취적으로 문화를 배우고 전문적으로 공부하며 미래를뉘해 견문을 넓히는 클라스있는 친구들은 1%로도 안될듯하네요 ㅎㅎ;;
어휴.. 일은 추천 드리지 않아요, 외국계나 한국계 회사 들어가서 페이를 최소 2천불정도 한달에 가져가셔야 후회안해요
필에서 월급쟁이해서 먹고는 살 수는 있겠지만 참 고달플겁니다. 반대로 여유가있어 필애들 부리며 할 수 있는 아이템이있다면 굿입니다. 호주머니 두둑하게 해서 와도 늦지않아요.
저도 여기 오랫동안 살고 있지만... 여기는 구직 때문에 오지 마세요..
구인구직은 한국분 밑에 들어가지않는다면 페이가 안맞을거같은데요;;;
호주이민이 목표가 아니라면 한국에서 취업하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잡대 졸업장 영세업체 사무직 경력이시라면 그냥 어떻게든 호주에 눌러있으시는게 더 유리하고요 필리핀에선 그 경력으로 오시면 한달에 150벌기도 힘들어요.. 그냥 호주서 막노동하시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I think that you will be able to work but expect that it would be difficult and don't expect much for the salary.
게임이나 피시방엘 다녔다면 피시방사업을 해보던지 아님 가이드를 해보세요... 젊을때 도전해 보세요 ~~
@ 둥금이 님에게... 피씨방을 다녔다면 피시방 사업에 도전인가요 ㅋㅋㅋㅋ
@ James113 님에게... 질문자가 공부는 안하고 놀기만 했다기에 그쪽이 적성에 맞을듯 해서요 ~~
여기는 콜센터 쪽 구인 구직 또는 지상사 위주로 구인이되서요... 그래도 페이면에서는 호주가 좋을듯 하네요.. 이민쪽으로 ..... 생각해보심이... 호주 시민권... 영주권이 우선 되야겟지만요
There is no legal way to get citizenship, only marry a Filipina. But if you're not looking to really settle here in the Philippines, I guess it's fine.
@ 뮤지 님에게... 동의합니다. ㅠ
지나가다가.. 한마디 드립니다... 저도 17살때 호주 시드니 6개월 체류 했고 그 후 일본, 싱가폴, 하와이를 거쳐 지금은 보니파시오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전 여기서 외국계 투자은행 미들 오피스에서 근무 하고 있지만... 결론 부터 말하면 지난주에 사직서 냈고 다음달에 여기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 인생의 가장 실수가 17살때 시드니 6개월 체류 하면서 줄 곧 호주에 안 살았던거네요..기냥 가신김에 영주권을 따지 못하시면 대학원이라도 진학 하셔서 영어라도 좀더 확실히 배우시길 조언 드립니다.. 영어는 요즘 세상에 누구나 다 쓴다지만 그래도 특출나게 잘하면 어디든 그만큼 길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싱가폴이나 홍콩 같은데 다국적 기업이나 투자은행으로 취업을 노리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중에 하나 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싱가폴에서 투자은행 다니다가 물가 너무비싸고 너무 덥고... 필리핀에 놀러 갔을때의 환상에 졎어 님처럼 돈보단 행복을 추구해서 이곳에 왔지만.. 여긴 앞에 분 말씀들 처럼 내가 가진 재산이 없다면 ... 그냥 여기서 일해서 현지 노동자로 먹고 살아야 한다면 그냥 지옥입니다! 특히 필리핀 사람들과 일하며 살아야 되는 스트레스가 정말 엄청 납니다... 진짜 여기서 일해서 먹고 사셔야 한다면 아름답고 너무 중요한 젊은날의 세월을 낭비하기 가장 좋은 동네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치 6.0 받으셨으면 영어는 일하기에 충분하시겠네요. 호텔쪽으로 취업을 알아보신다면.. 현재 필리핀 클락지역에 브랜드 호텔들이 현재 건설중에 있고 오픈이 멀지 않았으니.. 지원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클락에 힐튼, 메리어트 등이 현재 공사 진행중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다만 급여는 직접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안전하고 공기 깨끗하고 돈 벌기 좋은 호주에 눌러 있으세요. 저도 호주 이민이 꿈인데 쉽지가 않네요.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을 겁니다.
호주에서 자리 잡으시던지... 한국에서 취업을 권장합니다. 필리핀 어학연수, 호주 워홀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필리핀에서 직장인으로 일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급여부분이 맞지 않으실 꺼예요. 많은 분들이 답변 주셨네요 이미...
필리핀 중산층은 기회만 되면, 호주로 이민 갈려고 합니다. 이게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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