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Advertisement

Left Sidebar

This is the left sidebar content.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경부고속도로의 허와 실 (112)


필리핀의 현 실정을 보면서 박정희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는 글이 화제글로 올라와 있습니다. 누구를 좋아하던 싫어하던 그건 개인의 자유이지만 사실관계는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경부고속도로에 대한 언급 내용이 있어서 그부분에 대해 비판합니다. 댓글을 다실 때는 꼭 글을 정확하게 읽으시고 반박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야당은 경부고속도로의 건설을 반대했다. 사실입니다. 당시 김대중을 필두로 한 야당은 경부고속도로를 반대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왜 반대했냐입니다. 당시 경부철도선이 있었기 때문에 경부고속도로건설은 우선순위가 아니었습니다. 야당은 "시급한 것은 강원도와 수도권을 잇는 영동선이다"라고 주장했었고, 경부고속도로는 기존의 국도를 재포장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시급한 것은 동서간을 잇는 도로망을 구축하여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여야 한다였습니다. 그 근거가 된것이 IBRD(International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국제부흥개발은행)의 보고서이며, 그 보고서에도 경부고속도로는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당시 야당은 수도권과 강원도를 잇는 영동선, 강원도와 부산을 잇는 동해안 고속도로, 포항과 광주를 잇는 고속도로를 건설해 균형발전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만약 그것이 실현되었다면 강원도가 광역시 급으로 성장했을수도 있고, 지금보다 더 균형잡힌 국가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2. 경부고속도로는 경제성장의 상징이 되었는가? 경부고속도로는 당시 건국 이래 최대의 토목공사였습니다. 그리고 2년 반이라는 짧은 건설기간이 이슈가 되어 정부의 성공사례로 선전하였고, 언론에서도 찬양기사를 쏟아내었습니다. 이후 박정희는 "하이웨이 전술"이라하여 고속도로 건설 준공식에 참석하며 고속도로 건설이 경제성장의 상징처럼 이용하였습니다. 3. 그렇다면 경부고속도로는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었는가? 큰 규모의 토목공사였기에 플러스가 된 부분이 큽니다. 당시 도로 건설은 지금과 다르게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했습니다. 대각선으로 대한민국을 잇는 거대한 도로건설이었기에 그 영향은 컸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경부고속도로여서가 아니라 큰 규모의 토목공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도를 잇는 도로를 건설하고 동해안 강원도와 부산을 잇는 동해안 고속도로를 건설했어도 같은 효과를 보았을 겁니다. 위에 내용은 IBRD보고서와 1969년 국회기록물 등에 논쟁의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시간되시는분은 확인해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국의 현대사를 좀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신 분은 "논쟁으로 본 한국사회 100년"을 추천해 드립니다. 마치며... 저는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성공한 국가 개발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효과가 없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다른 선택을 했다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왔을 수 있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일제시대 대륙침탈과 물자이동을 위해 한반도 종단 철도선에 집중했던 일본의 잔재가 경부철도선이었습니다. 철도망을 중심으로 도시는 발달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었지만 그것을 덧대듯 고속도로를 이음으로서 그 지역으로 인구가 집중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로 인한 부동산 급등, 지역에 따른 부의 불균형 등 경부고속도로가 아닌 지형균형적 차원의 고속도로 건설이 되었으면 한국이 지금 겪고 있는 문제가 많이 없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명박이 4대강 건설을 주장하며 인용하였던 경부고속도로 건설 사업... 이 두개의 국가 사업이 저는 그렇게 다르게 보이지 않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것 같습니다.

Uzura

틀린 부분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가급적 욕을 삼가해주시고, 격앙된 어조로 이야기 하지 않으셔도 알아 듣습니다.

큐리

@ Uzura 님에게...하나도 공감이 가지않는 이런글을 올려서 심장을 바운스 시키는 의도는 뭔가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분이 또 나오셨네???

Uzura

@ 큐리 님에게... 잘못된 사실을 유포하려는 글이 밑에 있기에 그것을 정정하고자 쓴 글입니다. 공감가지 않는다면 그에 대해 반박하면 될일입니다. 동의하기 싫은 글이 있다고 해서 이해하기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나는 더 이해하기 어렵네요.

이뱅신

@ Uzura 님에게...

고바우1

@ 이뱅신 님에게... 이거 가짜여. 욕나올라칸다.ㅉ

큐리

@ 이뱅신 님에게...이사진을 조작된 사진이라고 나온건데 이런걸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멸치

@ 이뱅신 님에게... 인터넷이 참 무서워요. 사진 몇장과 문단 만들 능력만 있으면 모든걸 사실로 만들어버리는것 같음.

shuri

중요한 물류의 이동에대한 평가는 아예ㅈ없군요.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살고. 발전해온 나라입니다. 인천항은 조수간만의 차이로 당시 부두의 기능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가 생김으로서 물류의 이동이 가져온 엄청난 변혁과 발전을 간과 하시는군요. 지금도 육상운송 기사들 스트라이크 일으키면 철도운송 으로는 감당 자체가 안됩니다. 실제. 물류대란 때 철도최대수송분이 5%를 넘지못했습니다 부산항에서 처리되는 물량이 연간 천만teu를 넘어선지 오랜데.. 과연 경부고속도로가 없었다면 원자재수급. 수출물량 운송. 어떻게 처리 됫을까요? 고속도로 생기기전 트럭 한대가 부산 서울간 운송시간이 24시간 걸렸습니다 운송물량 자체가 소화 제대로 안되고 적체 도었겠지요 . 그런시각으로 본다면 국민소득이 지금의 절반쯤에서 머물었겠지요. 물류이동의 변화는 큰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동반합니다. 경부고속도로의 순기능은 물류의 원활한 이동이였지 관광버스타고 놀러다니는 목적이 아니였습니다. 강원도에 화물선 갖다 댈수 없지요 현대사회에서 물류가 차지하는 사회적비용과 효과 에대해서는 Ibrd가 좀 무지했나 봅니다

기쁨가득한

@ shuri 님에게... 이제 님 답네요.. 공감합니다. 좋은 분석 잘 들었습니다.

papago

@ shuri 님에게... 어르신 추천 꼭 누르고 갑니다. 뭐라 반박은 하고 싶은데 지식이 짧아 어버버 하고 있었는데 아주 시원하게 잘 말씀 주셨네요

wer33

@ shuri 님에게... 100%공감되는 글입니다 이제 별걸다가지고 늘어지니 답답한일이네요 ㅋㅋ

Uzura

@ shuri 님에게... 도로가 물류의 주축이 되던 시기는 80년대 초반입니다. 지금의 시각으로 보지말고 그 60년대말의 시각으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60년대 후반 70년초반에는 내륙의 물류이동은 철도가 담당했습니다. 실제로 경부고속도로 완공직후인 이용률은 낮았습니다. 오히려 유지 보수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야당에게 비판의 빌미를 잡히기도 했지요. 90년대까지 유지보수비용만 건설비의 4배가 넘게 들어갔으니까요. 경부선의 교통량이 폭발한건 80년대이후 자가용 보급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입니다. 60년후반대 70초반에는 도로가 담당하는 물류비율은 현저히 낮았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의 한국의 사업은 경공업이었습니다. 지금의 중공업과 제조의 중심의 산업구조가 아니었습니다. 경부철도선으로 충분히 대체가 되었기 때문에 IBRD도 그런 견해를 낸 것이며, 그 이전인 1967년 IDA(국제개발협회)에서도 서울 강릉간 포항 광주간의 도로망 구축이 시급하다고 진단한 것이죠.

Uzura

@ 똥꿈 님에게... 그러니까요. 그래서 국가 균형을 위해서 동서간의 도로가 더 필요했던 거죠. 내 의견에 드디어 동의하시는군요.

Uzura

@ 똥꿈 님에게... 경부철도선이 있는 상황에서 경부고속도로를 뚫어봐야 인프라 집중으로 인해 지역 불균형이 생길수 있는 우려가 있었음에도 박정희가 이를 독단으로 추진했고, 그 우려하던 결과나 나왔죠. 지역 불균형 개발→과밀화→부동산 상승→지역 소득 격차 이후 이를 지역갈등으로 가져가 정치적으로 이용했습니다. 경부철도선이 있으니 동서를 가르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그 대표적인 예가 영동선이었으니 언급한거고, 이미 경부고속도로를 놓은 상태에서 위와 같은 문제점이 대두된 상황에서 3년후의 영동선 건설은 늦은 조치였죠. 1960년대말 야기된 지역불균형이 지금도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걸 야기한 도화선이 경부고속도로라고 보는 경제학자가 많지요. 그렇기에 강원도가 광역시로 발전할 수 도 있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것이죠. 포인트는 시기입니다. 시기. 그 시기에 맞는 정책을 펴지 못했다구요. 우리는 지역 균형개발을 할 수 있는 기호를 놓친겁니다.

Uzura

@ 똥꿈 님에게... 산업화와 미래를 내다보는데 왜 경부고속도로가 필요합니까? 설명을 해보세요. 도로만 뚫으면 산업화 됩니까? 왜 경부선입니까? 왜 영동선이 먼저이면 안됩니까? 박정희가 무슨 근거를 가지고 경부고속도로를 독단으로 밀어부쳤습니까? 진짜 경부고속도로가 시급했다면 기존의 국도 재포장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되는 일이었는데 말이죠. 산업화를 진전시키기 위해서라도 영동선이 더 시급했죠. 자원을 수입할 돈도 없던 시절에 그걸 삼척지대의 광물을 가져와 산업화를 해야했으니까요.

Uzura

@ 똥꿈 님에게... 인과관계가 틀렸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등 인프라가 집중되니깐 물류가 늘어난겁니다. 당시만 해도 수도권과 남동임해공업단지를 잇는 고속도로 건설을 목적으로 하였죠.경상도는 아직 개발조차 되지 않는 시기였죠. 포항 울산 등 부산과 포항까지 뻗어 있는 철길을 중심으로 개발이 되고 있었지만 이는 경부고속도로 건설의 이유가 되지 않았습니다. 개발도 안된 상태에서 물류가 늘어날 거란 예상으로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된게 아닙니다.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사진보면 대형 버스가 다니는걸 많이 볼 수 잇는데 이는 남동임해공업단지의 노동자가 집중되어 있던 터라 부산과 서울로의 이동이 많았기 때문이죠. 경부고속도로 자체가 극소수의 자가용 이용자나 버스이용확대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죠. 반면 트럭의 이용률은 높지 않았죠. 오히려 부작용이 더 컸죠.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한 과밀화 과개발이 지역불균형을 초래했고 지금도 그것이 이어지고 있으니... 무연탄은 80년대까지 사용되었습니다. 연탄만 생각해도 충분히 알 수 있을텐데요. 지금도 일부에서는 사용하죠. 환경규제등의 문제가 아니었다면 지금도 사용할겁니다. 중국은 지금도 하고 있고. 한국의 무연탄 채굴이 소멸한 건 매장량이 적어서가 아니라 채산성이 안맞아서이죠. 이건 고등학교 현근대사에 나오는 이야기죠.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그리고 서울 수원간 부분 개통은 1968년에 이미 시작되었다. 고속도로는 서울 부산 다 뚫고 개통하는게 아니다. 완공시기로 이야기하면 안되는거다.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진짜 공부좀 하고 댓글달아라. 무연탄이 대한민국 산업화에 어떤 영향을했는지 좀 보고와. 고등학교 근현대사에 나온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기획은 60년대다. 경부고선도로의 타당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그것을 기획하는 년도를기준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그게 언제 완공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잖아.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살자. 모르면 배우고, 이 사람이 무슨 의도로 이야기하는지 전체적인 맥락을 봐.

papago

@ Uzura 님에게... 1970년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한국의 경제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눈부신 고도성장을 이룩했습니다. 산업구조를 중화학공업과 수출중심으로 근대화하였고, 온 국민이 합심하여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지요 변변한 공장 하나 없던 우리나라는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했고. 경부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발표했던 1967년 3억 달러에 불과하던 수출액은 3,600억 달러를 돌파했 100달러 남짓이던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달러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빠른 한국의 경제성장 배경으로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손꼽는 학자들이 많습니다. 한국 경제를 바꾼 가장 위대한 순간 1위로 손꼽히는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비포장 길을 돌아 15시간 이상 걸렸던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이동 시간을 4시간 반으로 단축하여 획기적인 물류비 절감과 유통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생산지와 주요 대도시 그리고 수출 항구 간의 물류수송을 원활하게 하여 당시 경제개발계획의 주요 목표였던 수출 중심의 중화학공업단지가 형성되었고. 철강, 석유, 화학, 조선, 자동차, 전자 등의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개편된 산업구조는 수출을 증대시켜 국민소득을 향상시켰고 소비를 활성화하여 내수산업을 발전시켰으며 산업발전과 소득중대는 산업화를 촉진했고, 이는 다시 전반적인 경제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로 자신감을 얻어 1973년 11월 호남·남해고속도로, 1975년 10월 영동·동해고속도로 및 1977년 12월 구마고속도로를 개통하며 전국적 교통망을 마련했지요 ‘우리도 한 번 잘살아 보자’는 새마을 운동이 더욱 속도를 내고, 포항제철 및 여천 석유화학공단 등 산업단지가 속속 들어서면서 1977년에는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하고 1인당 국민소득 1,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산업화는 초속으로 진행되었다. 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고속도로 시대를 맞은 이후 10년 동안 한국경제는 믿을 수 없을 만큼의 고속성장을 거듭하여 ‘한강의 기적’을 이룬건 사실입니다. 또한 말씀주신 자가용 증가로 고속도로 이용률이 늘어난 80년대 말부터는 기존 4차로에서 단계적 확장공사를 실시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를 기반으로 88올림픽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를 추가적으로 개통했고 1980년대 말부터는 기존 4차로에서 단계적으로 확장공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이렇게 43년의 전통을 지닌 경부고속도로는 총체적 빈곤으로 인한 좌절의 식에 국민 역량을 결집시켰고, 희망과 열정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도전으로 기적의 역사를 만들고, 영광의 순간마다 늘 함께하며 대한민국을 경제대국으로 성장시킨 경부고속도로는 지금도 연간 13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Uzura

@ papago 님에게... 인과 관계가 틀렸다고 봅니다. 한국이 발전의 근간이 되었던 것은 국가주도형 수출 중심 산업구조계획을 가지고 집중 개발을 통한 효율을 높인 결과입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이 없었다면 이것들이 불가능 했을까요? 돈이 없어 원자재도 수입못하는 시기에 강원도는 자원이 집중되어 있는 지역이었지요. 강원도를 잇는 도로구축은 개발에 있어서 최우선되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부족한 인프라를 적재적소에 쓸 필요가 있었다는 말이죠. 고속도로 건설이라는 거대한 토목사업을 통해 국내 경제가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그게 경부선이 아니라도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비판 주는 왜 경부선이었냐는 것이죠. 고속도로 건설은 원래 다 합의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선을 경부냐 영동이냐 포항과 광주냐 이것이 쟁점이었던 겁니다. 영동고속도로가 먼저 생겼으면 지금보다 못했을까요? 포항과 광주를 잇는 고속도로 건설을 했으면 우리는 가난하게 살았을까요? 거대 토목공사를 통한 내수증진은 그대로 이어지면서 한국은 보다 균형잡힌 경제성장을 하지 않았을까요? 그저 결과만 보고 이야기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국가의 재정은 가장 효율적으로 써야하기에 경부고속도로는 비판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papago

@ Uzura 님에게... 필리핀 남부 고속도로로 바탕가스 포트와 마닐라포트의 연결고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 만약에 남부고속도로 대신 마닐라에서 동부 인판타 고속도로를 뚫었다면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요? 서울은 우리나라 수도고 부산의 제2도시 가장 큰 항구가 있는곳입니다. 당연히 서울 부산을 고속도로로 연결하는게 우선순위라 생각합니다.

Uzura

@ papago 님에게... 필리핀은 도로가 유일한 물류수단입니다. 한국은 경부철도선이 있었기에 경부고속도로가 최우선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비교대상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1960년대를 생각하고 이야기 해야합니다. 부산과 서울에 인구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1차 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었던 시기입니다. 지금보다 훨씬 인구집중도가 훨씬 낮았습니다. 지금의 형태로 발전시킨건 경부철도와 경부고속도로를 지으면서 인프라가 집중되었고 개발이 이 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과밀화가 가속화되어 지금의 형태로 발전한 것이지요. 당시 2차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한국은 돈이 없어 그 자원을 수입할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강원도를 잇는 도로가 먼저 시행되어야 했었습니다. 이는 이미 IBRD와 IDA의 진단에서도 나온 이야기 입니다.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내륙이라고 이사람아. 도로와 해상을 같이 보는 사람이 어디있는가? 차라리 비행기라고 하면 이해라도 하지... 뭐 운하라도 뚫게?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비교대상을 봐야지. 그럼 왜 비행기는 안넣었냐? 지금 해상 이동은 거론도 안하고 있는데 무슨 갑자기 배가 튀어나와. 필리핀 도로 대체수단 없다고, 한국은 있는데 이게 핵심이잖아. 뭔 말인지 모르겠어? 독해력 좀 올리고 댓글달아줄래?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대한제국때 만든거 보수 수리 안하냐? 그때 계속 이용하고 있고 지금도 일부 쓰고 있잖아 수리하고 확장해서. 있는거 계속 쓰지 엎고 새로만드냐? 필리핀 이야기는 위에서 잘 읽어봐. 자꾸 글 제대로 안읽고 댓글달래? 요점은 종단이 아닌 횡단으로 도로 놓았으면 필리핀 잘살았겠냐잖아. 그래서 이미 철도가 있으니 거기에 도로를 덧대는 것에 비판이니 그렇게 따지면 안된다가 요점이야. 뭔소린지 모르겠어?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物流: 물건이 흐르는걸 말한다고. 철도, 도로, 해상, 항공 전부 다 물류다. 국어공부 다시해라. 그리고 1960년대 한국의 물류는 담당한건 철도다. 차가 지금처럼 많은줄 아냐? 그 당시 차 한대 구경하는게 쉬웠던것 같냐. 1960년대 사진전 같은거 보고 와서 이야기좀 해라 이 답답아~~!!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1960년대라고, 뭔소린지 몰라? 지금이랑 여건이 같냐고... 컨터이너 실을 수 있는 트럭이 몇대가 된다고 생각하냐 1960년대에... 정신 못차리냐. 우리 1960년대 이야기 하는거야. 지금 도로 쌩쌩다니고 8차선 도로가 있는게 아니라고 이 정신나간 양반아.

Uzura

@ 개돼지전국 님에게... 그 기획은 60년대말이니깐 60년대 말을 하는거지. 지금 그 기획의 타당성에 대해 이야기하니깐 기획 년도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는거다. 반박을 하려면 전제조건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이야기해라 이 답답한 양반아.

wer33

@ Uzura 님에게... 수출를하던 뭐를하던 먼저 토대를쌓는것이 기본아닌가여..?? 야당 2사람도 후에 인정한것입니다 ㅋㅋ

Uzura

@ wer33 님에게... 그 토대는 이미 경부철도선이 충당하고 있었지요. 경부고속도로가 아니라 훨씬 그필요성이 필요했던 영동선으로 시선을 옮겨야했습니다.

wer33

@ Uzura 님에게... 님만 영동선얘기하는데 그시절 뭐가더 급했을까요...?? 영동이야말로 전엔 나온는것이 뭐가있었는지여,,? 그당시 야당 2사람이했으면 그케했을까..? 경부고속도로땜에 그나마 서울 경기권에 만든제품을 원활이 수송했다고들하는데 하기야 요즘엔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라고 떠드는 인간도있으니@@@@

Uzura

@ wer33 님에게...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는군요. 경부철도선이 있었기에 경부고속도로를 새로짖는 것은 최우선이 아니었습니다. 경부고속도로가 물류 이동수단으로 그 기능을 다하게 되는 것은 이후 70년대 후반에 들어서 입니다. 영동선 이야기는 1969년 국회기록물에 신민당 총재가 당시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질의에 이야기가 나옵니다. 현재 영동선과 동서를 잇는 고속도로 건설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그 근거로 IBRD의 보고서를 제시합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박정희가 지도를 펴놓고 자기가 직접 그 선을 그으면서 지시했습니다. IBRD의 보고서 내용이나 균형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한 IDA의 제안을 무시한체 무엇을 목적으로 했는지 모를 경부고속도로 노선을 직접 지도에 그으며 지시한 것이죠. 무엇이 목적이었을까요?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한다는 신념이 있었을까요? IBRD와 IDA을 무시할 만큼 박정희가 경제에 박식했습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wer33

@ Uzura 님에게... 모든 행정을 바로앞에.있는것만 보고시행한다는 얘기인가요...? 댓글 달 가치도없는 야그 @@@@

Uzura

@ wer33 님에게...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큰 그림을 생각했어도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았죠. 이미 위에서 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1960년대에는 자원도 자금도 부족한 상황이었죠. 가장 효율을 높고 효과가 좋은 방법을 생각해야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런 면에서도 영동선이 더 효율이 높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기 전에 글을 좀 잘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님 글에는 같은 이야기만 반복하네요.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1960년대 열차가 그 역할을 수행했다. 증기기관차가 왜 중요한 수단이 되었고 철도가 경제발전의 중요한 중추신경이 되는지 다시 배우고 댓글달아라. 고등학교 근현대사 보면 나오는 이야기다.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글 제대로 읽고 댓글 달아라. 중화학 공업이 여기서 왜 나와. 강화도를 중화학 거점으로 잡자라고 이야기 한적 있냐 내가? 그 광물을 옮겨서 이용하려면 필요하다고. 수입할 돈도 없는데 강원도에서 캐서라도 써야할거 아니야. 그러려면 운송을 원활히할 도로망이 있어야지. 아니면 철도라도 놓던가. 안그러냐? 경부철도가 있으니 여기는 됐고 시급한대부터 해야하지 않겠냐? 뭔 말인지 모르겠냐?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그러니깐 철도라도 제대로 된걸로 놓던가 고속도로로 쫙 갈아주던가 했어야지. 경부철도선이 있는데 무슨 얼어죽을 경부고속도로여 경부고속도로는~?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物流: 물건이 흐르는걸 말한다고. 철도, 도로, 해상, 항공 전부 다 물류다. 용어정리가 안되니? 그리고 1960년대 한국의 내륙물류를 담당한건 철도다. 차가 지금처럼 많은줄 아냐? 그 당시 차 한대 구경하는게 쉬웠던것 같냐. 1960년대 사진전 같은거 보고 와서 이야기좀 해라 이 답답아~~!!

bbabba

박정희는 대기업 회장들 및 미국을 상대로 몇 십조원을 채권으로 헤쳐먹고 이명박은 한국 및 국민들을 대상으로 몇 조 헤쳐먹고 결국 똑같은데

Uzura

@ bbabba 님에게... 박정희 시절 수혜자들이 권력을 계속잡아 왔었기에 이를 지금 파헤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너무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그의 딸이라는 이유로 대통령까지 간 한국에서 무리가 있을거라 봅니다. 이명박이 저지른 자원외교에 대해서는 그 비리를 낱낱이 파헤쳐 그에 걸맞은 처벌이 있기를 바랍니다.

wer33

경부고속도로는 먼저 한국지리상 물동량이 제일많아 고속도로를 추진했던것이고 강원도(영동)지역은 그당시를보면 급한일이 아니였기에 경부고속도로를 선택한걸 잘했다고봅니다 야당대표적인 2사람이 극구반대했는데 그당시 강력한 리더쉽이 없었다면 그나마 무산되었을겁니다 분명 어는정권이든 공과 사는있을진데 인정을안하는 사람들...????

세부불꽃남자

@ wer33 님에게... 물동량이 없던데요.

Uzura

@ wer33 님에게... 물동량이 많았던 것은 경부철도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그것으로 물류 이동이 가능했던 것이죠. 물동량이 많으니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물동량을 충족시키지 못할때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요. 도로가 필요하다면 국도를 재포장하는 것으로 충분히 보안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IBRD, IDA에서도 그렇게 진단을 했고, 야당이 경부고속도로가 최우선이 아니라고 이야기 한것이죠. 경부고속도로가 아니라 그 당시 동서를 잇는 도로가 건설됐다면 한국은 좀더 다른 모습이었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공과 사가 아니라 공과 과고 이해하고 말하겠습니다. 사람마다 공과 과는 있겠지요. 근데 공이 아닌데 그걸 공이라고 하는 것 같아 글을 쓴것입니다. 더 좋은 선택을 해야했다고 믿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그 당시상황에서 최선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바우1

@ halasan 님에게... ㅋㅋㅋ 울시골 금강하구가 지금은 대운하가생기고 증말 삐까뻔적 발전했을낀데.ㅋ

고바우1

경부고속도로.... 최고의 선택 아니었나요? 전 그리 생각합니다.

Uzura

@ 고바우1 님에게... 그리 생각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저는 최선이 아니었다는 글을 섰는데 그게 최선이었다고 댓글을 다시니 그 이유가 궁금해지는군요.

고바우1

@ Uzura 님에게... 슈리님 잘 지적해주셔잖아요? 대 역사가 강원도와 동해안이라... 동해안은 아녀두 너무아닌거같은데요? 국토 중앙으로 잘 했지요.

Uzura

@ 고바우1 님에게... 가운데만 뚫으면 잘 한건가요? 비냥양거릴 목적이 아니라 중앙이니 잘했다고 하는 부분에 동의하기 어려워서 입니다. 중국은 연안을 중심으로 개발을 하고 있지요. 중국입장에서는 동쪽으로 많이 치우쳐진 상태인데 이는 잘못된 것인가요? 조건을 봐야 한다라는 겁니다. 이미 슈리님의 글에는 댓글로 반박을 하였습니다. 1960대는 지금과 다른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당시 강원도는 채굴사업이 활발하여 지금처럼 감자나 캐는 곳이 아니라 꽤나 인구도 많고 활발한 경제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경부철도선이 있었기에 경부고속도로가 최우선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부산과 서울을 잇는 도로의 건설은 경제규모가 커지면서 필요성이 대두되었을겁니다. 하지만 1960대말은 개발 초기 시절이엇습니다. 인프라의 개발 구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국가전체의 개발 형태가 바뀔 수 있는 시기였지요. 한국의 청사진을 대각선으로 그어서 그곳을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가 아니라 우물정자의 형태로 발전했다면 한국의 지역불균형과 과밀화 문제는 해소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멸치

@ Uzura 님에게... 이분 글을 쓴 목적이 뭔지 ㅉㅉㅉ 나 똑똑해요?

Uzura

@ 멸치 님에게... 잘못 아느걸 바로잡기 위함이죠.

멸치

@ Uzura 님에게... 그 시대에 태어나서 그 결정이내려질때 바로 옆에 계셔서 모든걸 지켜보신것도아니고, 어떻게 본인이 하는 말이 다 맞고, 타인들의 의견이나 견해는 다 잘못알고있다고 단정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Uzura

@ 멸치 님에게... 문헌이 남아 있고, 그 당시의 지표가 남아 있어 그것을 근거로 이야기 하는것이요. 박정희 덕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경부고속도로를 예를 들어서 그것에 당시의 문헌을 바탕으로 반박을 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것이요?

멸치

@ Uzura 님에게... 공식적인 지표나 근거가 있으시면 본글에 첨부를 하시면 더 신뢰할수 있을 겁니다. 진실은 하나여도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견해가 나오니까요. 그리고 주장 하시는 것을 잘못되었다고 한게 아니라, 타인의 견해는 다 잘못알고있는것이다라는 생각이 참 거만해 보입니다. (단어 선택 죄송합니다. 당장 이 단어밖에 안떠오르네요.) 사실 정치에 관심도 없고, 별 참여도 하지 않는 제가 이런글에 답을 단다는게 저도 이해가 안되는데, 요즘 들어 페미니즘 사상에 따른 온갖시위들을 보면서 나도 내가 할말은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런 종류의 글에 처음으로 맞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가 누구 덕이건 아니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경부고속도로가 생김으로서 국민들과 그 경제성장에 있으서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켰으면 좋은거죠.

Uzura

@ 멸치 님에게... 출처는 이미 이야기 했으니 궁금하면 찾아보면 됩니다. 그 근거가 부족하고 내가 제시하는 근거가 더 타당하다 하여 논리전개를 그렇게 하는 것이니 거만하다고 보던지 합리적이라고 보던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그걸 따질 생각은 없습니다 하나의 진실에 대해 해석이 다를수 있습니다만 그 해석에 대한 근거가 정확하지 않으니 이야기를 하는것이지요. 경부고속도로 경제적으로 긍정적 효과가 없었다고 한적없습니다. 대규모의 토목공사에 그 시절 노동력에 의존해야하는 공사였으니 당연히 있었죠. 근데 그게 경부고속도로가 아니었도 되었다는게 취지이죠. 동서간 대규모 공사를 했어도 돼었다가 내 글의 취지이고 더 좋은 결과를 가져왔을것이라는게 내 이야기 입니다. 경부고속도로 반대하는 무뇌한 국민과 야당이 있었음에도 이를 추진해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박정희라는 글이있어서 따져 묻는 것입니다. 과대 평가되고 있는 사업중 하나이기에 글을 남긴것이니 아니다 이건 위대한 업적이라는 근거와 이야기를 하면 되는 일입니다.

고바우1

@ Uzura 님에게... 그걸이용해 돈 적게들이고 좌우 어디든 뜷고 가기가 쉬운거죠. 개인생각이니 그만하죠.ㅋ

고바우1

@ halasan 님에게...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대도시..즉 사람마니사는곳을 연결하는건 당연하지요. 사람없는 강원도 사람 별로 안사는 동해안 줄기에... 이건 초등생만도못한 대중선생?

Uzura

@ halasan 님에게... 1960년대는 자원과 자금도 부족한데 백년대계요? 당장 효율을 높여 성장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100년 후를 본다구요. 박정희는 100년 더 해먹을 생각을 하고 있었나 보죠? 강원도는 1960년대 광물 채굴로 꽤나 큰 경제권을 구성하고 있었지요. 활기가 넘치는 지역이었단 말입니다. 지금처럼 감자캐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부터 강원도가 북한이 되었습니까? 북한과 가까워서요? 그렇게 따지면 서울을 발전시키는 것은 북한교역을 위해섭니까? 수도를 서울이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북한과의 교역을 위해서입니까?

Uzura

@ halasan 님에게... 그 시절 제가 아는 분은 1960년대 광산 일대가 많이 발전했다고 하시던데... 그분은 다른 나라 사람인가보군요. 80년대 후반에 폐광되고 이사하셨어 오셨기에 가끔 주서 들은 이야기는 입니다만... 일제시대 만들어진 삼척선 지금의 영동선은 모두 그 광물을 운반하기 만들어진 철도입니다. 그걸 부산으로 바로 옮겨오기 위해서 동해선도 기획되었지만 시행되지 못했지요. 한국의 60년대는 이 광물 산업과 농업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죠. 70년대 급격한 산업화에 필요한 자원이었으니 하는 말이죠. 60년대 자가용이 보급도 안됐습니다. 모든 도로는 산업용이었죠. 지금처럼 여객을 목적으로 건설하지 않았습니다. 60년대 이야기를 지금의 기준으로 이야기하는게 당신이 말하는 정당성입니까? 저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넌 1960년대 기름 보일러였냐? 석탁으로 발전하고 다 했다. 1960년대 석탄은 산업발전의 근간이었다. 고등학교 근현대사에 나오는 이야기다.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1960년대 한국의 주요수출 품목중 광물류가 있었다. 그래서 그 일대가 중요한 경제개발 구역이었다. 고등학교 근현대사에 나온다.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내가 독해력 키우고 댓글달랬지? 한국의 경제발전은 박정희 덕이 아니다. 하고싶은 이야기는 이거야. 아프리카 그 이야기가 왜 나와 여기서? 박정희 없었으면 한국은 아프리카처럼 못살았을거라고? 왜 그렇게 생각하냐? 박정희같은 독재자에 경제발전 시킨나라 많아. 히틀러조차 재임기간에 독일 경제를 기적같이 발전시켰다고. 근데 그넘을 찬양하니? 아니잖아. 왜 박정희 비판좀 하면 거품물고 달려드냐? 박정희가 경부고속도로 근처 땅이라도 띠어준거야?

Uzura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 그넘이 잘한게 아니니깐 까는거야. 뭔말인지 몰라? 공과 과를 이야기하는데 공이 아닌걸 공이라고 이야기하니깐 까는거라고. 경제발전이 박정희 덕이라고 왜? 경부고속도로는 놨다고 그이야기는 아니라고 내가 했고, 또 뭐 새마을 운동? 새마을 운동도 자세히 봐야된다. 그거 내가 나중에 정리해줄게. 또 뭐. 말해봐 공이 뭔지 무조건 까는거 아니야. 이유가 있잖아. 그 이유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해야지. 내가 그시대 사람 깠어? 나이많다고 틀딱이라고 내가 깠어? 어디서 뺨맞고 와서 나한테 하소연하냐?

바람의파이터

@ 똥꿈 님에게...내로남불 선생님? ㅋㅋ

Uzura

@ 똥꿈 님에게... 경부고속도로에 대해서는 당시 야당은 차선론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적어도 경부고속도로에 대해서는 충분히 근거가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본문에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포항제철에 대해서는 한일기본조약의 배상금으로 건립했고, 그 부지 선정도 박정희가 독단으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그 결정에는 박정희의 이해관계가 깊게 엉켜있겠지요. 그 과정이 문제가 있음에도 결과가 좋다고 해서 다 묻어도 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을 죽였는데 알고보니 사형을 당해도 마땅할 악당이었다. 그럼 나 죄없는거네 라고 이야기하는거랑 같은 논리라고 봅니다.

바람의파이터

@ 똥꿈 님에게...김영삼과 이명박간에 그런 이야기가 오갔는지 모르지만 김영삼 입장에서는 경부고속도로를 반대할 이유가 없었지요. 고향인 부산으로 고속도로가 뚫리는데 ......

바람의파이터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남불선생님. 밥은먹고 필고하냐 부터 라면시리즈, 홍어시리즈, 개돼지 시리즈, 그외 일베 아이디 몇개 등등 도대체 아이디가 몇개요? 연동되어있는 아이디까지 다 차단했다고 하더니만 아직 많이 살아있네요..... 힘내세요.........

바람의파이터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요즘 PC방 장사 잘되여? 그러게 좀 적당히 하슈...... 뭐하길래 허구헌날 차단을 당합니까?

바람의파이터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ㅎㅎㅎ 내로남불 선생님. 선생님하고 나하고 주고받는 이야기가 그기서 그기인데 선생님이 짤리면 나도 짤려야 정상이죠. 얼마나 사방에 적을 깔아놓았으면 ㅋㅋㅋㅋㅋㅋ

거참 성공한 사람은 앞을보고 사업한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현제에 마쳐서 한사람은 대체로 그자리에 머물죠 그 대통령이 잘한건 리더쉽이죠 어째던 잘못한건 독재고 인권탄압이고 그래도 그덕에 잘살죠 부자는 더 부자는된거지만 노무현 대통령 당시 말이많아죠 하지만 지금 누가 노무현 대통령 잘못했다고 하는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그나마 젤 정직하고 민주주의를 만드실려고 노려하신분이죠 그후광에 현대통령이 계시고 인정좀 합시다 먹을것도 없는당시 민주주의 인권따지면 지금 한국있을까요? 지금의 필보다 더 못살수도 있지않을까요? 나이드신분들 필보면서 하시는말씀이 우리도 옛날에 이렇게 살아다 .......

고바우1

@ 거 님에게... 자본주의에선 부익부 빈익빈.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니.. 독재로 슬픈가정도 마니생겼고 하지만 조국근대화의 업적은 제대로 평가해줘야죠.

Uzura

@ 고바우1 님에게... 도대체 무슨 업적이 있길래 그렇게 박정희를 신봉하십니까? 경제발전요? 경부고속도로는 반박을 했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박정희는 경제의 문외한 입니다. 수출주도형 경제개발을 제시한 것은 미국이고, 이 마저도 박정희는 무시했었죠. 원조를 끊는다는 협박을 해서 성취한 것이니 미국을 찬양하면 이해라고 하겠는데 왜 박정희인지 저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왜 자신이 이렇게 까지 박정희를 찬양하고있는지. 그리고 그걸 논리적으로 설명을 한다고 생각하고 이야기 해보세요. 나에게 한국 근현대사를 알려준 사람은 제 3자의 입장에 있는 외국인이었습니다. 민주주의의는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수단이 절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예로 든게 한국입니다.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피를 흘렸음에도 정작 쟁취한 국민투표에서는 국부독재의 적자인 노태우를 뽑았죠. 그 때 그러더군요 오랜 독재속에 이미 한국은 세뇌되었다고... 그 말이 정말 듣기 싫었는데 요즘 필고에 글쓰는 사람들 보면 그런거 같습니다.

멸치

@ Uzura 님에게... 이분 참 이상하게 정치적인 여론으로 몰아가네요. 아니 그럼 님께서 대통령이 되어서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대로 하세요. 그럼 또 님같은 사람들이 훗날 똑같은 관점에서 님을 평가하겠죠. 아니 그렇게 대단하신것처럼 글쓰시는 분이 지금 어디서 뭐하고 사십니까? 당장 국회진출하세요!

Uzura

@ 멸치 님에게... 무슨 개소립니까? 뭘 정치적으로 몰아가요? 잘못 평가되고 있는 내용이 있어서 그걸 반박한것이고,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는데 뭔 대통령이 되서 니가 해마 마라 합니까? 아니면 아닌 이야기를 하면 되는거죠? 내가 틀렸으면 틀렸다는 이야기를 해요? 뭔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하고 잇습니까? 해가 중천인데 잠이 덜깼습니까?

멸치

@ Uzura 님에게... 이미 죽은 사람을 신봉하느니 마느니 잠은 그대가 덜깬것 같은데요?

Uzura

@ 거 님에게... 박정희의 리더쉽이라구요? 독단과 독재가 한국에서는 강한 리더쉽이란 표현을 쓰더군요. 그러면서 북한은 독재라고 이야기 합니다. 참 웃기지 않습니까? 박정희나 김정일이나 하는 짓은 똑같았는데 말이죠. 한국이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이 왜 박정희 덕입니까? 한국과 같은 국가정책을 쓰는 나라는 여러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것은 한국뿐이죠. 박정희의 경제정책중에는 큰 틀에서 경부고속도로처럼 우선순위가 틀린 부분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눈부신 경제 성장을 한것은 기업가의 역량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조직사회에서의 주종관계도 순복적이었기에 가능했다고도 분석합니다. 한국경제를 분석하는 많은 논문중에서 한국의 경제 발전을 유교적 사상에 비추어 설명하는 사람은 있어도 박정희의 리더쉽을 이야기하는 논문은 없습니다. 뭐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듯 나라를 망치려는 사람이 있으니 그를 바로잡기위해 훌륭한 기업가들이 나온것일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고 그 발전의 덕을 나라를 망친 인간의 덕이라고 하진 않죠. 물론 그 기업가들도 정경유착을 통해 부를 축적했으니 비판이 대상이 되었지만, 그 와중에도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시킨것은 큰 공이라고 봐야겠지요. 결코 박정희 덕은 아니지요.

바람의파이터

@ Uzura 님에게...박정희 추종자들은 진짜 단순 무식합니다. 논리적 모순을 모른다는 것이죠. 박정희의 추종자들은 항상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신봉해왔고, 지금도 신봉하고 있죠. 하지만 박정희는 독재와 국가계획경제를 실시했습니다. 말그대로 공산당이 하던짓을 했죠. 이러한 논리적 모순을 무너뜨리는데 70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저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늙어 죽을때까지.......

이뱅신

@ 바람의파이터 님에게... 맞습니다. 지금 한국의 식자들은 김재규를 다시 평가하고 열사라고 호칭하는 상황인데 뜬금없이 박정희 찬양이 올라오니 실소를 금할수 없네요. 경부 고속도로 문제도 인터넷 좀만 검색하면 알텐데 ..

바람의파이터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빙고~~ 그럼 북한의 독재도 욕하면 안되져, 북한은 아직도 보릿고개인데 무슨 민주화여~~~

바람의파이터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김정은이 비핵화한다고 세상속으로 나온 이유가 뭐겠어요? 북한이 경제개발이라도 한다면, 김정은이 박정희와 동급이 되는거네요 ㅋㅋ 글고 싱가폴을 독재국가라고 하는것은 너무 하지 않습니까?

바람의파이터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내로남불 선생님아 독도는 폭파시키자고 하면 안됩니다. 마지막 3김이었던 JP도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바람의파이터

@ 개돼지사육사 님에게...가고 싶은 사람만 가면되지, 조문안갔다고 속좁은것은 또 뭐요? 자기 형부한테 조화도 안보내는 박근혜도 있는데......

김포동

IBRD 보고서가 부실보고서로서 역사적사실은 왜곡하면서 보고서는 무조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나요

Uzura

@ 김포동 님에게... 무엇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습니까? IBRD의 보고서가 잘못되었다면 그 내용을 합리적으로 비판하고 경부고속도로를 착수했어야죠. 그 과정도 없이 박정희가 지도펴고 선긋어서 만드게 경부고속도로 인데 그건 왜 잘했다고만 합니까? 경부철도선이 이미 종단으로 이었기에 동서간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은 국가 균형발전에 있어 충분히 합리적이고 타당한 제안이라고 보여지는데 말이죠.

나가사키치킨

균형적 발전에서는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더 경제가 부흥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죠. 당시 우리나라는 전세계 유래없는 기적에 가까운 경제성장을 이뤄냈고 거기에는 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의 성공이 기반이 되었죠. 당시 IBRD는 제철사업도 미래가 없다고 투자거부했습니다.

Uzura

@ 나가사키치킨 님에게... 포항제철은 채산성이 없었다는 당시 판단은 맞았습니다. 당시 포항제철이 만들어지고 나서도 적자가 계속되었던것도 사실이죠. 반대의 근거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정부에서 포항제철의 철판만 쓰도록 강요했고, 해외 사업에서도 포항제철 철판을 벌크선에 실어서가져갈 정도였죠. 막대한 국가 자금이 투입되었고 자생할 수 있는 여건을 국가가 만들어준것이죠. 또한 당시 최대 제강국가였던 일본의 엔화가치의 급상승으로 그 대체제로서 포항제철이 각광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던 것이 컸죠. 기회였으니까요. 만약 일본의 엔화가치가 높아지지 않았다면 현재의 포스코는 없었다고 봅니다. 어찌되었던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던 것은 그런 기회를 잘 활용하였고, 막대한 지원속에도 국제경쟁력을 꾸준히 쌓아올린 박태준에 공이 있지 박정희에게 있는거이 아니라고 봐야겠죠. 부도직전의 회사를 인수받아 자생기업으로 만들었는데 부도직전의 기업을 넘겨준 사람이 다 내덕이야 라고 하면 웅 그래 라고 대답합니까. 저라면 삿대기를 처날렸을것 같은데 말이죠.

김군@네이버-37

박태준은 포철 첫삽뜨기도 전에 박정희가 내정한 최고 책임자였는데요? 글은 논리적이고 근거도 있으신데 하나씩 빼먹으시네요

Uzura

@ 김군@네이버-37 님에게... 임명한게 박정희라고 해서 박태준의 공이 박정희의 것이 되는것은 아니지요.

김군@네이버-37

집단 최고 결정권자 인사정책이 제비뽑기가 아닌데말이죠. 수하에 인재를 두루잘쓰는게 능력있는 지도자 입니다. 유비가 괜히 심고초려한게 아니죠

Uzura

@ 김군@네이버-37 님에게... 제갈공명의 공을 유비의 공이라고 하지는 않지요. 박태준의 임명은 잘한 일이죠. 그것을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김군@네이버-37

글읽어 보면 박정희가 IRBD 는 틀렸고 박정희는 옳았다 라는 결론이네요. 당시 영호남권에서는 부산에 경제력과 일본에서 건너온 기술이 집중되어있었는데 당연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박정희 국가개발 계획이 조선업과 철강업 석유화학같은 중공업 개발(이것도 당시에는 거의 급진좌파급 정책임) 이었는데 지리적으로도 서해나 남해 보다 동해쪽이 유리했죠(호남평야 나주평야 같은 곡창지대를 피해서 황무지나 다름없던 울산 경남 바닷가쪽에 경제구역을 설정함) 전라도는 당시 곡창지대였고 강원도는 산세가 너무 험해서 당시에는 난공불락이엇습니다. 당시 경제 지원단체는 한국같은 극빈국은 2차산업보다(제조업) 1차산업과 경공업(의류,봉제같은)위주의 국가발전이 바람직하다 했지만 박정희는(야당의반대를무릅쓰고) 과감히 중공업 위주의 국가경제발전을 기획했고 기적같이 맞아떨어졌죠. 눈물나는 파독 광부 간호사보내 서독에게 차관얻고 일본에 식민지배상 얻어서 마르코스 같이 사는것을 선택않고 경제개발에 다때려 부었죠. 장기집권하는 과정에서 독재자다 까내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박정희같은 독재자는 쌍수들어 환영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우민들에게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란걸 요즘에 부쩍 느껴지는데요 의식이 필수준인데 고급진 정치인들이 나올리가 없죠. 저에게는 구국에 영웅입니다. 딸은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Uzura

@ 김군@네이버-37 님에게... 당신이 박정희를 영웅이라고 믿건 신이라고 믿건 그건 당신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사실관계가 가지고 이야기 하자면 박정희의 초창기 경제개발은 실패한 예가 많았죠. 시멘트 공장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수출이 되지 않아 재고만 쌓여갔었고, 잘 되지 않자 미국이 제안한 수출주도형 사업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박정희는 1차산업을 크게 부흥시키려고 했습니다. 농촌의 현대화를 내건 새마을 운동도 초가집을 부스고 콘크리트 집을 짖게 하는것을 골자로 했던 것이죠. 새롭게 마을을 만든다해서 새마을 운동이었던 거죠. 그 배경에는 막대한 시멘트 재고를 효율적으로 소비할 방안의 하나이기도 했었죠. 각설하고 수출주도형 사업에 대해서도 박정희는 반대했다가 원조를 끊겠다는 미국의 협박에 어쩔수 없이 시작한 것들이 있지요. 박정희 시대에 쓰여진 미국의 프레이저보고서라고 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군부정권이 장기집권하며 미화한 한국의 근현대사나 언론의 기사보다는 더 객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유래없는 경제발전은 미국 덕이냐. 아닙니다. 미국이 쓴 이런 형태의 경제정책은 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사용했었죠. 근데 한국만 성공했습니다. 왜? 한국의 기업가들은 국가의 비호속에서도 국가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시켰기 때문이죠. 물론 IMF라는 위기가 있었지만 한국은 잘 극복했습니다. 김대중 때문입니까. 아니요. 한국의기업가들이 훌륭했었고 한국의 노동자들의 생산성이 말도 안되게 높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한국의 급속한 발전은 박정희라는 독재자의 덕이 아니라 정주영 박태준과 같은 뛰어난 기업가와 높은 생산성으로 무장한 한국의 노동자 덕이라고 생각하기에 글을 쓰는 것이죠. 박정희 덕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 삼촌 덕입니다. 그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것이고, 많은 생명을 자신의 권력을 위해 희생시킨 사람을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저는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김군@네이버-37

글쓴이님 시각으로는 전세계에 아무도 훌륭한 지도자는 없을거 같네요. 자식들에게 위인전은 꿈도 못꾸실듯...

kellyya

정치색이 강한 글들은 가급적 자제를... 남한의 대동맥이잖아요.

멸치

참 한심한 글이고, 한심한 댓글들이고, 한심한 토론이네요. 이런글 정치 게시판에 쓰세요. 자유게시판에 쓰지마시구요.

Uzura

@ 멸치 님에게... 오른쪽 화제글 첫번째로 올라온 글에 대한 반박이요. 똑같은 댓글 그 글에도 올려주시기 바라오. 올바르게 평가받지 못하기에 이야기 한것이요. 틀리면 틀렸다고 말하지 보기싫다 치워라 라고 하면서 한심한 글이라고 평가하는것도 웃기네요.

멸치

@ Uzura 님에게... 올바른 평가를 받고 싶으시는게 목적이시라면 국내 역사위원외나 정부쪽에 건의나 토론을 하셔요. 그렇게 평가받으신후에 주장하시는거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괜히 의견이 다른 사람들에게 박정히 신봉자니 뭐니 그런 헛소리마시구요.

Uzura

@ 멸치 님에게... 뭔 역사위원회가 왜 나오고 이걸 왜 정부에 건의합니까? 헛소리는 당신이 하는것 같은데 말이죠.

멸치

@ Uzura 님에게... 누가 헛소리를 하시는지는 다른 분들이 평가하시겠죠?

Uzura

@ 바탄 님에게... 못배운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나가사키치킨

결국 박정희가 잘못된 판단을 내렸으나 밑에 사람들이 능력이 좋아 대한민국이 성공했다는 말을 하고 싶으신듯하네요. 그런데 왜 내노라는 미국 대학에서 박정희의 정책을 역사적 성공사례로 실패한 레닌의 정책과 비교하여 공부할까요. 한국이 독일을 10:0으로 이겼는데 전술을 이렇게 저렇게 했으면 20:0으로 이겼을것이다 감독 전술에 문제있다 하는것과 뭐가 다른지요 ㅎㅎ

Uzura

@ 나가사키치킨 님에게... 미국 어느 대학에서 그렇게 가르치던가요? 제가 배운 한국의 경제 성장은 노동생산성의 높은것으로 배웠는데 말이죠. 한국의 경제성장 발전 모델은 한국 고유의 것이 아니며 많은 나라도 비슷한 정책을 섰습니다 근데 왜 그게 한국만 성공했을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이 생산성이죠. 그리고 그 근간에 조직사회에서의 보여진 유교사상(미국은 이걸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것 같더군요) 의 이점 등 예로 올라오더군요. 10대0을 20대0으로 이길 수 있었는데라는 것을 반성 또는 평가라고 부르죠. 저는 그걸 하고 있는겁니다.

멸치

이글과 댓글들 정리하면 딱 이거네요. 글쓴이님은 박정희 정권을 까고 싶고, 그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의 의견은 다 박정희 신봉자로 몰아감. 결론은 내가 똑똑하다. 저나 몇몇 분들이 반대의견 댓글을 다는 이유는 당신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를 떠나서 위처럼 내가하는 말에 반대되면 다 박정희 신봉자로 몰아가는 논리때문입니다. 설사 그 사람들이 신봉자라고 칩시다. 그래도 범법행위를 저지르는것도 아니고, 각자의 환경에서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끼며 정립된 가치관으로 스스로 내린 판단인데 그걸 일방적으로 박정희신봉자로 단언하는건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지금 시대에 박정희 신봉자면 어떻고 아니면 뭐 어떻습니까? 그게 죄입니까? 불법입니까?? 그런데 도대체 무슨 권리로 글쓴이 본인과 의견이 다르다고해서 그걸 틀렸고 잘못알고 있다고 단정을 할 수 있는지?? 당신이 하는 말이 맞고 틀리고 개뿔 관심도 없습니다. 사실이어도 변하는것 없을테고, 틀려도 변하는 것이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과거에 이것 말고 저것을 했으면 더 성공했을것이다? 말장난하지마세요. 그 어느 누구도 시간이 지나서 결과가 나오기전까지 장담못하는 이야기입니다.

cornermart@네이버-15

잘보고 갑니다~

robin118

쥐잡기, 지붕개량, 지방도 포장 ... 사고한거 잘한거 맞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싱가폴처럼 토지 공개념으로 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지도자 잘 만났었으면, G7 이 가능한 우수한 민족입니다. 호주시민과 예기 했었던적이 있었었는데, 자기나라 기반 산업 다 외국으로 넘아 갔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잭팟 터트린 부자들 말고는 삶이 팍팍해 졌다고들 말합니다.

세부불꽃남자

마사오는 한낱 독재자에 불과할뿐인데 경제발전 시켰다고 추종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렇게나 많다니...

커뮤니티

Page903of2448, total posts: 97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