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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은 지역에 따라 재료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20만원으로 충분히 판자집은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유지비용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참으로 훈훈하지만, 가스는 가스통으로 가스렌지에서 밥을 해 먹을려면, 가스 가격이 부담스러울 겁니다. 한통이 하루 일당 이상이니까요. 10명이 밥을 먹는다고 했을 때, 일인당 20페소(약5백원)...3끼.. 10명이면 600페소입니다. 밥값만 해도 하루 600페소인디... 메트로 마닐라 최저임금보다 높습니다. 직장이 있다면 출퇴근 해야 하는데, 지프니 8페소 잡고.. 한번만 탄다 해도 16페소에.. 한 달 25일 일 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전기?? 정말 전등 하나 켜고 티비만 봐도 6~700페소 나옵니다. 물세는요?? 아껴써도 200페소 나올겁니다. 집보다는 사리사리 스토어라도 하나 열든가, 이것도 경험 없고 비지니스 마인드 없음 금방 문 닫습니다. 집 건축할 돈으로.. 어떻게 자력갱생할 수 있는 작은 비지니스를 찾는게 해답일 듯 싶네요...
@ 오빠미오 님에게... 정말 정답이시내요
@ 오빠미오 님에게...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수고하세요
맞습니다 동의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 오빠미오 님에게...
차라리 시골 고향이 있다면, 고향으로 돌아가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낫습니다. 필리피노니까 땅은 구입 할 수 있고, 농사라도 지을 수 있으니까요... 카카오나 깔라만시 심을 수 있도록, 저렴한 산 근처 땅도 좋고... 한국돈 50만원 정도에 삼천 평(1헥타르) 살 수도 있습니다. 그런 땅 사서... 그 안에 집 짓고, 농사 지을 수 있 도록 도와 주셔도 되구요... 커피나무나 카카오 나무를 심으면 넉넉잡아 2년 뒤부터 수확이 가능하고, 중간중간 에 그늘 만들도록 팔카타 나무 (합판, 펄프 원료) 심으면 7~8년 뒤에 큰 돈 됩니다.. 돈 없는 필리피노 서민들은 메트로 마닐라에서 절대로 빈곤의 고리를 깰 수 없습니다. 저런 형편에서 어떻게 자 식들 교육을 시키겠습니까?? 시골이 고향이라면 시골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마닐라에서 벗어날 수 없는 처지라면, 자식들 똑똑한 얘 있음 공부 시켜주는게 낫습니다.
@ 오빠미오 님좋은 말씀입니다
@ 오빠미오 님에게... 좋은정보 잘얻어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동의 합니다.. 고향 귀향 추천합니다. 아이고 저런 직원 하나 채용 햇는데 비오면 지붕 무너졌다고 돈 빌려 돌라 하고 차비 빌려돌라 하고,,, 지끗합니다. 본인이 사는 집도 그렇고 길거리 종이 판자 집 짓고 사는 경우도 봤습니다. 하지만 애들 성장 하니 그래도 좀 좋아 지더라구요 @ 오빠미오 님에게...
@ 오빠미오 님에게... 님 댓글 보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그 집에 전에는 시골에서 사탕수수밭에서 일해주고 먹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하루 100 페소 받았다고 하더군요. 시골에 땅사주는 것 정말 좋은 생각 같습니다. 그쪽으로도 고민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VincentG 님에게... 사탕수수 지을 땅 렌트도 가능합니다. 보통 한 번 심으면 2번 추수 합니다.. 2년 동안 농사 잘 지어 수확하서 얻은 이익과 님께서 보내주시면 땅 구입해서 거기 사탕수수밭 개간해도 될 겁니다. 도와주신다는 개념이, 그들을 게으르게 만들면 안됩니다. 오히려 독이 됩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거기에 약간 보태어.. 주는 개념으로 해야 할 겁니다. 그래야 동기부여가 됩니다.
오빠미오님이 아주 정확하게 필리핀실정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셨네요..전 참고하시라고 제가 2년전 제 필리핀 와이프고향 시골마을에서 5만페소에 와이프명의로 콘크리트 단층집을 구매한경험을 말씀드립니다. 당시 8만페소 요구하는것을 확 후려쳐서 5만페소에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크기는 50평방미터 좀 더됩니다. 우리나라평수로는 실평수 15~16평정도라고 보시면됩니다. 10식구 이상 사는데 시골에서는 충분하다고봅니다. 사진을 올려드릴려고 했는데...답글다는곳에는 사진 업로드 버튼이 없네요. 차라리 위에 있는 현지인들은 시골에 고향이 있으면 시골로가서 사는게 답입니다.
사진은 댓글 쓰고 수정으로 들어가서 하시면 됩니다.
@ 빈병 님에게...앗! 감사합니다. 좋은정보주셔서요^^
시골에서는 200-300만원짜리 나무로 만든 집들도 있지만 마닐라에서는 땅값이 비싸 불가능합니다. 까비테나 라구나쪽에 타운하우스 30스퀘어짜리 제일 싼게 50만페소정도 하더군요
@ 메트로필 님에게...정상적인 등기있는 토지는 도시 지역 안에서는 저렴한 정도도 필리핀 가난한 서민이 감당 하기에는 어려워 보여요.
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네요...이곳에서 꽤 오래 살면서도 님처럼 현지인을 도울생각은 못했던것이 스스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일단 국가땅인 재개발지역은 나라에서 판자집촌을 밀어버리기전에 시외쪽에 settlement 라고해서 12-15평정도되는 1충짜리 연립주택같은것을 시외 이곳 저곳에 수백채이상 지어서 기존에 살던 불법거주 사람들에게 그곳에서 거주하라고 평생 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문제는 위치가 시외에서도 기존 마을이나 도시에서 무척 멀리 떨어진 밭 한중간이라던지 산중턱이라던지 하는 위치 문제입니다. 건물은 콘크리트건물 이어서 멀리서 보면 일반 작은 집들인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보면 전기는 들어와도 수도는 들어와 있지않고 우물물 사용이 대부분입니다. 또 교통편도 거의 없고요. 상황이 이러니 기존이 주민들이 그곳으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다니던 직장은 너무 멀어서 다닐수도 없고 새로 이사간곳은 워낙 시골지역이라서 일거리도 없고요. 또 기존 이웃들이 모두 같은곳에 가는것이 아니라 이곳 저곳으로 나뉘고 섞여서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라 치안적으로도 매우 불안해하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집을 그지역사람들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 10만-15만페소 정도에 팔고 다시 시내 근처지역에서 불법 판자집을 구해서 살게되지요...특히 일하는곳이 부두라면 다른기술도 없다는소리니 그사람이 할수있는일은 부두 하역일 같은정도라서 더욱 그 지역을 떠니기 싫어할겁니다. 님이집을 구해주시고 싶어도 수백만원으로 마닐라 시내에서는 집을 구할수가 없네요. 혹시 불법 판자촌집이라면 모르지만 그것도 지금 살고있는집 수준에서 별차이 안날겁니다.. 집과 가스,전기,수도 등이 있어도 그것을 지속해나갈 돈이 안될테고요...일당 200페소 버는걸로는 식구들 밥값하기도 힘든데 전기세.수도세. 가스비 같은것을 어떻게낼수 있겠습니까... 차라리 온가족이 시골 촌에 고향이 있어서 고향으로 돌아간다면 모르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아 할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돈을 수백만원 보내도 특별한 계획없이는 가족미래에 쓰지는 못할것 같네요.
@ 딸만둘 님에게... 좋은정보 잘얻어갑니다. 포인트만 얻어갈게요. 좋은하루되세요.
@ 딸만둘 님에게... 안그래도 이집에서도 settlement 얘기를 전에 했습니다. 빨리 이주하려면 돈을 내야 한다고도 했고요. 돈을 안내면 이주를 못한다는건지 안내면 늦어진다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집도 settlement 혜택 범위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한번 가서 통역 불러다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들어보려구요. ㅎ 조언 감사합니다.
우선 필리핀 사람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빌리지 단지내가 아닌 스쿼트에리어에 사는 사람들에겐 몇 백만원으로 충분히 살 집을 지어줄 수 있습니다. 저도 올 초에 100만원으로 집을 한채 지어드렸습니다. 그러나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가난하게 태어났거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없어서일수도 있지만, 대부분 게을러서입니다. 자식이 많아도 힘든일 하려 하지 않고 쉽게 들어노는 돈 줄(?)이 있으면 모두가 다 놀고 먹습니다. 도와주실때에도 지혜가 좀 필요한거 같습니다. 다 도와주려 하지말고 반 만 도와주세요... 그래야 그나마 일어서려고 뭐라도 합니다.
집이야 저렴한동네서 구하면 얻어지겠으나 또 시골가면 그만큼 돈벌이가 더 형편없어질거구 무엇보다 이나라 사람들은 도와주면 또 바랍니다 열번 선행 베풀어도 한번 사양하면 욕할지도 몰라요 신중히판단하시길
일단 현찰을 도와 주는것은 개인적으론 좀 그렇다고 봅니다 이곳도 해당 지역 관할 관공서에서 무상 주택을 지어 분양도 해줍니다 외지에서 도시로 무작정 이주한 사람들이 임시 거처러 많이들 가는곳이,,, 질문 하신 정도에 주택이라면 상당한 가격을 지불 하셔야 합니다
일단 마닐라에서 판자촌에 사는 사람들 고향으로 가라고해도 말을 잘 듣지 않죠.. 제가 결혼하고 한국서 살때 처가에 집을 하나 사 준게 35000 페소에 1층은 콘크리트, 2층은 나무집을 구해줬습니다..(대략 60 sqm 정도) 물론 집사람 고향이 SOUTH LAYTE라 시골이긴 하지만 생활비로 매달 10만원을 보냈었는데 올 초에 코코넛 1ha가 나와서 일체 생활비 지원 안하는 조건으로 2만 페소에 사 줬네요.. 아직 시골은 싼 땅이랑 집들 많이 있습니다... 집도 지어보면 판자집이 어설프게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대충 콘크리트로 바닥이랑 벽면(블록으로 4층정도) 해서 위로 대나무로 된걸로 벽 채우고 하면 2만정도에 지어 지네요..물론 크기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만 사견으로 위에 사진처럼 도시 근처 빈민촌에 사는 부모라면 그 부모들 마인드가 이미 아이들을 앵벌이용으로 쓸 준비가 된 사람들이라고 보여 지네요.. 자칫하면 선의로 도와준게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이거나 아님 호구 포획방법을 하나 알려주시는 일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 어르미 님에게... 조언은 감사합니다만 빈민촌 산다는 이유로 '아이들 앵벌이로 쓸 준비가 됐다'고 하는건 안될 말 같습니다. 그리고 호구라니요..
@ VincentG 님에게...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일단은 그럴거 같아서 사견이라고 먼저 적어 둔거구요.. 필리핀 살면서 많이 보아 왔던게 자기가 할수 있는게 있는데도 하지 않는게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구요.. 실제 도시 내에나 근처 판자촌에 사는 사람들 시골로 가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거진 대부분입니다.. 도시에 살면서 직업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많은 한국분들이 도시서만 생활하다 보니 생활비가 많이 들어가시죠?? 실제로 시골서 생활해 보시면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특히나 현지사람들은 거진 돈이 전혀 없다 해도 굶어 죽지 않습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님이 주시는 도움이랑 그사람이 받는 도움이 전혀 다른뜻을 가질수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그냥 개인적인 사견이니 너무 기분상해 하시지 마세요....
@ 어르미 님에게...님 대단하신듯. 저또한 와이프고향에 1헥타르 코코넛 많이 심어져있는 땅을 14만페소정도 들여서 몇해전 사준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엄청 급매가격으로 샀고, 주변지역 땅들은 보통 평방미터당 500~1000페소수준으로 저는 평방미터당 14페소수준으로 사서 굉장히 잭팟을 터뜨렸다고 생각했었는데..님께서는 평방미터당 계산해보니 대충 50센타보수준인듯합니다.
@ 동동 님에게... 처가가 너무 시골이라는 뜻이죠 ㅠㅠ;; 님이 14만에 사셧으니 대총 14페소 , 전 2만에 삿으니 2페소 그렇죠 뭐 ㅎㅎ.. 싼만큼 다른 불편한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길 옆이 아닌것도 당연하구요... 다만 먹고 살거 해결해 준거만으로 그냥 만족할 따름이죠..
@ 동동 님에게... 정말싸네요 ㅜㅜ 여기도 시골인데 대체 스퀘어미터당 50페소 이하는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으니
글 잘 보고갑니다 좋은집 장만하시길 바람니다~~
아이들이 너무 이쁘네요
필리핀 하민층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은 직업을 갖게 해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독약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집을 사 주고 싶다하시는데... 그 집을 유지할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그 집은 어떻게 될 까요? 누군가에게 팔아서 그 돈을 쓰던지 그 돈 다 쓰면 또 어느 외국인이 도와주지 않을 까 하고 두리번거리며 남은 여생을 구걸의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전 지금까지 물고기를 잡아다주지 않고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왔습니다. 탈무드의 지혜를 빌렸죠..... 길에서 구걸하며 살다시피한 그 가족은 아버지가 지금은 일을 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일을 하고.... 하루에 300페소일당이지만, 이제는 배 안 고프고 잘 삽니다. 직업을 구해 주시길 권고 드립니다.
@ 아라신 님에게...저도 아라신님의 의견에 동감하며 이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기보니 필리핀 좋은 경한하신분들 조언이 엄청나네요...
좋은일 하십니다. ^^
좋은 분이네요. 원하는 만큼만 도와 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고요. 어느정도 여유가 되는 선에서 좀더 도와 주시면 좋지요. 필리핀 극서민 중에서도 정말 치열히 사시는 분들도 많아요. 아이가 10명이면 계획적이지는 않나봅니다. 이런 저런 의견의 여지는 있지만은요. 어떤 상태에서 현재의 상황을 벗어 날려면 뼈를 깍는 고통과 변화가 필요 할것이고요. 아니면 행운이 찾아 오던가요. 님은 저분 가족에게는 은혜로운 천사입니다. 지금은...
그냥 돈주고 한끼라도 자기들 끼리 파티 하라 하세요 한끼라도 행복 하게.. 배부르게 먹게요 그럼 또 주문해서 먹을것 take out 해갑니다. 아니면 쌀을 200-300만원 어체 사주고 1년 이나 2년 먹어라 하심이 어떤지 그럼 멸치 장조림 해서 밥이라도 싫컨 먹습니다
You have a good heart,coordinate with local government agencies i'm sure they can give big help for you..
생각나는대로 몇자 적으려다 포기합니다. 방법이 없어요. 포기하세요. 아이들 부모가 상황설명을 적힌대로 해줄수 있었다는게 신기하네요.
@ 내방 님에게... 저도 님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와이프 형제자매를 도와주다 보니, 님의 말씀이 길지는 않지만 무슨 뜻으로 썼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그 어떤 것이 분명 존재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 내방 님에게... 젤 큰애가 중학생쯤 되는데 저랑 페북으로 대화해요. 근데 그 애 영어가 짦아서 서로 반 정도만 알아듣죠.
훈훈하고 가슴찡하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얻으셔서 좋은 결과 낳으시길 바랍니다.
님의 따뜻한마음 대박입니다
따듯하고 포근하고 훈훈한 마음이 참 좋습니다 물질적으로 도움이 어렵지만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좋은 마음, 선한 마음, 착한 마음은 어딜 가나 통하지 싶습니다. 좋은 집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분이네요. 원하는 만큼만 도와 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고요. 어느정도 여유가 되는 선에서 좀더 도와 주시면 좋지요. 필리핀 극서민 중에서도 정말 치열히 사시는 분들도 많아요. 아이가 10명이면 계획적이지는 않나봅니다. 이런 저런 의견의 여지는 있지만은요. 어떤 상태에서 현재의 상황을 벗어 날려면 뼈를 깍는 고통과 변화가 필요 할것이고요. 아니면 행운이 찾아 오던가요. 님은 저분 가족에게는 은혜로운 천사입니다. 지금은...
마음이 정말 고우세요. 저도 어떤 마음에서 이렇게 결정하셨을지 짐작이 가네요. 그래도 이렇게 실천하시는분들 정말 많지 않은데..그런데 제가보기엔 개인적으로 계속 도와주시다 보면 어느순간 상대방쪽에서 적응이 되어 더많은걸 바라게 되고 그럴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보기에는 필리핀 기분단체에 도와주시려는 가정을 등록하여 모랄까 공식적으로 기록이 남게끔 그리고 돈들이 딴데 새나가지 않게 쳬계적으로 해주시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요..여튼 정말 박수드리고 싶네요
트라이시클 한대 중고로 저렴한거 하나 사주시고 이걸로 밥벌이 하시라고 해보심은 어떠실지 ? 몇일 못가 트라이시클이 없어졋다??? 그러면 지원 끊어 버리는게 나을듯 합니다.
정말 좋은일하십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처럼 당장집을구해줘도 유지비와 살아갈능력이 없어불가능합니디 제생각에도 시골에 정착할수있도록 땅을 구입해주는게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거기가 어디가 될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저도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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