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Advertisement

Left Sidebar

This is the left sidebar content.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left sidebar ..

애견 훈련 (8)


필리핀에도 애견 훈련하는 곳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6개월된 아메리칸 핏볼인데 훈련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장소와 비용등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혹시 같은 견종을 갖고 계신분들과도 정보 교환원합니다. 0928-989-5337

Comment List

亢龍有悔

개를 많이는 아니지만 대략 30마리정도 손으로 받아서 키워본 입장에서 핏불은 정말 교육 잘 시켜야합니다... 갸 사고치면 대책없어요 ㅎㅎ 리트리버나 라브라도는 꼴통이어도 사람에게 사고는 안치든데요 ㅎㅎ

로트렉

진짜 훈련이 필요한 위험한 견종입니다. 미국사람들이 좋아하는 견종이지만 정말 위험합니다. 꼭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사람 크게 다칩니다. 제 미국인 친구도 옆집 핏불에게 물려서 크게 다쳤습니다. 물론 그 주인이 돈 많이 물어내긴 했지만 제 친구는 평생 흉터가 남았죠. 미국 신문에 종종 핏불 사건사고 많이 올라옵니다.

아닐라오

이미 1년 되버린 꼴통 러브라도도 훈련이 될란가요? 전 1년간 꼴통으로 키워놓은 러브라도 리트리버가 있는데 어디서 훈련시키는지 도통 몰라서.. 저도 이 질문의 답변을 기다려 봅니다 ^^

junokim

@ 아닐라오 - 후 저희집엔 5년된 바보 리트리버가 있지요.. 앉아와 기다려는 먹을거 있을때만 한답니다. 황소같이 힘만쎄서..산책가면 누가 운동하는지 모르겠어요.

windpuppy

@ 아닐라오 - 엇 저도 라브라도 키우고 있는데.. 이제 7개월 넘었어요.. 요즘 안그러다가 자꾸 말썽 피워서.. 묶어놓고 키워요 -_-;; 제가 있을댄 풀어주고, 외출시엔 강금 ! ㅋㅋ 되게 순한 강아지인줄 알았는데.. 이 것이 정신이 나갔는지.. 장난 아니네욤 ;;

둘시네아

@ 아닐라오 - 꼴통이라는 말씀에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ㅎㅎㅎ 라브라도 골든리트리버 다 순하디순한 강쥐죠...맹인안내견으로 유명하죠.. 저도 한국에 보더콜리 와 골든리트리버 키우다가 동생한테 맡기고 왔눈뎅... 아흐~보고싶네요..ㅎㅎ

인간아기미

훈련소같은데 보내지 마세요. 여기 훈련소 사정을 보니까 너무 아니더라구요. 일단 집에서 복종 훈련 부터시키세요. 앉아 일어나 기다려 이것만으로도 통제가 가능합니다. 집에서 교육시키는 법 가르쳐 드릴게요. "앉아" 치사하긴 해도 동물 교육엔 먹는 게 최고입니다. 물론 잘했을때는 스킨쉽과 칭찬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무조건 동어 반복을 해서 입으로 가르칠 생각을 하지말고 바디랭귀지로 훈련을 시키면서 차차 명령어를 그 위에 입히는 순서를 지키래요. 처음엔 간식을 손에 쥐고 개가 관심을 보이면 손을 높이 쳐듭니다. 자연스레 그걸 보려면 앉아서 올려다보는 게 편하겠지요? 개가 앉으면 '아이, 잘했다~' 혹은'그래, 그거야'등의 칭찬을 하면서 간식을 줍니다. 아주 손톱만큼 잘라 조금씩만 간식을 주세요. 여기서 저 같은 경우 간식으로 육포나 개 비타민을 사용했습니다. 엉덩이가 가벼운 것들은 꼬리만 치면서 절대 앉는 시늉이 안되는 놈들이 있습니다. 그럴 땐 한 손으로 가볍게 엉덩이쪽을 쓰다듬으며 눌러 앉히세요. 다른 한 손으로 먹고싶은 간식을 치켜올려보이기 때문에 저항감없이 앉게 됩니다. 그럼, 다시 칭찬과 간식... 몇 번씩 반복해보세요. 교육이란 가랑비에 옷젖듯이 '시나브로' 해야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잖아요. 개가 언제나 재미있게 흥미롭게 그렇지만 잊어버리지 않게 틈틈이 해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저 같은 경우 하루에 정해진시간을 정해 놓고 훈련을 시켰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먹이가 없이도 '앉아' 명령어를 알아듣고 실행해야합니다. 손을 높이면 개가 무조건 앉는다면, 이제 명령어 '앉아' 소리를 내면서 교육시킵니다. 아이가 알아듣지 못할 때 자꾸 '앉아'소리를 하면 나중에 명령어를 무시하는 버릇이 생긴다네요. 와~~~ 아이가 어렸을 때도 못알아듣는데 자꾸 지시를 하면 엄마 말만 개무시 한다는 엄청난 비밀! 시나브로 교육을 하면서 속도 강약을 꾸준히 조절하되 난이도는 점점 높아져야 합니다. 개도 도전하는 재미를 안답니다. 다음으로는 "엎드려" '앉아'와 기본 요령은 같습니다. 이번엔 앉아있는 개의 코 앞에서 간식 쥔 손을 바닥으로 내립니다. '앉아'할 때와 반대동작이 되겠지요? 엎드리는 동작은 앞다리를 앞으로 구부려 뻗어서 배를 땅에 대는 스핑크스 동작입니다. 개가 느끼기에도 무릎을 꿇는 것은 '존심'이 상하는 기분이 든답니다. 자연히 '앉아'보다 난이도가 생깁니다. 개가 의식하지 않을 정도로 어깨에 나머지 손을 얹어서 은근 무게감을 줍니다. 간식에 관심이 있어서 머리를 내리고 싶지만 자존심이 허락지않은 부분을 살짝 힘으로 동기부여하는 거지요. '에라~ 어깨도 무거우니 그냥 엎드려서 먹을까?'하는 마음이 자연히 들도록 유도한 후 엎드리면 '그래~ 그거야!'같은 칭찬을 해주면서 간식을 줍니다. 진돗개나 라브라도 아메리칸 핏불 로트와일러같이 자존심이 센 개들은 이 과정이 쉽지 안습니다. 엎드려 동작 후에 금방 일어나지 않도록 띄엄띄엄 간식을 주면서 '기다려' 준비를 시켜봅니다. 이 때 간식은 양 발 사이 쯤의 바닥에 놓아줍니다. 안정적으로 엎드린 자세에서 편하게 바닥에 있는 것을 먹을 수 있도록 말이지요. 물론 이 때도 '엎드려'라는 말보다 손을 위에서 아래로 가르키는 동작이 먼저 입력되도록 해보세요. 다음으로는 "기다려" 복종 훈련 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은 훈련입니다. 왜냐고요? 명령어의 효력이 지속성을 가지는 것이니까요. 당연히 개는 움직이고싶어합니다. 그 욕망을 지속적으로 절제하는 것이 쉽지 않지요. 처음 엎드려 자세를 한 후에 손바닥을 펴서 눈을 마주 치면서 '기다려'를 명합니다. 처음엔 5초만 기다려도 칭찬과 더불어 간식을 바닥에 놓습니다. 자세는 엎드려 자세이기 때문이지요. 간식 급여 시간을 조금씩 조절해가면서 기다려를 반복해봅니다. 그리고 다시 칭찬과 간식. 모든 훈련은 개가 지겨워하기 전에 즐겁게 끝내는 게 좋습니다. 칭찬으로 마무리해야지 야단맞으며 끝나는 교육은 교육의 퇴보입니다. 이 모든 훈련의 기본은 개와 주인의 신뢰가 기본입니다. 주인 말을 들었더니 항상 좋은 일이 생기더라는 믿음이 꾸준히 반복되어야 신뢰가 쌓입니다. 신뢰하지 않는 주인의 쓸데없는 명령어는 외면하고싶겠지요. 개를 훈련 시킬때는 사랑으로 해주어야 합니다. 개의 언어와 사람의 언어는 다르니까요. 또 훈련시 사랑을 더욱 많이 주어야 합니다. 개도 배우는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으니까요. 혹시 더 알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바람지기

군견 핸들러였구.. 2급자격증 보유중입니다. 사실 핏불은 투견이라서, 다른견종에게는 무서운 저승사자와 같지만, 사람에게는 그렇게 위험한 견종이 아닙니다. 물론 특이하게 사나운 놈들이 더러 있지만... 또한 훈련시키기 어려운 놈중 하나입니다. 훈련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식의 훈련을 원하시는지.. 또한 훈련에 기본은 복종입니다. 공이나 꼬인 헝겊같이 먹는것이 아닌 사물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처음 몇일동안은 그것으로만 장난만 쳐주고 던져주고.. 관심을 갖도록 해줍니다. 그이후에 그 사물을 이용해 훈련을 시키는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음식은 최선책이 아닙니다. 최후에 어쩔수없이 쓰나.. 배가 고프지 않거나..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면 복종이 깨집니다. 하지만 사물은 손으로 공을 쥐고 있는 모습이나 비슷한 사물 등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한 없다면 음식으로도 가능하게 됩니다.

질문과 답변기타

Page432of437, total posts: 17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