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필가족의 부동산 매입은 정답은 없는듯 싶습니다. (19)
코필가족의 부동산 구입에 정답은 없는듯 싶습니다. 오늘 어떤 분이 부동산 구입 가능성을 물었고 우선 유동적인 부분이 있어서 바로 100% 이거다라 고는 답을 드리지 못하겠더군요. 전에 필카페에 네임드가 꽤나 쎈분이 있으셨습니다. 한국의 사업을 정리하고 필리핀에 건너오셔서 체인점을 시작하셨고 집도 장만을 하셨지요. 집도 10밀리언 정도 하는 굉장히 큰 집이었는데요. 물론 와이프 이름이지만 공동명의나 다름 없었지요. 체인점은 백화점등에 여러곳을 열었는데요. 처가집 식구들을 대부분 고용했는데 다들 돈은 먼저 보는게 임자 였었지요. 사업도 망하고 그리고 남은게 집이 었었는데요. 집도 여자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갚지 못해 뺏기고 말은 거지요. 남자분은 여자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는지도 모르고 있었구요. 사업이 힘드니 은행에서 대출을 한것 같았는데 이때 은행을 걸고 넘어 질수도 있었겠지만 지리한 법정 싸움 뻔하고 귀찮고 해서 그냥 한국으로 돌아 가셨지요. 나중에 여자가 남자를 폭행죄로 경찰에 고소를 해서 유치장까지 찾아가 봤었구요. 폭행도 아니었는데 여자의 동네라 경찰들도 여자 말만 듣더군요. 보석금 내고 나오셨지요. 당시 중간에서 두사람 화해 시킬려고 하다가 울마눌한테 디지게 혼났구요.(당시 마눌이 옳았지요 이미 끝난 사이에 끼여 들어야) 그때 그 여자분이 한국말도 잘했고 나중에 저하고 이메일로 투닥거리기도 했습니다만. 여자분이 한국에서 맺힌게 많더군요. 한국에서 몇번 얻어 맞기도 했고 남자의 바람기에 정이 식어 버렸던것 같아요. 그런 남편을 필리핀에 데리고 와서 제대로 복수를 했지만 자신도 같이 비참해 지고 말았습니다. 필리핀 여성 뿐만이 아닌 세계의 모든 여성들의 공통점 남편이 얼마나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가에 따라 남편을 대하는 태도가 틀려질수 있다는 것이지요. 여자에게 군림하려 들고 마음의 상처를 주게 되면 되돌려 줄려고 하는게 여자 들입니다. 행여 와이프에게 행여 상처를 주었다 싶으시면 이곳에서 부동산은 구입하라고 하고 싶지 않네요. 여자들끼리 모이면 이런 정보들 쉽게 알아 낼수는 있겠더라구요. 한국남자 들과 살다보니 다들 한가지씩은 한국남자들의 문화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것들도 않고 그래서 모이면 한국남자들 흉보며 동질감을 느끼고는 하지요. 그러자면 코필가족들 끼리 왕래가 잦아야 하는데 이미 불신이 팽배한 필리핀 사회라 레벨 3올리기 되게 힘드네요.
와이프에게 잘하려고 노력하지만 부모와도 싸우는게 현실 입니다. 잘해주고 못해주고를 떠나서 위에 이야기처럼 그 상황까지 가지않게 할려고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미리 차단 하려구 노력 할려구요. 답변 감사 했읍니다.
@ 토비진 님에게...경우의 수가 너무 많습니다.
@ 토비진 님에게...어떤 안전 장치를 하셔도 남편이 죽으면 아내에게 재산은 가기 때문에 의심하면 끝이 없습니다.
월세를 내고 살듯이 집도 월로 장기적으로 매입 가능합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아무리 사람들이... 설사 처와 처가 식구들이 개판이라도... 정말 그런 사람과 결혼 하였더라도 선택에 신중성이 없었다고...
@ 무당신선 님에게...가족 다 보고 결혼할수는 없으니까요.
필리핀에서 정답 있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나라에요
글 내용으로 보면 여자가 복수를 한것이 아니라 허영심에 결국 집구석이 아작난 케이스라고 말하고 싶내요 복수를 재산 날리고 망해 가면서 할일은 아니죠 그냥 개인적인 느낌 그러내요
@ 삿갓 님에게... 복수가 아닌 허영심이 더 맞습니다. 회사가 잘돼야 나중에 자신도 잘될수 있다는 생각들이 없었습니다. 그저 형부가 돈이 엄청 많은 사람이니 뽑아 먹어도 마르지 않는 화수분이라고 생각들을 한것 같아요. 아마 언니인 한국 사람의 와이프 까지도 속였다고 보여 지구요. 그런데 그여자도 나중에 갈라 설때는 너무 무섭더군요.
코필가족의 부동산 구입에 정답은 없는듯 싶습니다.
다들 좋은신 말씀에 공감이가는 말입니다 결혼 역시 신중해야되겠지요
이해가 되는 상황이네요.. 필리핀여자들 쉽게 헤어집니다. 그렇게 성장해왔고 그렇게 보고 들었을겁니다. 역사적인 배경도..식민지 시절에 정렴군 남자들이 필리핀여자들을 어떻게 했겠어요??ㅋ
이해가 되는 상황이네요.. 필리핀여자들 쉽게 헤어집니다. 그렇게 성장해왔고 그렇게 보고 들었을겁니다. 역사적인 배경도..식민지 시절에 정렴군 남자들이 필리핀여자들을 어떻게 했겠어요??ㅋ
안전한 방법으로 본인명의로 할 수 있는 콘도를 구입하심이 현명할거 같습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모두 다 같은 상황은 아닐 것입니다. 저도 필리핀에서 결혼해서 애들 놓고 살고 있지만 저는 한국식으로 아직 살고 있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집은 와이프 이름으로 사더라도 꼭해야할일이 있어요 다른 한국사람이름으로 근저당 설정하면 안전 합니다
저는 와이프와 공동명의 하는것에 대해 허점이 있다는 건줄 알았는데..글내용이 어렵네요..ㅠㅜ
정답이 없네요 결혼해서 애까지 낳고 살아도 저러니...꼭 필핀만 그렇다는거는 아니고요 한국여자도 같으니...답이없습니다. 혼자살아야하나...ㅠㅠ